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길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은 심폐소생술을 하는데 물에 빠진 사람은 왜 인공호흡을 하나요?어려서 시골에 살았는데 저수지에서 물놀이 하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물속에 빠져서 돌아가신 분을 봤는데병원에서 오신 분들이 심폐소생술 안하고 인공호흡을 하던데 물에 빠진 사람은 일반적으로 쓰러진 사람과 달리 인공호흡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배우자가 입이 까다롭지만 음식이 입맛에 맞으면 리액션이 좋은데 계속 맛있게 해주는 게 어떤 때는 부담입니다.음식 잘하는 어머니가 10가지 이상 해주시고 그 입맛에 길들여져서 입이 많이 까다롭고 맛 없으면 안 먹고 한가지라도 양념이 안 들어가면 왜 안 넣었냐고 하고 따뜻한 음식이 먹다가 식으면 다시 데워서 먹고 지금은 적응이 됐는데 결혼 초에는 이해가 안 가고 정말 피곤하더라구요. 성격은 까다롭지 않은데 식성은 까다롭고성격보다 음식맞춰주는 게 힘이 드네요. 다른 남편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잠이 부족하면 치매위험성이 있다고 하고 잠을 너무 많이 자면 수명이 줄어든다고 하던데 잠을 많이 자면 왜 수명이 줄어드나요?뇌도 쉬고 여러 장기도 일을 하지 않고 쉬는 건데 수명이 늘어나야 하는 것 아닌가요?6시간 58분을 자야 딱 좋다고 하던데 기계도 아니고 잠이 안 올 때도 있고 활동량이 많아서 잠을 많이 잘 때도 있는 거 같습니다. 잠을 4시간만 자는 사람은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겨서 암에 걸린 경우도 봤습니다. 그런데 잠을 충분히 자는데 왜 수명이 줄어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기초대사량이 높고 체질상 살이 안 찌는 사람과 적게 먹어도 살찌는 사람 중 누가 더 안 좋은 건가요?배우자는 인바디 결과 키가 180이고 젊어서부터 70kg가 넘은적이 없다고 합니다. 지금 63정도로 조금 빠졌는데병원에서 이검사 저검사 해도 이상이 없고 소모성질환인 당뇨도 없고 암도 없는데 많이 먹는데도 살로 안 갑니다.단, 가만히 앉아 있는 성격이 아니고 무지 활발하게 다니는 성향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이 먹는 것에 비해서 살로 안가던데 체질상 살이 안 찌는 것과 조금만 먹어도 살로 가는 사람 중 누가 더 안 좋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원래 타고나는 걸까요? 후천적인 결과인가요?
- 대출경제Q. 내생애최초주택마련 대출은 상환방식이 원금+이자 같이 갚는 방식인가요? 아니면 이자만 갚을 수 있고 선택형인가요?내집을 처음 마련하는 사람을 위해서 나라에서 마련한 정책 대출이 있다고 하던데 제 동생은 이미 10년 전부터 갚고 있습니다. 30년동안 갚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부부합산 소득이 7천이하이며 매수하고자 하는 아파트가 20평대입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전쟁이 끝나면 주식시장에서 수혜주가 있을 거 같은데 어떤 종목이 우세를 보일 수 있나요?건설쪽과 석유와 가스와 전력 쪽 관련 인프라 수요가 동시에 폭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던데이런 종류의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될까요?
- 경제정책경제Q. 중동장기화 전쟁이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피부로 와닿는데 정부 차원에서의 대책은 뭐가 있나요?먼저 1차적으로 기름값상한제를 도입했지만 임시방편인 거 같고 공항도 고유가로 인해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하네요.여러 산업 전반에 걸쳐 이번 전쟁이 악영향을 주고 있는 건 사실인데, 정부는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응방안을 내놓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다이어트하면 체중감량과 요요가 반복되어지던데, 뺀 살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얼마나 걸리는 걸까요?나름 생활습관도 규칙적이고 식사도 제시간에 하고 운동도 매일 합니다. 야식도 안하구요.6시 이후에는 물 외에는 아무것도 안 먹습니다. 그런지 벌써 1년 2개월이 되어갑니다. 나이가 40 초반만 되어도 살 빼는 게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나이가 50이 되니 의지만으로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삶의 패턴은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상 유지하는 측면도 있어서 운동은 안할 수가 없더라구요. 갱년기 나이에는 유지만 해도 잘하는 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배우자가 아침에 먹고 나간 음식을 기억을 못하는데 힌트를 줘서 생각이 나면 건망증인가요?어떤 때는 힌트를 줘도 기억을 못하고 약속을 하고서도 기억을 못하고 먼저 상대방이 전화가 와서 부랴부랴 나갑니다.치매 가족력은 없던데 술을 꾸준히 먹은 탓일까요? 잘 때 잠꼬대 하는 것부터 심상치 않은 거 같은데 이러한 증상들이 다 치매로 가는 길인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폐경이행기 여성에게 자궁근종수술 시 자궁적출을 권하는 이유가 뭘까요?이야기를 들어보면 자궁적출한 분들이 엄청 힘들어하고 오히려 더 몸이 약해졌다고 하던데자궁근종만 제거하면 되는데 왜 자궁까지 드러내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폐경이 되면 어차피 근종은 자라지 않을 거 같은데 권유하는 이유가 재발율 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