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김치찌개에는 참치를 넣는 것이 좋나요?A.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김치찌개에 참치를 넣으면 맛이 깊고 감칠맛이 상승하는 것 같습니다. 비계가 적당히 붙은 돼지고기로 김치찌개를 해도 맛있는 거 같습니다. 취향에 따라 어떤 식재료를 넣을지 정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확실히 참치는 김치찌개 맛을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하는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매운맛은 미각이 아니라고 하던데 맞나요?A. 우리가 느끼는 맛은 총 4가지입니다. 단맛, 신맛, 짠만, 쓴맛입니다. 그러나 매운맛은 맛이라기보다 통각이라고 합니다.맨손으로 김치를 버무리면 손에서 불이 나고 쓰라린 느낌이 납니다. 그게 매운 성분은 통각을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맛은 매운맛이라고 표현을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혀가 통각을 느끼는 것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쭈꾸미 볶음 하려고 하는데 쭈꾸미 익히는 시간 얼마면 될까요?A. 쭈꾸미는 밀가루로 주물러서 오염물질을 잘 세척해내고 끓는 물에 맛술을 넣고 살짝 데쳐서 볶음을 하면 물이 덜 생기고 연합니다. 양념장은 따로 볶아서 데쳐놓은 쭈꾸미에 조물조물 무쳐서 숙성을 시켜서 처음에는 센불에 익혀야 물이 안 생기고 불맛이 나더라구요. 간이 충분히 벤 다음에 팬을 달구고 기름을 두른 후 제빨리 볶아주어야 질기지 않고 맛도 있고 주꾸미도 연하더라구요. 1분 이내에 센불에서 볶아야 합니다. 오래 볶으면 수분이 빠져 나와서 질겨집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여성은 어떤 성향을 가진건가요?A.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여성은 대화가 잘 통하고 성격이 밝고 센스 있고 화통한 성격이 우선은 어필을 받는 것 같습니다.그냥 친구처럼 지내는 관계로서는 최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사귀는 관점에서는 외모가 중요한 1순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부분 누구한테나 인기 있는 스타일은 성격이 좋고 남을 배려하고 수더분한 성격이 인기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운동을하면 갈증이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A. 평소에 운동을 하면 심장박동수가 올라가고 심장 박동이 올라간다는 것은 우리 몸에 피를 여러 곳으로 보낸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러면서 체온이 올라가고 혈압도 떨어지고 체온이 오르니 땀도 나는 것입니다. 땀이 배출이 되면 수분이 나가는 것이라서 소변은 농축이 되고 빠져나간 전해질과 수분을 체우기 위해서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 운동 시에는 중간 중간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혈액도 원활하게 순환하고 근육도 부드럽다고 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자친구가 너무 과도한 것을 요구하면 어떻게 거절하나요?A. 여자친구가 너무 과도한 것을 요구한다면 일단 그런 사람하고는 거리를 두는 것이 맞는 거 같구요.상대방이 사주지 않는 이상 먼저 사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예의도 아니고 상대방에세 부담만 줍니다.그런 부담이 쌓여서 둘의 관계가 오래 가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보곤 합니다. 뭐든 처음이 중요한데 말을 단호하게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언제 되면 사준다. 지금은 여유가 없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사람이 기대하고 희망고문이 될 수 있습니다. 안되는 건 안된다라고 딱 잘라서 이야기해야 나아가서 서로 갈등의 요소를 줄일 수 있고 상대방도 포기하게 됩니다. 만약에 거절했는데 여자친구가 달라진다면 그 관계는 거기까지입니다. 물론 기분 나빠할 수는 있지만 과도한 요구를 들어주면 점점 더 요구가 과도해질 수 있습니다. 사람은 내가 위기를 느끼고 부담감을 느끼면 스트레스를 받고 회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가 안되는 상황이면 거절의 표현을 해야 합니다. 상대방도 그 상황을 빨리 인지하고 더 이상 부담을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평양냉면에도 식초나 겨자를 넣어서 먹나요?A. 네, 저도 여름에는 냉면을 원가 좋아하고 즐겨 먹습니다. 특히 평양냉면은 육수가 슴슴하고 면도 잘 끊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냉면은 고유의 맛을 위해서 겨자나 식초를 타지 말고 먹으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밍밍한 맛을 보완하기 위해서 겨자나 식초를 타서 먹는 게 훨씬 입맛을 돋운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후자입니다. 여름에 먹는 음식은 식초가 살균작용을 하기 때문에 약간의 식초와 겨자를 타서 먹는 것이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주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A. 술이 점점 취하면 마음속에 있던 분노와 감정이 더 적극적으로 표출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이성으로 자제를 하지만 술은 그러한 감정을 더 끌어내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술자리에서는 감정적인 이야기를 하거나 안 좋은 이야기를 하다가 싸움으로 번지는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본인 스스로 주사가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다면 술을 적정선에서 마시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그게 안된다면 술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본인의 건강도 지키고 남에게 피해도 안 주는 길인 거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돈을 많이 모으면 기분이 좋아질까요?A. 돈을 많이 모으면 당연히 기분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절약하고 아끼고 모으는 사람들은 통장에 돈이 쌓이는 것이 그렇게 행복하고 뿌듯하다고 합니다. 모으는 맛이 쓰는 맛보다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돈을 소비할 때는 물건을 사고 순간 그때만 행복하고 다시 허무해지는데 돈을 모으면 통장을 볼 때마다 엔돌핀이 솟는다고 하더라구요. 돈은 행복한 삶을 사는 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배우자라고 하더라도 민감한 부위에 연고를 발라달라고 하나요?A. 배우자이고 자신이 손이 안 닿고 도움이 필요하니 당연히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또 그런 부탁을 누구한테 할 수도 없잖아요. 나중에 병원에 입원한 배우자의 대소변 수발도 하는 경우도 있는데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부란, 서로 좋을 때만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아프고 외로울 때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는 게 진정한 부부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