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 초음파 검사시 선생님이 자궁 내벽이 두꺼워졌다고 하던데 두꺼우면 안 좋은 건가요? 두꺼워지는 원인이 뭔가요?근종도 근종이고 자궁 안쪽도 상황이 안 좋은 거 같습니다. 초음파 검사 시 내벽이 두꺼워졌다고 하시던데내벽이 두꺼워지는 이유가 뭔지 알 수 있나요? 안 좋은 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빈혈진단 받고 수술을 해야 하는데, 1주일 전에 맞은 철분주사가 효과가 떨어지면 수술중 수혈을 하나요?개복수술이라서 출혈이 많을 거 같은데, 원래도 피가 모자른데 근종이 커지고 못 먹어서 더 빈혈이 심해졌습니다.입원일이 며칠 안 남았는데, 수술 중에 수혈을 하면서 수술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김문수 후보가 법원에 대통령 후보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을 안전 장치로 하신 거 같은데, 만약에 당에서 후보 교체를 강제로 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한덕수 전 총리와의 김문수 후보와 단일화 회동이 결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민이 보기에도 답답합니다.경선 절차를 치르지 않은 후보에게 단일화를 쉽게 해주지는 않을 거 같은데, 11일 안에 후보 등록을 해야 하는데당에서 일방적으로 후보를 교체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 의료 보험보험Q. 수술비가 600이상 나올 거 같은데 4세대 실비 올 8월에 갱신예정인데 이렇게 되면 몇 % 할증인가요?제가 알기로는 1년 내에 300 이상 진료비로 지출되면 300% 할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600이면 600%인가요? 수술을 안할 수도 없고 이래저래 걱정이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영화나 드라마에서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친구의 아내와이 불륜이 있다고 하던데, 굳이 그러는 심리는 뭘까요?아무리 감정이 앞서도 인간적인 도리가 있는데, 친구가 만나는 애인이나 친구와 결혼한 와이프를 넘보는 그런 심리는 어디서 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친구와는 당연히 의리가 깨지고 그 여자와 만나면서도 친구 생각이 나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남편이 마늘을 1kg 사와서 마늘장아찌를 해달라고 하네요. 마늘장아찌 안 맵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고깃집에서 짜지도 않고 새콤달콤하게 해서 맛있게 먹었다고 저녁에 집에 오면서 마트에 들러 마늘을 사왔네요.저도 먹어는 봤지만 해보지는 않아서 어떻게 해야 식당에서 나오는 것처럼 맛나게 할줄을 모르겠더라구요.알았다고는 했는데 막상 하려니 난감합니다. 맵지 않게 새콤하게 하는 팁이 있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법원에 '대통령 후보 지위 확인'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법적으로 어떤 효력이 생기나요?한쪽에서는 이미 대선 후보가 확정이 되어서 경청투어 및 여러 주요 인사 및 기관을 돌면서 작은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고 한쪽에서는 아직 대선 후보가 정해지지 않아서 혼란스러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김문수 후보님이 당의 강제 단일화에 맞대응으로 법원에 대통령 후보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을 한 것으로 이렇게 하면 어떤 효력이 발생되는지 궁금합니다.
- 청소기디지털·가전제품Q. 청소기는 확실히 유선진공청소기가 오래 쓰는 거 같습니다. 8년째 사용중인데 흡입력이 좋아요. 시끄럽다고 다이슨으로 바꾸자고 하는데, 다이슨은 흡입이 괜찮나요?남편이 청소할 때 소음이 너무 크다고 쓸만큼 썼으면 바꾸라고 합니다. 흡입력이 아직 좋은데 굳이 왜 바꾸어야 하나라는 의문이 듭니다. 다이슨이 성능이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다 장단점이 있지 않나요?다이슨 청소기가 소음도 적고 무선이라 편하긴 하지만 성능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건강하게 살려면 하체 근육이 관건이라고 하던데, 단백질 꾸준히 섭취하고 어떤 하체 운동을 해야 다리가 힘이 생기고 근육도 붙을까요?요즘 아프다는 핑계로 누워있고 활동을 안했더니 다리가 많이 가늘어졌습니다. 그래서 더 기운이 없습니다.우동 한창 열심히 할 때는 체력도 좋았고 기운도 났는데 확실히 운동을 쉬니 근육이 빠지는 게 보입니다.섭취는 잘하는데 운동을 못하니 의미가 없던데 계단오르기도 다리 힘 키우는 데 도움이 될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배우자가 손마디를 꺾는 습관이 있습니다. 두두둑 하면서 소리가 나는데 안 좋은 습관인가요?저도 가끔 장난삼아 할 때가 있지만 나이 먹으니 안하게 되더라구요. 손을 심심해서 꺾는 게 하다보면 습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목을 돌려서 소리를 내고 손마디를 눌러서 두두둑 소리를 내게 하더라구요. 시원하고 아무 이상 없다고 하느데, 이러한 습관이 혹시 관절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