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안과의료상담Q. 겨울만 되면 안구건조증이 있습니다. 처방 받은 히알루론산 인공눈물을 수시로 점안하고 있는데 장기간 써도 안전한가요?컴퓨터를 자주 하고 대기가 건조해서 그런지 겨울에 특히 안구가 건조하고 따갑습니다. 항상 수시로 인공눈물을 점안하곤 합니다. 덕분에 눈이 부드럽긴 한데 장기적으로 사용해도 안전한지 부작용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유산소운동 시 맥박 수는 몇을 유지하는 것이 체지방 연소에 더 효과적인가요?평상 시 맥박이 70-80정도입니다. 빠르게 걷기나 슬로조깅하고 있습니다. 운동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소요합니다.지방간 및 체지방을 연소하기 좋은 맥박수는 몇이 가장 좋을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장애인을 감금하고 밥을 굶겨서 결국 세상을 떠나게 한 사건이 있었는데, 최소 형량이 어떻게 되나요?얼마 전 뉴스에서 자기 아내가 지체장애인인데 문을 잠그고 밥을 굶겨서 결국 사망한 사건을 본 적이 있습니다.감금 자체도 공포일 텐데 밥까지 굶겨서 죽게 만든 사건을 보면서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정상인 사람도 아니고 장애인을 상대로 그러한 범죄를 저지를 사람은 죄질이 더 안 좋은 거 같은데 이런 경우 얼마나 선고를 받게 될까요?
- 가족·이혼법률Q. 결혼식을 하고 수년간 혼인신고를 하다가 이혼하게 되면 사실혼인데, 사실혼이혼과 법률이혼의 차이는 뭔가요?요즘은 결혼을 해도 바로 혼인신고를 안하고 아이를 낳고 혼인신고를 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사귀어도 동거를 하면서 사귀고 결혼 후 혼인신고를 안하는 부부들이 많은데, 사실혼으로 이혼 시 불리한 건 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바로 만든 떡을 냉동실에 계속 두고 먹어도 문제가 없나요?6개월 전에 지인분이 선물을 보내주셨는데 방금 만든 떡을 냉동해서 보냈다고 하더라구요.한번 먹기 좋을 정도로 떡이 이쁘고 맛도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자주 먹다가 이제 뜸해졌는데 2/3는 먹고 조금 남았는데냉동한 떡은 오래 두고 먹어도 상관 없는지, 몇 개월 안에 먹어야 하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낙찰이 먼저 되고 계약금을 걸었는데 공사업체가 공사대금 미지급을 이유로 유치권 주장중입니다. 누가 법적으로 우선인가요?낙찰자는 공사가 진행된 것도 모르고 낙찰에 참여했다가 계약금을 걸어놓은 상태이고 공사업체는 4년 전에 공사한 대금을 건물주에게 받지 못한 것을 낙찰자에게 요구하는데 이때 시점이 중요한지 시점과 상관 없이 공사업체는 법적으로 유치권을 진행해서 낙찰자에게 공사대금을 법적으로 받아내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 세탁수선생활Q. 털달린 두꺼운 패딩점퍼 요즘 자주 입었는데, 드라이크리닝은 겨울에 몇 정도 해주는 게 좋을까요?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면서 패딩을 자주 입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드라이를 맡겨야 하는데 보통 패딩 같은 두께감이 있는 점퍼는 드라이크리닝을 겨울동안 몇 회 정도가 적당한가요?
- 예능방송·미디어Q. 2019년부터 시작한 트롯 오디션이 올해도 이어지네요. 미스트롯 4가 끝나면 미스터 트롯이 이어질텐데 언제까지 트롯붐이 이어질까요?사실 방송사를 번갈아가면서 트롯 가수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오디션을 하더라구요.발라드 가수나 랩을 한 가수도 트롯에 도전하던데 아무래도 행사는 트롯가수를 많이 찾아서 그런지 트롯가수들이 현재 포화상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행은 돌고 도는데 트롯 붐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담배는 피운 기간이 길수록 금연이 성공하기 힘든가요? 의지로는 안되는 건가요?똑같이 35년 피운 사람은 어떤 계기로 인하여 하루만에 담배를 끊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수없이 금연에 도전했지만 작심3일도 못가고 도로 담배를 피우는 분이 있습니다. 사형선고가 나야 담배를 끊을까요?나이가 있는 배우자가 담배를 끊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담배로 푸는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자식이 20세가 되기 전에 결혼을 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본인의 인생인데 왜 자식에게 목을 멜까요?자식 사랑은 누가 뭐라 할 말은 없지만 부모의 인생을 자식이 좌지우지할 수는 없을 거 같은데이혼 후 엄청 힘들어하면서 술로 세월을 보내는 분이 계신데 나이 먹어서 자식한테 기대고 살지는 모르겠는데본인의 인생을 자식이 하라마라 하는 게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