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신용카드를 실적만큼만 사용하고 나머지 지출은 체크카드로만 사용하는 습관이 종자돈 모으기에 도움이 되는 습관인가요?아니면 신용카드는 아예 안 쓰고 체크카드만 잔액 내에서 사용하는 것이 돈을 모으는 데 더 효과적일까요?카드를 발급하고 어느정도 실적을 채우면 신용점수가 올라간다고 해서 고정비 지출만 자동이체로 걸어놨고 나머지 지출은 체크카드로만 소비하는데 종자돈 모으기에 도움이 되려면 신용카드는 안 쓰는 게 좋을까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트롯 붐이 2019 미스트롯 1 방영 이후부터 아직까지 꺼지지 않고 있는데 아무래도 수요가 많아서일까요?발라드 가수는 행사에서 불러주지 않고 트롯 가수들만 행사 가수로 초청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아무래도 느린 발라드보다는 신나고 삶이 묻어나는 트롯이 인기가 있는거 같아요. 이런 장르 쏠림 현상이언제까지 갈까요?
- 생물·생명학문Q. 오늘 햇빛샤워하면서 걷기운동을 했는데 햇빛을 쬐면 뇌에서 세레토닌이 생성된다고 들었는데, 세레토닌은 햇빛을 쬐야만 생성이 되는 건가요?갱년기라서 수면장애가 있고 수면 보조제 및 멜라토닌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에만 의존하기 싫어서 매일 운동도 하고 햇빛도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나이 먹으니 이러한 현상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햇빛을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수면에 도움이 되는 수면호르몬의 재료인 세레토닌이 생성된다고 하니 햇볕이 이렇게 몸에 좋은지 몰랐습니다.세레토닌은 일반적인 상태에서는 생성이 안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재래된장이 염도가 높아서 많이 넣으면 엄청 짠데, 염도를 줄이면서 맛있게 끓이는 방법이나 식재료는 뭐가 좋을까요?어머님이 만들어주신 재래된장으로 된장을 끓이는데 시판중인 된장 먹다가 가끔 남편이 집된장을 먹고 싶다고 해서 끓여주면 간이 셉니다. 지인분이 콩가루 있으면 콩가루 넣으면 고소하고 덜 짜다고 하던데 콩가루는 없고 덜짜게 맛있게 끓이려면 어떤 식재료를 넣어야 할까요?
- 예능방송·미디어Q. 한류 열풍의 선두주자인 BTS공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의 영향을 받아서 아이돌 출신인 성리가 1등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 의견이신가요?무명전설에서 성리의 춤과 노래를 보고 너무 놀라고 감동해서 몇 번을 보았습니다. 이제 성리의 시대가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던데, 시대가 요구하는 가수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며 무명전설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한류 열풍의 여세를 몰아서 트롯돌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인데 무명전설에서 성리가 1등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에 대한 의견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빠른 걸음으로 숨차게 운동하니 땀이 나네요. 이렇게 매일 운동하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바람이 조금 불기는 하지만 햇살이 좋아서 비타민 D도 맞을겸 모처럼 빠른 걸음으로 계단도 오르고 숨이 약간 찰 정도로 1시간 정도 걸었습니다. 뇌는 산소량이 적어지면 세포가 죽는다고 들었는데 숨차게 운동하면 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배우자는 장이 너무 민감하고 저는 장운동이 너무 느린데 둘 중 어느 상황이 더 대장이 안 좋다고 할 수 있나요?2년 전까지만 해도 안 그랬는데 근종 수술후에 협착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장이 무뎌진 느낌입니다. 매일 화장실을 갔었는데 요즘은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고 운동도 하고 물도 많이 마시니 그나마 가는 것 같습니다. 설사는 절대 안합니다. 반면 배우자는 하루에 3회 정도 변을 보고 굉장히 민감한 편입니다. 장이 민감한 것보다 장이 둔한 게 더 안 좋은 건가요?
- 대출경제Q. 신탁회사에서 담보대출을 8%에 집시세의 70%를 해준다고 하던데, 대출금리가 비싼 건가요?현재 빚은 없지만 프리랜서라도 소득요건에 맞지 않아서 1금융권은 힘들 거 같아서 지인 통해서 알아보니 담보물이 있고 경매로 나온 거라서 소득과 상관없이 대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집담보 대출은 처음해보는데 생애최초로 집을 매수하는 경우 보통 금리가 어느정도일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버섯을 활용한 요리를 많이 하는데요. 생버섯을 씻지 않고 조리해도 아무문제가 없을까요?버섯을 전도 부쳐먹고 된장찌개에도 넣고 카레에도 넣고 찌개도 끓이고 합니다. 그런데 버섯은 지금 생각해보면 물에 씻어서 조리한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미세먼지도 있고 안 좋은 균도 묻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그냥 씻지 않고 조리해도 될지 의문이 돼서 질문 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임에서 자기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의향을 물어보지 않고 날짜를 잡아서 나오라고 하는 건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한두번은 따라주는 게 맞나요?6명이 소모임을 하는데 가장 연장자분이 단톡에 갑자기 글을 올려서 어디에서 몇 시에 보자고 의향도 안 물어보고 글을 올립니다. 각자의 상황이 있고 일하는 사람도 있고 일정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의향을 물어봐야 하는 것 같은데 일방적으로 물어보고 오라고 하면 따라야 하나요? 거기다 대고 일정이 있어서 못갑니다라고 하면 서운해 할 거 같고 그래도 각자의 상황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