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에서 혹을 때면 육안으로 보면 혹인지 암인지 구분이 바로 가능한가요? 조직검사를 해야 알 수 있는 건가요?아랫배가 볼록 나와 있고 소변이 차면 더 볼록하게 나옵니다. 다른 부위보다 엄청 돌처럼 딱딱한데 암덩어리도 딱딱하다고 하더라구요. 수술해서 근종이나 혹을 때면 무조건 조직검사를 하는 게 원칙인지 궁금합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근로장려금 대상 기준이 올해부터 가구소득 3400에서 4400으로 기준이 완화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완화해주는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해요.작년까지는 배우자만 근로장려금 대상자였고 저는 대상자가 아니었습니다. 올해는 국체청에서 고지가 왔는데대상자이니 신청을 하라고 전자고지 문자가 왔습니다. 갑자기 소득기준을 상향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감기기운이 있고 몸이 오한이 오고 입맛이 없는데 이럴 때는 무엇을 먹어야 기운이 날까요?몸이 좀 아픈데다가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더 면역력이 떨어진 거 같습니다. 입맛도 없네요.평소에 국을 잘 안 먹는데 컨디션이 안 좋고 기운 없을 때는 국물이 좋을까요?몸이 안 좋으시면 어떤 음식들을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현재 국민의힘 측에서는 후보들간 입장 차이가 분명하고 진전 안되는데, 김문수 후보 입장에서는 단일화를 하게 되면 정치적인 타격이 커서 안하는 걸까요?사실 8명 중 치열한 경선을 거치고 나서 최종 1위로 후보로 결정이 되어서 김문수 후보 입장에서는 단일화의 요구에 쉽게 응하지 못하는 걸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대선은 코앞이고 어떠한 결정을 하긴 해야 하는데요.김문수 후보 입장에서는 단일화를 하는 게 본인의 정치인생에 도움이 되는 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단일화를 해도 이번 대선은 승리를 장담할 수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수면마취를 안하고 수술시 위험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반드시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제가 수면마취 관련 질문을 올리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태어나서 50을 앞두는 나이에 처음으로 하는 전신마취 수술이라서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이 많아집니다. 전신마취의 원리가 무엇이며 개복을 하는 경우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방금 국세청에서 근로장려금 신청대상자라고 카톡 문자 왔는데, 설마 사칭 스미싱 문자 아니죠?작년까지는 근로장려금 대상자가 아니었는데 기준이 완화되었나요? 갑자기 대상자라고 해서요. 국세청 문자는 톡으로만 오나요? 하도스팸이 많아서 열어보기도 겁나요.
- 세탁수선생활Q. 작년 겨울에 덮은 극세사이불을 어제 청소하다가 다라이에 세제 풀어서 담갔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세탁기가 작아서 안 들어가는데 어떻게 빨아야 할까요?이불을 바꿔야 해서 극세사 이불이니 겨울이불은 다 세탁해서 농에 보관해야 하는데 문제는 세탁기가 소형입니다. 들어가지 않아서 큰 다라에 세제 풀어서 담가서 발로 밟았습니다. 이걸 어떻게 헹궈서 물을 빼야 하는지 난감하네요. 빨래방에 맡기지 않았다고 남편이 핀잔을 주네요. 이불 빨래 집에서 쉽게 세탁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 생활꿀팁생활Q. 냄비가 5년 이상 사용하다보니 벗겨져서 냄비를 새로 구입을 해야 합니다. 하이라이트에 적합한 냄비는 두꺼운 게 좋은 건가요?가스렌지 사용하다가 이사 와서 하이라이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스렌지 사용시에는 냄비가 가볍든 무겁든 어떤 걸 사용해도 문제가 없었는데 냄비를 사용하다보면 바닥이 들떠서 열전도율이 떨어지더라구요. 전기는 전기대로 많이 낭비되고 요리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래서 냄비선택을 잘해야 하는데 하이라트에 오래 사용하려면 냄비가 튼튼하고 두꺼운 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몸이 아파서 사람들을 만나지 3개월이 지났어요. 아프니까 우울증이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럴수록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집근처에 지인들이 일부러 저를 나오게 하려고 모이기도 합니다. 아픈 모습을 보이기도 싫고 그렇다고 같이 어울려서 술마실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해서 피하게 됩니다. 아픈 게 치유되면 보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왜 다들 궁금해할까요? 그래도 얼굴은 보고 살아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해서 살면 살수록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건강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관리한다고 해도 나이의 공격은 피할 수 없는 거 같아요.유전자가 약하게 태어난 사람은 타고난 사람을 못이기더라구요. 배우자는 그나마 건강체질이라서 아직은 자기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하는 거 같아요. 저는 가족력이 있어서 성인병 예방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나이가 먹으니 관리의 효과도 떨어지는 거 같아요. 올해에는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