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달걀 삶을 때 식초나 소금을 넣는 게 효과 있나요?A. 계란을 자주 삶아서 먹어보니 확실히 소금과 식초를 넣지 않으면 찬물에 헹궈도 껍질이 잘 안 까집니다.소금과 식초를 넣는이유는 계란이 온도 변화에 의해서 깨질 때 물이 지저분해지지 않고 물이 넘치치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말씀대로 소금과 식초가 단백질을 응고시키는 셈이죠. 이런 작용으로 인해서 계란이 익으면서도 응고가 되고 소금과 식초가 한번더 응고를 시켜서 껍질이 분리가 쉬운 상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식초와 소금을 항상 넣고 삶는데 껍질이 정말 잘 벗겨지더라구요. 삶는 시간도 껍질이 분리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작은 소란은 6분 삶고 대란은 8분 정도 삶습니다. 경험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래요.
- 생활꿀팁생활김밥을 아침에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오래 보관해서 오후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A. 김밥을 아침에 싸서 오후에 먹으려면 보냉팩을 얼려서 밑에 깔고 김밥을 담으면 되고 집에서 아침에 싸서 오후에 먹으려면 바로 냉동실에 얼려서 그대로 렌지에 데워주면 바로 싼 거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는 일교차가 커서 밥을 질게 하면 금방 쉬기 십상입니다. 최대한 재료가 밥은 고슬하고 김밥재료는 수분을 날려서 말아주면 미생물의 번식이 느려질 수 있는데요. 김밥을 실온에 방치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냉동 아니면 보냉팩에 보관하는 것이 그나마 안전한 보관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친구를 만나는게 자꾸 외로움을 느끼네요A. 남자친구분과 만나고 그 분을 사랑하면서도 외로움을 느낀다는 건 남자친구도 호감이 있어서 만나고는 있지만 뭔가 작성자님한테 확신을 안 주는 게 가장 외로움도 느끼게 하고 힘들게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성하신 글로 봐서는 남자친구분보다 작성자님이 더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고민은 혼자 끙끙 힘들어하기보다는 툭 터놓고 상대방의 마음의 깊이가 어디까지이고 미래를 함께 할 마음이 진심으로 있는지를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마음의 방향과 깊이가 다르니 어느 한쪽은 힘들고 어느 한쪽은 답보상태인 것 같습니다. 지금 만나는 것은 연애니까 세월가는대로 만나기는 하겠지만 이렇게 되면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 보다 심도 있고 발전적인 대화를 해보심이 서로를 위하는 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인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다른 분들은 공복을 잘 참으시는지 진심 궁금해요.A. 식욕이 왕성하고 소화력이 좋은 분들은 본인의 의지로 공복감을 참는 게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다이어트 중인데 아침에는 포만감 있게 먹되 단백질로 포만감을 유지하고 점심에는 신체활동을 많이 해서 충분히 먹습니다. 저녁에는 우리 몸이 점점 잠을 자기 위한 모드로 들어가서 에너지를 비축하는 시스템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견과류및 단백질을 위주의 샐러드로 간단하게 먹습니다. 물론 하루 아침에 이러한 습관을 만들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체지방률이 높고 염증 수치가 높고 당이 높으면 공복감을 참는 게 어렵습니다. 몸에 지방에 많으면 계속해서 지방을 요구하고 당이 높으면 혈당스파이크로 인해서 당분이 많은 음식을 뇌가 자꾸 요구하게 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세 끼 식사를 하되 자연식으로 하면서 반드시 유산소운동+근력운동을 병행해야 근력이 유지되어서 다이어트하는 데 도움이 되고 습관이 되다보면 공복감이 참아지는 시점이 옵니다.참고로 저는 6시 이후에 14시간 금식합니다. 처음에는 길들이는 게 힘들었는데 서서히 습관을 바꾸다 보니 어느 새 배고픈 것도 없어지고 식욕이 줄어들더라구요. 앞으로도 이러한 습관을 지속할 생각입니다.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불규칙적인 생활 습관, 어떤 문제가 있나요?A. 잠을 3시 넘어사 자면 깊은 숙면도 못취할 뿐만이 아니라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아서 수면의 질이 떨어집니다. 게다가 식사습관이 불규칙하면 전체적인 몸의 생체 리듬이 깨져서 호르몬이 나와야 될 시점이 분비되지 않고 계속 악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자고 밥도 제시간에 시간 맞춰야 먹어야 장기적으로 건강이 좋아집니다. 잠은 밤 10시에 2시 사이에 잠이 들어야 수면호르몬이 나와서 뇌를 재생하고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며, 치매도 예방하는 측면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식습관도 규칙적으로 먹게 되면 당 대사도 원활하고 위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불규칙한 수면습관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낮동안에 신체활동을 충분히 해주고 햇볕도 쬐야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수면호르몬의 재료가 되어 보다 질 좋은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불규칙한 식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며칠간 해보면 몸이 서서히 적응하게 됩니다. 