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의료 보험보험Q. 보험 가입 시 건강진단 결과지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하고 어떤 경우에 해당이 되는 건가요?실비 보험을 1세대실비를 10년 이상 유지하다가 나름 건강관리를 잘한다고 생각하여 부담도 줄일겸 4세대 실비로 갈아탄 적이 있습니다. 치료이력 조회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이가 있는 사람은 혈관 질환이 다 있고 가족력도 있는 사람도 있는데 혹시 건강진단 결과지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는 어느 경우에 해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주로 체크카드를 사용하지만 신용도를 올리기 위해 꾸준히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체크카드는 많이 써도 신용점수를 올리는 데 도움이 안되나요?신용카드가 2개 적절히 사용중인데 쓰고 나면 외상값을 갚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어서 다 없애고 체크 카드만 사용하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빚이 없어도 체크카드만 사용하면 신용점수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던데 반드시 신용카드를 사용해야만 신용도가 올라가는 건가요? 내년 봄에 대출을 받을 일이 있어서 카드 해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이 친화력이 좋은 편인데 처음 만나는 사람마다 인연을 맺고 엄청 친해집니다. 무분별한 인연을 맺는 게 저는 부담스러운데 좋은 건가요?친화력이 좋은 것이 장점이라서 예전에 영업을 잘하기는 했습니다만 요즘 들어서 외로운지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풀린다며 처음 만나는 사람을 인연을 맺고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사람들과 친해지고 무조건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삶의 스타일이고 다 좋은데 술자리를 약속하고 저한테까지 나오라고 약속을 정하는 일이 있어서 엄청 부담스럽더라구요. 나이가 있어서 이제는 인맥을 정리해야 할 나이인데 무조건 인연을 맺는 것이 좋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항우울제 및 신경안정제를 복용중입니다. 장기간 복용시 어떤 부작용이 있을까요?멜라토닌 및 위 약들을 현재 복용중이고 3개월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갱년기라서 그런지 복부에 지방이 많이 쌓이고 있고 늘 하루 종일 피곤하며 통잠을 자지 못합니다. 약의 부작용인지 갱년기 증상인지 모르겠지만 위 약만 놓고 볼 때 장기간 복용시 몸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합니다.
- 세탁수선생활Q. 가디건을 세탁도 안하고 입었는데 보풀이 많이 생겼습니다. 보풀을 말끔하게 제거하는 방법이 혹시 있을까요?톡톡한 겨울 가디건을 집에서 입습니다. 난방비 절감 때문에 보일러 온도를 최소로 맞추고 생활하다 보니 옷을 좀 따뜻하게 입는 편입니다. 구입 후 세탁을 한 번도 안했는데 가디건에 보풀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보풀을 싹 제거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매일 햇빛을 쬐면서 1시간씩 땀나게 걷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이 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수술 및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서 6개월 이상 수면제 및 진통제를 먹어왔고 술도 많이 마신 것 같습니다.그래서 그런지 기억력도 예전 같지 않고 또 갱년기 증상이 동시에 동반되어서 불면증도 겪고 있습니다.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하는 것인데 운동후 증상이 조금이나마 호전된 것을 몸으로 느끼곤 있습니다. 치매 및 혈관 질환 가족력이 있습니다. 매일 햇빛 쬐면서 운동하는 습관이 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지인분이 과메기를 보내주셨는데 과메기의 영양성분 및 하루 섭취 권장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해마다 이맘때면 지인분께서 과메기 농사를 지셔서 5kg씩 보내주시곤 합니다. 그래서 너무 맛있게 감사하게 먹고 있습니다. 고지혈증 및 혈관 건강이 안 좋아서 평소에 오메가 3를 매일 섭취중인데 오메가 3가 들어있는 고등어나 과메기 같은 음식을 먹을 때는 오메가 3 영양제를 따로 섭취해도 되는지와 과메기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있는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하면 남편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자기 형제들을 왜 당연히 챙겨야 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할까요?어제 시댁 식구가 왔습니다. 남편의 형님입니다. 꼭 오셔서 식사를 하고 가시고 그 정도는 예의상 챙겨 드리곤 합니다.그런데 남편이 김치 형님 드렸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아무 말 안 하고 있으니 빨리 싸주라고 언성을 높히는 거예요.속으로 기분이 조금 안 좋았습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로서 당연히 챙겨야할 의무라고 생각은 하고 있으나 남편의 형제들까지 챙기가가 버겁더라구요. 이런 상황이라서 남편하고 사이가 안 좋아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배우자에게 이야기를 해야 좋을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매끼 자기 손바닥한 정도로 섭취하라고 하는데, 흡수가 잘 되는 단백질은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아침에는 계란+토마토를 올리브유 볶아서 먹고 나중에 사과 반쪽을 먹고 두유를 먹습니다. 점심은 한식으로 닭가슴을 상추에 싸서 먹고 잡곡밥을 먹습니다.저녁에는 배추전을 부쳐서 배불리 먹고 아몬드 10개 정도 먹는데, 매끼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던데어떤 단백질 음식을 먹어야 근육으로 흡수가 잘 되는지 궁금합니다.운동도 하루에 1시간 이상 파워워킹을 하고 있습니다.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요즘 양치를 밤에만 하고 자는데, 낮에는 채식위주로 먹긴 하는데, 그래도 충치가 생길까요?아침은 간단하게 간편식으로 소식하고 낮에는 다이어트를 해야 해서 채식위주로 먹습니다.그러다 보니 밤에 취침 전에만 양치를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단음식을 잘 안 먹고 채소 위주로 먹어서 입이개운한 느낌이 있어서 양치를 안하게 되는데 식습관이 바뀌어도 양치는 제때 해주는 것이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