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대장이 면역력의 70% 이상 차지한다고 하던데 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질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는 건가요?대장하고 면역력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중인데덕분에 변비가 해소된 느낌입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대장은 다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를 수분만 흡수하고 바깥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습니다. 대장과 면역력은 무슨 연관이 있는 건가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달달한 음식보다 멸치 및 유제품 섭취가 실제로 치아건강 및 충치예방에 도움이 되나요?중년에 접어들면서 다이어트 때문에 단음식을 멀리하고 우유나 유제품 및 멸치같은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는 편입니다. 뼈도 약해지는 시기라고 해서 먹는 것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친언니가 엿을 씹다가 어금니가 부스러진 일이 있었는데 평소에 먹는 음식이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되나요?
- 내과의료상담Q. 혈액검사 결과지를 보니 백혈구 수치가 3.0으로 기준치 이하입니다. 백혈구 수치가 낮은 이유가 무엇인가요?8년 전부터 계속 혈액검사할 때마다 백혈구수치가 기준치 이하로 나왔습니다. 백혈구 수치가 낮아지면 무슨 안 좋은 질환의 신호인가요?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엇보다 낮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새로 들어간 직장에서 직장 동료가 일은 본인의 일까지 떠맡기는 경우 직장내괴롭힘 사항에 해당이 될까요?문서를 작성하는 사무실에 취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사장님은 외부 출장이 잦고 직원 3명이 업무를 하고 보고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그 중 가장 오래된 동료가 텃새 부리듯이 하는 행동이 어이가 없더라구요. 일을 가르쳐주는 척하고 본인의 업무를 다른 직원들에게 떠 맡기고 본인은 자리를 비우고 농땡이를 치는 일이 부지기수였습니다. 텃새 아닌 텃새적인 행동인 거 같은데, 이런 동료랑 같이 일하는 자체가 힘들고 스트레스인데 그만 두는 건 기본이고 직장내 괴롭힘 처벌 기준에 부합한 사람인 거죠?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최근 모 방송인이 갑질논란이 커지고 있는데, 갑질 기준 및 처벌 기준이 궁금합니다.흔히 계약 시 갑과 을 관계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법적인 갑질의 의미가 무엇이며 어떤 경우에갑질로 처벌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족발vs훈제오리고기 중 어떤 것이 운동하는 사람에게 단백질 섭취로 좋은 선택이 될까요?모임을 하면 자꾸 족발집에서 모임이 생기더라구요. 살코기 위주로 먹는 편입니다. 지방까지 다 먹게 되면 카로리가 너무 오버될 거 같아서요. 훈제오리가 더 나을까요?
- 웨어러블 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웨어러블 기기 구입하고 싶은데 건강관련해서 어떤 기능이 탑재되어 있나요?가끔 혈압기로 혈압도 재고 맥박도 체크합니다. 요즘 사람들 보니 다 웨어러블 기기 차고 다니던데건강 관리 측면에서 구입하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맥박과 혈압이 기록되나요?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수치화되면 더 관리를 잘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을 거 같아요.
- 예능방송·미디어Q. 흑백요리사 2 봤는데요. 요리 대결에서 상대를 이기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게 경력 말고 뭐라고 생각하시나요?저도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매우 집중력있게 보게 됩니다.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고 전문 쉐프들은 어떤 방식으로 조리를 하고 세세하게 보게 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는 요리도 창의력이 돋보이는 게 중요한 거 같은데아무리 요리를 오래 해도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지 못하면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흑백요리사를 통해서 엄청난 요리 실력을 지닌 사람들의 요리를 보니 누구도 못 만들어낸 본인만의 색깔이 있고 개성있는 요리를 하는 것을 보고 놀랍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자기가 심사위원이라고 치면 흑백요리사를 보고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새로 구입한 니트 장갑을 요즘 계속 끼고 다녔는데 보플이 심해요. 원래 싸구려는 세탁하지 않아도 보플이 생기나요?남*문 시장에서 저렴하고 따뜻해보이길래 5천원 주고 샀는데 끼면 손이 따뜻하더라구요.밖에서 한 1주일 정도 끼고 다녔더니 보플이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세탁도 한 번 안했는데 보플이 생겨서 역시 싼 게 비지떡이나를 실감했습니다. 저렴한 건 이유가 있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돈있고 백있는 사람에게는 아첨하고 약자에게는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봅니다. 자기가 살아가는 수단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얍삽하고 가까이 하기 싫어지는 유형인 거 같아요. 착하고 물렁한 사람한테는 이용을 하고 필요없어지면 연락도 안하던데 사기꾼 기질이 있는 거 같은데 원래 그런 기질일까요? 아니면 살아오면서 고생을 많이 하고 상처 받아서 그렇게 변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