야식을 먹지 않고 자는 습관이 중요한데 그렇게 되면 수면의 질도 좋아지고 모든 장기가 재생 및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몸이 리셋이 됩니다. 개운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고 매일매일 이런 습관을 유지하면 질병 및 건강한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한결같은 사람으로 보이려면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삶의 방식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A. 한결같다라는 말은 그 사람의 행동방식이 예나 지금이나 같고 긍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람은 성격에 기인하는 것 같고 말씀하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삶의 방식은 삶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한결 같은 성격과 좋은 삶의 태도가 합쳐져서 본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인생이 살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행복도도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생이 계획대로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좀더 신중하고 계획적으로 인생을 설계하면 실수도 줄이고 본인이 원하는 방향에 좀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자세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말을 만들고 말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인생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더라도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좋은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드는 습관만 가져도 성공적인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신세계 상품권의 60%를 쓰면 현금으로 준다고 하던데요A. 신세계 상품권을 이번에 앱테크 보상으로 받았습니다. 백화점 가서 금액에 맞게 쇼핑을 하려고 했으나 오랜 시간 시일이 걸린 거라서 써버리는 것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쓱페이에 충전을 해서 입금 요청을 하면 5% 수수료 제하고 1시간 이내에 들어옵니다. 안 써도 되는 물건을 사서 60%에 맞춰서 사지 않고 저는 수수료 내고 입금을 받는 편이 낫다고 판단해서 신세계 상품권 선물 받거나 앱테크 보상 받으면 이런 식으로 입금 받아서 저축하는 편입니다. 상품권으로 이마트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사면 살 것도 없고 비싸서 온라인으로 싸게 구입하고 차라리 저축하는 편이 더 합리적이고 쇼핑에 드는 돈도 아끼는 결과가 되더라구요. ^^채택 받은 답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은 어떤 포인트를 더 선호하시나요?A. 여러가지 앱테크를 하고 있는데 보상을 거의 네이버포인트로 받고 있습니다. 네이버 쇼핑에서 최저가로 구입도 할 수 있고 그에 대한 상품평을 작성하면 별도 적립도 해주고 오케이캐시백에 전환하면 11번가에서도 쇼핑이 가능해서 최저가로 검색이 되면 11번가에서도 상품을 구입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는 편의점에서도 현금 대신 결제가 가능해서 요긴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는 네이버포인트 대신 신세계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쓱페이에 충전해서 현금으로 인출해 오랜만에 자투리통장에 저축도 했네요.주로 사용하는 건 네이버포인트이고 실용적인 측면과 활용도가 다양해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아닐까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가족에 진심인 남자친구랑 결혼을 해도 될까요?A. 연애의 결실이 결혼이고 결혼하면 시댁의 관습과 풍습을 따라야 한다는 말은 옛말이 된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연애와 결혼은 차이가 나고 결혼은 현실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분이 약간 보수적인 성향이신 것 같습니다. 일방적으로 우리 집에 시집 왔으니 따라라 하는 뉘앙스인 거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망설여지는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 결혼하면 모든 것이 낯설고 해야 할 역할도 많아지고 신경쓸 것도 많은데 이미 틀을 짜 놓고 상대방의 의견이 반영이 안된채 흘러간다면 끌려가는 입장에서는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를 해서 서로 합의점을 찾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 연락온 친구 결혼식 참석해야 할까요?A. 어릴 때 친하게 지낸 친구이고 두 분이 무슨 안 좋은 일로 연락을 일부러 끊은 게 아니라면 무슨 사연이 있을 거 아닐까요. 친구분이 결혼식을 하려고 하니 작성자님이 생각이 났던 모양입니다. 결혼식에는 친구가 와주면 정말 행복하죠. 축하할 일이고 특별한 일정이 없다면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참석하셔서 축하해주면 친구분하고 이 기회에 친해지는 계기도 되고 좋은 추억도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