뽀얀굴뚝새243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저희 형부가 무릎에 연골주사를 맞던데 치료차원인가요? 임시방편인가요?시골에서 농사를 크게 지으시는데 허리수술도 하시고 어깨 석회화건염수술도 하시고 무릎도 시술하시고 온몸이 본인 몸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몸을 쓰는 농사일을 하셔서 몸이 다 망가졌다고 하네요.작년에 형부가 무릎에 연골주사를 맞으러 간다고 하시던데 왜 맞는 건가요? 윤활류 역할인가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가 가려우면 못 참고 귀이개로 파는 습관이 있어요. 귀지를 자주 파는 건 귀건강에 안 좋을까요?1주일 정도 지나면 귀가 가렵습니다. 자다가도 가려우면 귀를 파는 습관이 있습니다. 막상 파면 나오지는 않는데 시원해서 자꾸 파게 됩니다. 안파고 놔두면 나온다고 하던데 그때까지는 가려워서 못 기다리는데 귀는 자주 파면 안된다고 하던데 얼마주기로 파는 게 좋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갱년기라서 운동 후 얼굴에 열이 오르면서 홍조가 생깁니다. 이럴 때는 오이팩하면 열기가 낮아질까요?평소에도 열이 확 올랐다가 내리고 춥다가 덥고 나는 춥게 느껴지는데 등에서는 땀이 나고 이상합니다.나이가 먹으니 체온 조절이 안되고 잠도 못자고 홍조가 나서 낮에 술마셨냐는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특히 여름에는 땀만 나면 얼굴이 붉어져서 곤욕인데 이럴 때 얼굴 열을 내리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친할머니께서 30년 전에 췌장암으로 별세하셨는데, 저희 부모님은 암은 없었습니다. 저에게는 췌자암이 가족력이라고 할 수 있나요?가족력의 정의가 같이 살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유전적인 것을 말하는 건가요?저희 작은아버지 2분이 다 위암과 대장암을 진단 받으셨고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서 지금은 건강하게 살고 계십니다.저희 부모님이 암이 없다면 가족력은 아닌 건가요? 가족력과 유전력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권한 있는 점유자와 권한 없는 점유자의 차이는 뭔가요?저희는 무상으로 어머니 집이라서 살았고 옆집 아저씨는 세입자입니다. 그런데 옆집도 집이 매각이 되어 소유권자가 나가라고 연락이 왔다고 하네요. 저희는 권한이 없는 무상거주라서 법적인 대항력이 없는데 세입자는 상대방이 명도소송에서 패소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요즘 사먹는 과일들은 다 당도가 높아서 밀가루만큼 과일이 안 좋다는 인식이 있던데 근거 있는 말일까요?다 하우스 재배이고 사람들이 부드럽고 단맛을 좋아해서 거기에 맞게 품종이 계량되어서 나온다고 합니다.그래서 당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야 하니 품종 계량을 할수밖에 없다고 하던데 충격적인 것은 과당이 밀가푸만큼 안 좋다는 소리가 믿기지 않는데 그정도로 요즘 과일들이 이미지 추락이 일어난 걸까요?영양사님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신장도 침묵의 장기라고 하던데 신장에 좋은 식습관은 물자주 마시는 것 외에 어떤 식으로 먹어야 좋을까요?일단 저는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습관이 있습니다. 밤에 야뇨증이 있어서 물을 잘 안 마시게 되더라구요.운동하고 목이 마르면 마시고 평상시에는 습관적으로 마시지 않게 되던데 일단 물을 잘 마시면 신장이 좀더 피를 잘 걸러낼 수 있다고 해서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신장에 좋은 식단은 어떻게 짜야 좋은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시부모님이 안 계시면 시댁식구들하고 연락 안 하는건 자연스런 건가요?같은 형제간끼리도 결혼하면 연락을 안하는 거 같아요. 누구는 외향적인 성격이라서 시누이하고도 친구처럼 지내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시금치도 안 먹는 사람도 있네요. 시댁이든 친정이든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니 어느 쪽이든 연락이 뜸해지고 자주 못 만나는 거 같아요. 마음의 여유가 없는 걸까요? 아니면 자연스러운 걸까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조카가 사실 대로 말하면 엄마한테 혼날까봐 거짓말을 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고쳐줘야 할까요?여아인데 6살입니다. 사탕과 초콜릿을 너무 좋아해서 엄마가 안 사주니까 때쓰고 울고 해서 언성을 높인 적이 있다고 합니다. 아빠 친구가 뭘 좋아하냐고 하니 초콜렛! 하니 마트에서 사준 것으로 들고 와서 자기 방에서 몰래 먹더라는 겁니다.그래서 청소하다가 발견해서 알았다고 하던데 안 먹었다고 거짓말을 해서 놀랐다고 하네요. 어릴 때부터 거짓말이 습관이 되면 안될 거 같은데, 이런 습관을 보면 엄마는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나요?
- 화학학문Q. 설탕은 단당류이고 올리고당은 다당류라서 몸에 흡수되는 경로가 다르다고 하던데 올리고당은 체내에서 어떻게 다른가요?음식을 할 때 단맛을 내는 감미료로 주로 백설탕을 썼습니다. 단맛이 강하고 정제된 설탕이라서 커피 탈 때도 백설탕을 넣고 불고기 할 때도 넣고 조림할 때도 백설탕을 썼는데요. 당수치가 높아지면서 프락토올리고당으로 바꿨습니다. 체내에서 소화경로가 설탕과 다르다고 하던데 단당류와 다당류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