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설탕은 오래 놔두면 굳던데, 사용해도 무방한건가요?A. 저도 매실청 담그려고 대용량 설탕을 구입해서 남은 설탕을 밀폐용기에 보관 중인데 먹을 때마다 굳어서 딱딱한 그릇으로 깨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굳어서 사용히 불편하지만 상한 건 아니기 때문에 조금씩 깨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탕이 공기와 접촉하면서 수분을 흡수해서 굳는 현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굳은 설탕을 먹는다고 해서 인체에 해가 가는 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외로움을 자주 느끼는건 정상일까요 ?A. 사람은 누구나 다 외로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이죠. 어떤 어려움이 있거나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거나 이유가 있으면 더 외롭고 고독한 거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오는 자연스런 감정이지만 오래 지속되는 건 정신건강에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해결하는데 힘을 써보시고 문제점이 해결이 되어도 외롭다면 사람들과 교류하고 소통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현미가 그냥 흰쌀보다 비싼 이유가 무엇인가요?A. 현미가 백미보다 더 비싼 이유는 현미는 겨만 벗겨내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농약을 많이 치지 않는 벼를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미는 도정과정이 백미보다 까다롭다고 합니다. 최대한 영양소를 보존하기 위해서 겨만 벗겨서 유통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백미보다 더 까다롭게 도정과정이 복잡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도정 시스템이 백미에 맞게 시스템이 갖추어져있다 보니 현미 도정하는 과정이 일반적이지 않아서 그렇다고 이야기를 들은 거 같아요. 현미는 겨만 벗겨내서 먹기 때문에 영양가는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비소가 백미보다 더 많을 수 있으니 충분히 씻고 담갔다가 밥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인사만 하는 인간관계, 이런 관계가 좋은걸까요?A. 이웃이든 이웃주민이든 다 친하게 지낼 수는 없고 오며가며 인사 정도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딱 거기까지 인거죠.굳이 친하게 지낼 필요까지는 없고 인사정도 하면서 지내는 사이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나에게 피해를 주거나 해코지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정도로 거리두면서 인사정도 하는 사이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왜 삼겹살 마실때면 그렇게 소주가 땡길까요?A. 저도 삼겹살 먹을 때는 소주를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 3잔 정도는 마시는 거 같습니다. 삼겹살 자체가 기름이 많은 부위라서 깔끔한 뒷맛을 위해서는 소주가 당기더라구요. 쓰고 시원한 맛이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거 같습니다. 맥주보다는 소주가 더 잘 어울리는 술 같습니다. 적당히만 마시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호감이 없어서 둘이서 밥을 먹을수 있나요?A. 호감이 없어도 둘이 밥은 먹을 수 있는데, 자리가 어색하고 의미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녀간에 호감이 있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있어야 즐겁고 그 자리가 자연스러울텐데 호감이 없이 밥만 먹어야 하는 자리라면 저라면 상당히 불편할 거 같습니다. 차라리 모르는 사람과 밥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떡 오래 보관 할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A. 저도 쑥인절미를 한 번 벅기 좋게 얼려서 간식으로 하루에 1개씩 먹고 있습니다. 떡이 뜨거울 때 바로 냉동 보관했다가꺼내서 실온에서 그냥 해동하면 말랑말랑해지더라구요. 따뜻하게 먹으려면 해동을 해도 되는데 찹쌀은 늘어져서 별로더라구요. 냉동보관했다가 데울 때 덮개를 덮어야 부드럽게 딱딱하지 않게 촉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집 실내온도 30도 괜찮은가요???A. 저희 집은 실내 온도가 28도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더위도 아니고 열대야가 아니라서 참을만 하더라구요.아직 에어컨도 가동하지 않은 상태이고 낮에 잠깐 선풍기 정도만 틀고 있어요. 앞으로 더 더위에 대응하려면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요. 그러나 노인이나 아기들은 체온조절이 잘 안되기 때문에 적정하게 실내온도를 맞춰주어야 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어떤 사람이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죠?A. 내가 아무리 좋아하고 너무 이뻐서 미칠 지경이라도 현실적으로 그 사람을 포기해야 할 상황이라면 접어야 하는데그게 쉽지는 않겠지만 포기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본인 스스로 힘듭니다. 일단 일상을 바쁘게 살아보세요. 그렇게 세월이 지나다보면 서서히 잊혀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다른 인연이 찾아오기도 하구요. 세월이 약이지 않을까 싶네요.
- 생활꿀팁생활차갑게 식어서 굳어버린 떡은 어떻게 살리는게 좋을까요?A. 너무 딱딱해진 떡은 전자렌지에 돌려도 제맛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분량의 물에 찜기를 올리고 수증기가 충분히 베도록 10분 정도 찌면 맛도 부드럽고 맛이 살아나는 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