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마트에 가보면 참기름과 들기름이 냉장실이 아닌 매대에 진열되어 있던데 개봉하지 않으면 상관 없나요?저는 개봉하지 않은 것도 들기름은 냉장보관해서 먹거든요. 기름은 온도에 민감한 걸로 알고 있는데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화학유가 아닌 자연기름인데 실온에서 보관해도 되는지 궁금하고 헷갈리네요.
- 부동산경제Q. 살고 있는 집이 신탁회사로 넘어간지 모르고 대출상환 기간에 월세 계약을 했고 실제로 집이 매각이 되었는데 세입자는 구제를 못 받나요?건물자와 계약을 했고 대출이자가 2억이 넘어가서 결국 6개 호수가 공매로 진행이 되었고 일부 매각이 된 상태입니다.월세 세입자가 2년 전에 이사왔는데 그때는 대출이자를 잘 갚고 있었고 신탁회사에서 받은 거라서 명의가 이전된 상태였습니다. 공매상태가 아닌 상태죠. 10억에 대한 이자가 계속 연체가 되어서 이자만 2억이 넘어서 결국 매각이 되었습니다.세입자는 확정일자 받고 계약서 있고 정당한 세입자라고 주장하고 있고 그 집을 매수한 사람은 잔금도 치르고 소유권자가 되었습니다. 세입자는 법적으로 하라고 하고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하고 매수자는 나가라고 하고 옥신각신 하던데이런 경우는 누가 불리한 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석류나 칡이 자궁근종을 키운다고 하던데 식물성에스트로겐과 체내에서 분비되는 여성호르몬은 차이가 뭔가요?석류에 여성의 몸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이 유사하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근종 수술을 했는데 근종이 커가는 기간에는 콩음식이나 석류나 홍삼을 먹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의사 선생님들이 에스트로겐이 석류에 들어있다고 하는 소리를 들은 거 같아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서 여자의 과일이라는 말도 있던데실제로 진짜 여성호르몬과 석류의 에스트로겐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화학학문Q. 저렴한 화장지일수록 먼지가 많던데 화장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합니다.막쓰는 화장지는 저렴한 화장지를 사용하고 얼굴에 쓰는 화장지는 티슈를 쓰기도 합니다.너무 저렴한 것도 아니고 무게감도 있고 부드러운데 화장지를 떼어낼 때 먼지가 많이 날리더라구요.이러한 화장지는 피부에 직접 닿게 되면 피부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나요?먼지가 많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어느 회사를 들어가든 꼭 새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냉정하게 대하고 텃새를 부리는 직원이 있던데 그런 사람은 어떻게 대하는 게 좋나요?30대를 돌이켜보면 그때의 그 직원이 너무 싫었습니다. 본인에게 할당된 일을 새 직원에게 맡기고 통화나 하고 앉아있고 어차피 나는 돈을 벌고 싶어서 이 회사가 뽑아줘서 나왔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런 직원을 볼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기억이 나네요. 직장을 그만두는 이유가 사람 때문에 그만둔다고 하던데 그런 직원을 보면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나요? 그때는 너무 순진해서 그런지 그냥 시키는대로 했던 거 같습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교회 갔다 오다가 빵집에 들러서 찹쌀도넛츠와 소보르빵을 샀습니다. 영양적으로 그나마 쌀로 만든 떡이 나을까요?원래 빵을 잘 안 먹는데 기운이 없으니 에너지를 내는 빵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어제 몸살 때문에 하루종일 누워서 있있더니 기운도 없고 밥은 안들어가서 도너츠가 먹고 싶어서 남편 좋아하는 소보르빵도 같이 샀는데요.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가 탄수화물인데 이왕 먹을 거 쌀로 만든 떡이 그나마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교회를 다녀오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믿음이 생기는 과정인가요?원래 무교인데 기독교 집안 남자와 결혼을 했고 이전에는 종교갈등으로 힘들었는데 지금은 남편 따라 한두번 가봤더니가족적인 분위기의 교회고 가면 이상하게 마음이 경건해지고 편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믿음이 생겨서 그런 건지 아니면 분위기 자체가 그렇게 만드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전에는 가는 게 별로였는데 지금은 스스로 가자로 하게 되네요.이러한 과정이 믿음이 생겨서 하는 행동일까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김치냉장고가 너무 작아서 김장을 많이 안 합니다. 스탠드형이 나은가요? 일반이 나을까요?지인이 스탠드형을 샀다고 하던데 열고 닫고 불편하지 않을까도 싶고 고장이 잦을지 그것도 의문이더라구요.저는 김치냉장고가 작아서 하나를 더 사려고 하는데, 옛날식이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스탠드형 쓰고 계시는 분 괜찮은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계란말이를 남편이 잘 먹어서 사각팬까지 구입했어요. 계란말이를 부드럽고 매끈하게 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나요?제가 하는 계란 말이는 부드럽지 않고 뻣뻣하고 매끈하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잘 먹기는 하는데, 부드럽고 매끄럽게 하고 싶은데 계란말이 잘 하시는 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불조절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장례식장에서 저는 대개 식사를 하고 옵니다. 밥을 안 먹고 그냥 가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을까요?저희 어머니가 그러시던데 고인에 대한 예의라고 식사는 조용하게 하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가면 예의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약간 미신 같은 말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저는 식사를 하는 편인데, 어떤 사람은 조문하고 바로 가는 사람도 있던데 나름 이유가 있겠지만 기독교 사람들은 그냥 가는 경우가 있던데 종교적인 이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