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어제 점심 먹고 나서 설사를 3회 정도 했다고 하네요. 이럴 물만 마셔야 하는지 죽을 먹어야 하나요?남편이 오늘도 새벽에 설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침에 따뜻한 물만 마시고 계란후라이 한 개 먹고 출근을 했습니다.물설사를 하는데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 가봐야 하겠지만 미음 먹어야 하나요? 죽을 먹어야 하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 근종이 1cm였을 때 소파술로 안한 걸 후회하는데, 폐경이 되기 전에는 근종이 계속 크는데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15년 전에 산부인과 가서 검사만 하고 크기만 이야기해주고 심각성은 이야기를 안해줘서 10년 이상을 키우다보니 혹이 10cm나 자라고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달려 있다고 수술하신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크기가 작을 때 자궁경으로 제거했으면 고통도 덜하고 개복수술까지 안했는데 이제 생각하니 생으로 고생한 거 같아요. 친구는 15개 정도를 질을 통해서 다 제거했다고 하더라구요. 작을 때 제거해도 또 생기는 게 근종인가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족구만 전문으로 하는 족구선수가 따로 있나요? 어릴 때 동네에서 모여서 족구한 적은 있는데 선수로 하는지는 몰랐네요.노래 경연프로를 보는데 노래를 썩 잘하시는 분인데 직업이 족구 선수라고 하더라구요. 축구도 아니고 족구선수가 올림픽 종목도 아니고 처음 들어봐서 생소해서요. 스포츠로 인정을 받은 게 맞는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날씨가 흐리고 비가오는 날에는 왜 기분이 쳐지고 기운까지 없고 잠이 오는 걸까요?오늘 오전에 비가 조금씩 오더라구요. 교회에 가서 졸다시피하고 왔는데 설교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날씨가 흐리고 비오는 날에는 기분이 다운되고 왜 잠이 오는 걸까요? 그래서 비오는 날이 싫어집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무슨 코인이든 거래소에 상장이 되면 일시적으로 상장날에만 그래프가 치솟고 바로 내리막길이던데, 개미들 끌어들이는 전략일까요?파이코인이 어제 크라켄 미국 거래소 세계 9위인 거래소에 상장이 됐다고 합니다. 어제 오르는 것 같더니 그래프가 다시 색깔이 바뀌고 하향 곡선을 그리더라구요. 코인 상장시에 무슨 코인이든 펌핑하고 바로 바닥이던데 개미들을 털려고 하는 전략인지 궁금합니다. 매수세력을 끌어들이기 위한 건가요?
- 영양제약·영양제Q. 비타민이 종류가 다양하던데 비타민 B군은 꾸준히 섭취시 어떤 효능을 기대할 수 있나요?비타민 C만 주로 먹고 칼슘과 비티민 D정도 섭취중입니다. 비타민 B군도 있던데 피곤하고 무기력한 날이 지속되는데이런 경우에 먹으면 도움이 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감태김 맛이 궁금해서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맛은 김하고 비슷하더라구요. 김보다 비싸고 고급스러운데 영양도 다를까요?가격이 일반 김보다 비싸고 생산량이 적어서 그런지 귀한 해조류에 속한다고 하더라구요.김이나 매생이 물미역 이런 종류를 좋아해서 항상 김과 미역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감태가 일반 김보다 영양이 좋아보이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나요?
- 가족·이혼법률Q. 협의이혼의 경우 숙려기간을 제외시켜주는 케이스가 혹시 있나요? 3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지인분의 배우자가 평상시에는 안 그런데 술만 마시면 주사가 있는데 배우자를 때리고 난폭해진다고 합니다.애들이 다 성인이고 더이상 참지 못해서 이혼을 원한다고 하니 알았다면서 협의이혼을 한다고 했답니다.협의이혼은 당사자간 서로 합의하에 이혼하는 건데 숙려기간을 두는 이유가 뭔가요?
- 내과의료상담Q. 술을 과하게 마시지도 않았는데 다음날까지 피곤하고 숙취해소가 더딘데, 간수치는 정상인데, 분해효소가 줄어드는 걸까요?어제 막걸리 1병도 채 마시지 않았는데, 오늘까지 피곤하고 잠이 오네요. 머리가 아프거나 속이 쓰리지는 않은데 머리가 멍합니다. 감마지티피 등 간수치 관련한 수치는 다 정상 범위이고 지방간도 없습니다. 알콜분해효소가적게 나와서 그런 걸까요?
- 생물·생명학문Q. 나이가 60이 넘어도 전혀 염색을 안하는 사람도 있던데, 얼굴은 노화하던데 머리카락은 왜 검게 유지되는 걸까요?흰머리가 생기는 것도 노화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얼굴은 주름이 자글거리는데 유독 머리숱도 많고 염색을 안한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38세부터 염색을 했는데 머리가 희게 되는 것은 색소의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