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대통령 탄핵 심판 기일이 다음주로 연기 된다고 하는데 어느 날짜가 유력한가요A. 제가 뉴스에서 본 바로는 탄핵 선고기일이 늦어지는 이유가 만장일치 때문에 늦어지고 있다고 합니다.재판관님들끼리 의견이 분분하고 의견일치가 안되다보니 고심을 하고 있는 거 같다고 하네요. 선고일이 빨리 정해져서 가타부타 결정이 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사람들이 왜 당조절에만 관심있나요??A. 당뇨가 오면 고지혈증과 고혈압이 같이 따라서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뇨가 있다면 철저히 관리를 해야 합니다. 당뇨관리를 소홀히 하면 신장기능에도 안 좋은 영향을 주어서 신장이 안 좋아지면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니 식습관이 안 좋고 평소에 탄수화물 위주식사를 하시는 분들은 식단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당뇨관리가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하고 혈관관리는 당뇨, 고지혈, 혈압을 관리 못하면 올 수 있는 질환이라서 혈관질환이 있다면 특별히 관리를 해야 할 것입니다.
- 생활꿀팁생활남은 족발을 이용해서 요리를 만들수 있나요?A. 안녕하세요.가끔 족발을 배달시켜먹기도 하고 족발집에서 먹고 남으면 아까워서 포장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런 경우 그냥 먹기보다는 청양고추 썰어서 넣고 고추가루, 굴소스 간장, 간마늘 넣어서 맛술 넣고 생수 약간 넣어서 조린 다음에 족발을 조려서 먹으면 매콤하면서 색다른 요리가 되는 거 같아요. 가정식 불족발이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의 속뜻A.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은 그만큼 사람의 속 마음은 알 수가 없다는 뜻인 거 같습니다.평생 부부가 70년을 살아도 서로의 마음을 다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사람을 믿기 보다는 늘 경계하고 조심하라는 의미의 속담인 거 같습니다.
- 청소생활고무장갑 끼고 설거지 vs 맨손 설거지, 뭐가 더 나을까요?A. 저는 사계절 내내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하는데, 어쩌다 한두번 맨손으로 설거지를 하게 되면 손이 뻣뻣해지고 습진이 생기더라구요. 세제가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거 같습니다. 가급적 직접 맨손으로 설거지하는 것은 안하는 게 피부를 지키는 길인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걸음걸이가 빠른 사람은 덜 행복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맞는건가요?A. 평소에 동작이 빠르고 여유가 없고 뭔가에 쫒기듯이 사는 분들이 있습니다. 무언가 바빠 보이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보이기는 합니다. 느긋하고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은 절대 서두르거나 조급해하지 않는 것을 주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걸음걸이가 빠르다고 다 덜 행복하다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고 없고가 행동에 다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연구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출받아 집을 사면 적금의 개념이 아닌가요?A.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가장 실용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수단인 것 같습니다. 지인 분의 말은 지금 시대하고는 맞지 않는 투자방법인 거 같아요. 부동산의 흐름도 시대에 따라서 달라지고 변동성이 크다 보니 집에 많은 돈을 투자하기보다는 안전하면서 변동이 덜한 예적금이 지금은 더 좋은 투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계란 삶을 때 껍질이 깨지지 않도록 하는 방법있을까요?A. 저는 다이어트 때문에 하루에 삶은 계란을 2개 정도 매일 먹습니다. 그러다보니 한번 삶을 때 10개 정도 삶아서 먹는데요.가끔 계란이 터져서 지저분해지고 흰자가 터진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냉장고에 보관해서 계란온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삶게 되니 온도차이 때문에 계란이 깨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란을 냉장고에서 꺼내서 미지근한 물에 담궜다가 온도가 올라가면 그때 그 물로 삶으면 터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계란을 삶을 때 껍질을 더 잘 까지게 하기 위해서 소금 약간고 식초 몇 방울 떨어뜨려서 10분 정도 삶으면 살이 탱탱하고 잘 터지지 않고 터지더라도 지저분하지 않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냉동국 같은거 시켰을때 꼭 해동시키고 먹어야 하나요 ?A. 냉동해서 데워서 먹으면 매번 요리하지 않아서 번거롭지 않고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저는 냉동국을 데워서 먹을 때 에너지 낭비도 막고 빨리 농도가 일정하게 하기 위해서 2분 정도 해동해서 데워서 먹고 있습니다. 그냥 얼려있는채로 데워도 되는데, 렌지에 데워서 먹으니 더 맛이 일정한 거 같습니다. 채소가 얼어 있는 상태에서는 해동하지 않고 그대로 국이나 카레, 찌개를 끓이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지금 한참 미나리 철입니다. 다른것도 있나요?A. 최근에 먹어본 제철 나물이 봄동과 냉이입니다. 냉이가 자연산이라서 그런지 향도 좋고 맛도 좋더라구요.봄동은 일반배추보다 아삭하고 고소하고 단맛이 강해서 봄동으로 배추전도 하고 백김치도 담가서 먹으니너무 맛있었습니다. 조금 더 따뜻해지면 시골에 가면 쑥과 씀바귀 채취하러 갈 예정입니다. 제철에 먹는 봄나물은 보약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