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건강검진은 보통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는 건가요??A. 나이가 30대 이상이고 암 가족력이 있거나 생활습관이 좋지 않다면 2년에 한번씩 받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회사나 나라에서 하는 검사를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다면 왠만한 검사는 건강관리는 어느 정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 검진은 2년에 1회 나오고 회사는 보통 1년 1회 정도 나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둘 중에 선택을 하셔도 되고 국가검진에 평소 추가적으로 할 검사가 있으면 추가해서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무료암검진은 나이대별로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자신의 이혼사실을 공론화하려고, 지하철에 불은 지른 60대라니, 어떤 정신을 가졌길래요A. 자신의 개인적인 일이 안 풀린다고 해서 저지른 범죄가 정당화 될 수는 없은 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고 그 현장에 계셨던 분들은 얼마나 놀랐을까 감히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전철을 자주 타는 시민으로서 엄청난 참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에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여러분들은 신용카드를 어떻게 사용하시나요?A. 저는 신용카들 2가 가지고 있습니다. 1개는 주거래 은행 카드로 주로 생활비 중 고정비로 결제되는 비용으로 실적을 쌓고 실적에 충족 시 보험료 제휴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주거래 카드는 실적이 30만원인데 다 차면 다른 카드로 생활비를 결제합니다. 포인트 적립이 되고 실적이 상승이 되면 대출 한도가 올라가더라구요. 2개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교통비는 체크카드로 사용하되 역시 예전에 발급된 포인트가 적립이 제일 많이 되는 카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결혼하면 답례품 돌릴때 부부 다 해야하나요?A. 결혼식 후 답례품은 참석하신 분들이나 참석을 하지 않았더라도 축의금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남편쪽이나 아내쪽이나 다 똑같이 답례를 해야 하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다 돌릴 거 같습니다. 이상하게 그런 소문을 빨리 돌아서 나중에 다 알게 되더라구요. ^^
- 생활꿀팁생활혼자 자취하는데 닭볶음탕 맛있게 끓이는 꿀팁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닭고기는 토막난 닭을 마트에서 구입하세요. 잡내를 제거하고 핏물을 빼기 위해 끓는 물에 3분 정도 소주와 생강을 넣고 데쳐 주세요. 데친 닭은 쓸데 없는 기름은 제거하고 깨끗히 씻어주세요. 감자와 당근은 적당한 크기로 썰고 고추가루, 굴소스, 간마늘, 생강, 맛술, 간장, 올리고당 넣고 양념장을 만드세요. 닭고기와 감자와 당근을 넣고 채소가 반쯤 익으면 양념장 반을 넣고 생수를 조금 부어서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서 은근하게 조려주세요. 간을 보고 싱거우면 나머지 양념장을 넣고 국물이 자작하게 더 조려주세요. 닭고기에 간이 베고 다 익었으면 참기름을 한 번 둘러주고 불을 꺼도 되고 은근하게 약한불로 조리면서 드셔도 됩니다. 감자가 없으면 고구마를 넣어도 단짠단짜 맛있고 수제비나 당면 사리를 넣어도 맛있답니다.
- 생활꿀팁생활냉장고 야채칸에서 채소가 쉽게 물러지지 않게 보관하는 방법 알려주세요.A. 뿌리채소나 열매채소 같은 경우는 랩을 싸서 보관하면 오래 가는 편이구요. 상추나 잎채소는 물기 없이 보관해야 합니다.신문이나 키친타올로 싸서 지퍼팩에 넣어서 보관하니 무르지 않게 2주 이상 보관이 가능한 거 같습니다. 감자나 고구마는 스티로품 박스에 신문을 깔고 담아서 또 그위에 신문지를 덮어서 그늘진 곳에 보관하니 오래 가는 편이더라구요. 먼저 상하기 쉬운 채소부터 소비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평소 현금은 어느정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적당한가요?A. 요즘은 현금을 거의 안가지고 다니지만 가끔 재래시장에 갈 때 현금을 가져갑니다. 평소에 5만원 정도 현금을 지갑 속에 넣고 다니는데요. 예전에 현금 많이 가지고 다니다가 지갑을 잃어버리고 나서 카드만 가지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모임 때 돈을 걷을 일이 있거나 재래시장 방문 시 10만원 정도 가지고 다니는 거 같습니다. 현금을 그 이상 있으면 쓰게 되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결혼생활에셔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섭섭할때는 언제라고 생각을 하는가요A. 저희 남편과 저는 밥먹는 시간대가 다를 때가 있는데 저 혼자 밥을 차려 먹는 모습을 보면 서운한 감정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왠지 자기 혼자 쓸쓸하게 사는 사람 같아서 약간 슬퍼진다고 하네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안녕하세요 6월3일 대통령 후보자들은 우리나라와 국민을 위하겠다는 공약은 하지않고 상대 후보자 험담만 하는데 누구를 찍어야 할지를 모르겠는데 투표를 하지 말아야 할까요?A. 고민하고 고민해봐도 누구를 찍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투표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본인 소신껏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탄핵으로 인해 치러지는 조기대선이니만큼 이 나라와 국민이 어려움에 처해있어서 그나마 조금 나은 후보를 찍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투표는 자유이며 그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치킨을 시키면 치킨무 일명 깎두기가 나오는 데 왜 새콤달콤하게 만드는 지 궁금합니다.A. 치킨은 고기이고 고기를 튀겨서 만든 음식이라 먹다보면 느끼합니다. 깍두기가 나오는데 맛이 신맛나게 하는 이유는 침샘을 자극하고 치킨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도 하고 입맛이 개운해져서 자꾸 치킨이 당깁니다. 무는 천연소화제로 불릴 정도로 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식재료입니다. 그래서 고기류와 먹을 때는 새콤하게 만드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