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대두를 삶아서 그냥 먹는 것과 된장이나 낫또처럼 발효시켜 먹으면 어떤 영양소를 추가적으로 섭취할 수 있나요?최근에 콩을 삶아서 청국장을 만들려고 전기밥솥에 3일 발효시켰는데 실처럼 늘어나지 않아서 첫 도전이 실패를 했습니다. 그냥 콩을 삶아서 잣을 넣고 갈아서 그냥 마셨습니다. 갱년기에 좋다고 해서 콩음식을 자주 먹게 되는 거 같아요.그냥 콩하고 발효시켜서 먹는 콩은 어떤 점이 다르고 발효콩은 어떤 영양소가 더 좋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오른쪽 무릎 뼈가 걷고 나면 아픕니다. 엑스레이 우선 찍으려고 하는데 어떤 걸 알 수 있나요?1년 전에 심하게 무릎을 부딪히고 나서 처음에 굉장히 통증이 한달이나 가더라구요. 그리고 비가 오거나 날씨가 습하면 통증이 오고 요즘에는 계속 걷기 위주로 운동을 하는게 하고 나면 은근히 통증이 옵니다. 그래서 남편 다니는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우선 찍어보려고 합니다. 엑스레이를 찍으면 어떤 걸 알 수 있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사골은 몇 시간 끓여야 몸에 좋은 칼슘이나 좋은 성분을 그대로 섭취가 가능한가요? 많이 끓이면 안 좋은 점이 뭔가요?최근에 친정오빠를 만났습니다. 다이어트 하느라 잘 안 먹는다고 하니 우족을 사주더라구요.남편은 15시간 끓여야 푹 우러나서 좋다고 하고 저는 10시간 정도만 끓이면 될 거 같은데 그거 가지고 의견충돌이 생겼습니다. 살이 쪄서 몸에 좋은 것은 알지만 콜레스테롤도 걱정돼서 잘 안먹게 되네요. 사골이나 우족은 몇 시간 끓이는 게 가장 좋은지 또 오래 끓이면 왜 안 좋은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겨울무가 달아서 무말랭이를 하려고 합니다. 무말랭이는 만들어 놨는데 양념이 쉽지 않던데 맛있게 만드는 양념 팁좀 공유해주세요.식당에서 먹어본 무말랭이 무침은 보기에 윤기도 있고 꼬들꼬들하더라구요.꼬들하면서 윤기있게 무쳐서 먹고 싶은데 혹시 해보신 분 중 무말랭이 무침 맛있게 하는 팁이 있을까요?
- 세탁수선생활Q. 난방비 절감을 위해 전기장판을 주로 쓰다보니 전기료가 누진세 폭탄이네요. 세탁기 세탁물을 많아도 전기료 상승에 영향이 있나요?작년에 난방비가 난방모드로 돌렸더니 장난 아니게 요금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는 온돌모드로 전환하고쓰니 작년만큼은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전기 장판을 2가지를 쓰다보니 전기료가 또 만만치 않습니다.세탁기에 세탁물을 가득 채워서 세탁을 합니다. 빨랫감이 찌든 때가 있는 건 아니어서 매번 가득 모아서 세탁을 하게 되네요. 세탁물이 너무 많아도 전기료에 영향을 주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우자의 친구분인데 원래 가정집에 방문할 때는 사소한 거라도 사가지고 가는 게 예의 아닌가요?본인 마실 술만 잔뜩 사가지고 오고 그 술을 다 마시고 새벽까지 노래를 부르는 바람에 잠을 설쳤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제가 농담으로 오디션 나가나봐요 했더니 전혀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하는 게 예의인데 그런 말도 안하고 중국집에서 음식을 시켜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시켜서 드세요 했더니 먹으면서 며칠 전에 자장면이 그렇게 먹고 싶었다고 하면서 우기적우기적 먹더라구요.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배우자는 결혼 전 인연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저는 가정이 우선이고 남편이 우선인데 왜 남편은 달라지지 않을까요?원래 남녀의 생각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결혼과 동시에 친구보다 내 형제보다 가정이 우선이고 남편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도 이러한 삶을 살으셨구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배우자는 너무 타인의 삶에 이끌리며 사는 거 같고 자기 본인의 삶과 가정에는 등한시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바로 동상이몽 같은데 남자들은 사회성이 더 발달해서 그럴까요?
- 의료 보험보험Q. 4세대 실비는 상급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보험금 수령률이 떨어지나요?제가 수술 전에 수술전 검사에서 문제가 있어서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수술해도 된다라는 동의서를 받아왔습니다.그런데 4세대 실비인데 상급병원이라 그런지 1차병원보다 보험금이 더 지급되더라구요. 왜 그런 건가요?
- 대출경제Q. 혜택이 좋다고 해서 발급받아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혜택이 별로인 거 같습니다. 카드 발급은 쉬운데 해지는 왜 힘들까요?카드발급은 수초 내에 발급이 되고 결제도 되던데 카드어플에 보니 해지하는 란이 있어도 따로 상담원 통화를 거쳐야 한다니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상담원도 연결이 안되네요. 해지절차도 간편하게 해줘야 다른 더 혜택이 좀 더 나은 카드를 발급할 기회가 있을 거 같아서요. 사소한 거지만 고객만족도가 떨어지는 거 같아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업비트에 보면 수백개의 알트코인이 상장돼 있습니다. 알트코인은 상장초에만 반짝하고 상승장이 없던데 가치가 없는 코인이라 그런걸까요?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외에 그냥 그림의 떡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코인이 왜 존재하는지 이 코인이 결제수단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보면 코인거래소에 거래되는 코인들이 다 의미 없어보이기는 합니다. 주식도 가치가 기대가 되고 유망한 기업이 주가가 오르는 것 같던데 코인은 가치와는 상관이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