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카레에 넣었을 때 맛있는 재료 추천해주세요A. 카레에 넣는 재료는 각종 채소와 고기류를 다양하게 넣으니 재료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고 영양도 달라져서저는 냉장고에 있는 채소와 소고기든 참치든 닭고기든 잘게 썰어서 끓이나 맛있더라구요. 저는 기본적으로 양파를 듬뿍 넣고 당근, 브로콜리, 고구마, 참치, 파프리카, 팽이버섯, 새송이, 느타리 버섯 등 다양하게 넣는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양파를 가장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묘수가 있습니까?A. 양파를 처음에는 10kg단위로 구입해서 양파청도 담그고 양파장아찌도 해서 먹기도 했는데남은 양파는 껍질을 까지 않고 냉장실 하단에 야채간에 두고 먹으니 한 달 이상 두어도 무르지 않고 먹을 수 있더라구요.지금은 5kg단위로 주문해서 먹는데 반은 냉장실에 보관하고 반은 보일러가 안 들어가는 서늘한 방에 두는데 스티로품 박스에 넣어서 신문을 덮고 보관하니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하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남은 카레 보관하는 법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저도 남은 자투리 야채나 소고기나 참치를 넣고 카레를 넉넉하게 끓여서 식혀서 냉장실에서 임시 먹을 것은 3-4일치 보관해놓고 먹고 나머지는 냉동용기에 넣어서 보관하는데 밥위에 카레를 얹어서 얼립니다. 그러면 한번에 데워서 먹기도 편하고 더 간편하더라구요. 김치와 김과 계란후라이 하나 곁들이면 나름 건강식 끼니가 되는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것도 좋지 않은습관인가요?A. 단백질 섭취는 면역력과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그러나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되면 간수치가 올라갈 수 있고,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동물성 단백질을 과하게 섭취하면 언급하신 통풍의 원인이 되는 요산수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적절한 단백질 섭취는 본인 손바닥만한 크기의 기름기 없는 살코기로 드시고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와 계란을 매끼마다 조금씩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고기로만 채우는 단백질보다는 더 균형잡힌 단백질 섭취가 된다고 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부부 사이에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받으 시는가요?A. 연애할 때는 말을 안해도 알아서 챙겨주는데 결혼 후에는 미리 이야기를 하면 옆구리 찔러서 절받기는 가능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사다 주는 것에 만족합니다. 초콜릿 회사가 만든 상술인 거 같아요. 상술이기도 하고 그 빌미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
- 생활꿀팁생활고깃집에 개인적으로 김치를 가져가서 구워 먹어도 되는가요?A. 식당 주인 입장에서는 손님이 음식물을 반입하는 자체를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할 거 같습니다.그런데 저희도 모임 때 집에서 담가온 김치를 같이 먹기도 하는데, 많이 팔아줘서 아무 소리는 안하던데음식을 가져와서 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 사장님들도 있는 거 같아서 약간 조심스러운 부분인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음주 후 아이스크림은 취하는걸 늦춰주나요??A. 음주 후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은 술을 마실 때 떨어지는 혈당을 올려주고 숙취해소에 당이 많이 쓰이는 걸 보충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음날 달달한 것이 당기는 이유입니다. 저는 술 마실 때 안주를 달달한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이유는 술을 맛시면 알콜 자체가 흡수가 빠르고 소변을 자주 보기 때문에 당 소모가 많아집니다. 그래서 빠져 나가는 당을 섭취를 해주어야 저혈당을 막을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당 소모가 많아지는 경우에는 어느 정도 당섭취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언제 밥한번먹자!라는 인사는 왜 생겨난건가요??A. 한국 사람은 밥문화입니다. 그래서 인사도 식사하셨냐고 인사를 하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간에 밥은 먹고 사냐라고 인사할 정도로 밥을 인사로 연관지어서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인 거 같아요. 밥을 먹으면서 그간의 근황도 이야기하고 밥을 같이 먹는다는 것은 그만큼 친근함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음식에서 느껴지는 맛 중에 감칠맛이라는 것은 뭔가요?A. 사람들이 미각으로 느낄 수 있는 맛은 기본적으로 짠맛, 단맛, 신맛, 신맛이 있습니다. 감칠맛은 입에 착 감기는 맛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주로 단백질을 우려낸 육수에서 그러한 맛을 느낄 수 있고 구수하면서 시원하면서 풍미가 있는 맛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구미가 당기는 맛을 감칠맛이라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무나물 만들 때에 어떻게 하면 고소하게 만들 수 있나요?A. 안녕하세요.겨울철에 무가 달고 맛있어서 무나물이 소화도 잘 되고 맛있는 거 같습니다.무를 채썰어서 들기름과 마늘과 소금 약간 넣고 볶다가 수분이 조금 나오면 뚜껑을 덮고 숨이 죽으면 거피한 들깨가루 약간 넣고 뒤적여주면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