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과소비가 심한 가족과 함께가는 여행은 안가는게 낫겠죠?A. 안녕하세요.여행은 가장 마음이 잘 맞고 편안한 상대와 가는 것이 가장 즐겁고 스트레스가 적은 것 같습니다. 특히 소비성향 및 경제개념이 맞는 사람과 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비 관련해서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각자 먹는 것에 대해서는 각자 계산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그걸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없을 거 같아요. 그런 부분에 합의가 안된다면 같이 여행 가서 오리려 스트레스만 받고 올 수 있습니다.사전에 그런 부분에 대한 합의가 먼저 있은 후 여행을 계획해서 가야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이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안 가는 것이 마음은 편할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이번 폭동에 가담한 사람들은 가장 높은 형량을 받겠죠?A. 오늘 아침에 법원 습격한 사건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다른 기관도 이런 식으로 무단 칩입하거나 기물 파괴하면응당의 처벌이 강하다고 알고 있는데, 더군다나 법을 집행하는 기관인 법원을 이렇게 망쳐놔서 말이 안 나올 정도입니다.가담자 전원 구속수사할 방침이라고 하니 법과 절차에 따라 조사 받고 처벌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평화의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냉동실에 얼려 놓은 떡을 맛있게 먹으려면 어떻게 해동해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떡이 굳은 상태에서 넣은 떡은 녹아도 딱딱하기 때문에 찜기에 쪄서 먹는 것이 부드럽고말랑한 상태에서 냉동시킨 것은 자연해동하거나 렌지에 3분 정도 돌려서 먹으면 부드럽습니다.저 같은 경우 쑥인절미를 말랑할 때 얼려서 꺼내서 해동해서 먹거나 자연해동해서 먹는데 자연 해동해도 맛있고 부드럽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김밥을 사먹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해먹는 것이 좋을까요?A. 집에 단무지와 김이 있다면 저는 집에서 해먹는 것이 더 경제적이고 원하는 김밥을 해먹을 수 있어서 집에만 만든 김밥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모든 재료를 다 구입하는 상황이라면 사먹는게 더 낫겠죠. 저도 가끔 김밥이 먹고 싶을 때 참치김밥을 해먹는데 기본적으로 김과 단무지가 있어서 김밥하기가 수월하더라구요. 냉장고 야채를 다 볶아서 넣어서 말기도 하고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아이들에게 먹이는 김밥은 꼬마김밥을 하되 밥에 당근, 단무지, 햄, 피망 등을 잘게 잘라서 밥하고 볶아서 김밥을 말아주면 채소를 안 먹는 아이에게 줘도 좋고 잘 먹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다음주면 설인데요. 설에 굴떡국 먹구 싶은데 맛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벌써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혼란스러운 나라로 인해서 잊고 있다 보니 세월 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저희 집은 이번 설에는 떡국을 끓여 먹어서 간단하게 음식을 할 거 같아서 떡국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해서 먹으려고 합니다.굴을 넣은 떡국이 잘 끓이면 맛도 있고 영양가도 좋은데, 자칫하면 비릴 수 있어서 사전에 옅은 소금물에 굴 껍질 등 이물질을 제거해주고, 맛술에 재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야 비리지 않습니다.고기육수보다는 해물육수가 더 시원하고 개운하고 감칠맛도 좋아서 새우가루와 생홍합으로 육수를 내고 고명은 계란 지단과 김가루 정도 올리고 데쳐놓은 굴 얹으면 고급스럽고 맛있는 굴떡국이 될 것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결혼하고 보통 돈은 언제 합치게 되나요?A. 결혼하자마자 돈을 합치는 경우도 있고 각자 번 돈을 각자 관리하면서 공동의 재산에는 돈을 합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집도 각자 관리를 하고 집이나 자동차 관련 큰 돈이 들어가는 부분은 돈을 합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각 가정마다 다르고 부부의 성향마다 다를 수 있으니 그런 부분은 충분한 상의를 해서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반찬이 엄청 많이 나오는 음식점들은 다 반찬을 재활용하나요?A. 식당에서 손님한테 나갔던 음식을 재활용하면 절대 안됩니다. 왜냐하면 젓가락오 오고 가고 하게 되면 침이 묻고 세균에 노출되기 때문에 음식이 상할 수 있고 위생상 좋지 않습니다. 한번 나갔던 반찬은 절대 재사용하면 안됩니다.그런 경우가 적발이 된다면 식품 위생법상 처벌이 될 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우리가 자주 쓰는 열등감이라는 단어는 어느때 사용하는게 적절한가요?A. 열등은 우등의 반댓말입니다. 열등감이 있다는 이야기는 남과 비교하여 자신이 뒤쳐진다는 의미입니다.살아가면서 열등감 의식을 가지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방해가 될 수 있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의기소침해 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친구가 나보다 더 이쁘고 좋은 집에 시집가서 잘 살면 내가 상대적으로 친구보다 부족하다고 느낄 때 열등감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게 있으면 못하는 게 있습니다. 열등감에 매몰되기보다는 본인의 강점을 살리는 것이 자존감도 살리고 당당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편이 음식에 크게 관심없고 맛에도 신경을 안쓰면 아내는 요리하기 편한건가요?A. 남편이 차려주는대로 아무거나 잘 먹는 식성이라면 요리하는 입장에서 수월할 수 있고 요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은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저희 남편은 신혼 때부터 약간 까다로운 스타일이라서 그 입맛에 맞춰서 요리를 하다보니 제가 처음에는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덕분에 요리 실력이 늘긴 했지만, 남편이 식성이 까다로우면 애로사항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와이프가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데 어떻게 자제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A. 안녕하세요.아내분이 술을 마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우선 알 필요가 있을 것 같구요. 특별히 속상하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다면부부간에 대화를 해서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협조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 이유 없이 술을 마신다면 알콜의존증을 넘어서 알콜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원만한 부부관계와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 술을 자제해야 합니다. 그럴 때 나편분의 역할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