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네이버페이 포인트가 너무 많아요..A. 네이버페 포인트는 충전한 머니가 아니면 출금이 불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소비는 해야 하므로 네이버 쇼핑에서 최저가로 검색하셔서 필요한 물품이나 아니면 주변 지인에게 구매대행을 해주고 돈으로 받는 방법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케이캐시백에 하루에 5천포인트씩 옮겨서 코인을 사는 방법도 있긴 한데 수수료가 차감되는 거니 물건 사는 데 지출하지 않을 거라면 이런 방법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설탕 대체 알룰로스 집에서 사용하시나요?A. 당뇨로 진단받는 사람이 20-30대가 늘고 있고 기업에서도 설탕보다는 당 흡수가 덜 되는 알룰로스나 올리고당 등 설탕 대체 감미료를 많이 생산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설탕은 사탕수수에서 당만 정제해서 만든 것이라서 섭취 시 당흡수가 빨라서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반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올리고당의 경우 바로 흡수되지 않고 소장에서 천천히 흡수되기 때문에 단당류인 설탕보다는 혈당을 원만하게 올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 집도 당뇨환자가 있다보니 기존에 대량으로 사놓은 설탕은 매실청 담글 때 사용하고 조리 시에는 올리고당이나 말씀하신 알룰로스로 바꿨습니다. 설탕에 비해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수요가 많아지면 가격도 보편적인 가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 혼자 쉬고 싶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A. 내가 가끔 혼자 쉬고 싶다는 것을 상대방이 이해를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나와는 판단하는 기준이 다르고 집에서 혼자 쉬고 싶다는 것은 나를 배제하고 무관심처럼 보이기도 하고 귀찮아하는 것처럼 비춰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이해시키기보다는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라고 인정하면 수용의 범위가 넓어져서 관계의 깊이도 깊어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생각의 구조와 방향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의 언어와 여자의 언어라는 말도 있듯이 나도 상대방을 이해하고 상대방도 나를 이해하면 다툼의 소지도 없고 훨씬 더 발전적인 관계가 될 수 있는데, 거기에 얽매여 있으면 발전보다는 감정소비만 될 수 있습니다. 서로 믿음과 사랑이 전제된다면 충분한 대화로써 생각의 거리를 좁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생활꿀팁생활나만의 멸치볶음레시피 있나요 공유부탁A. 멸치는 중간 크기가 맛이나 식감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두 가지 양념으로 멸치 볶음을 합니다. 하나는 고추장멸치볶음이고 하나는 간장멸치볶음인데요. 고추장멸치볶음은 멸치를 기름 두르지 않고 먼저 덖은 후 볼에 따로 덜어내고 고추장, 고추가루 약간, 물엿, 맛술, 통깨, 물엿 약간 넣고 약간 걸죽해질 때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서 덖어낸 멸치에 버무리고 참기름 넣어서 버무리면 끝입니다.간장볶음은 마찬가지로 멸치는 덖어내고 꽈리고추나 청양초 있으면 고추만 따로 소금 약간 뿌려서 파랗게 볶아주세요.볶은 고추에 간장, 설탕, 맛술 약간 넣고 멸치 넣고 고추에 간이 베도록 조려주고 마지막에 물엿으로 윤기를 내주세요. 통깨 뿌리면 마무리가 됩니다. 고추장 양념의 경우 절대 팬에 멸치와 양념을 같이 볶으면 양념은 타고 멸치는 엄청 딱딱해집니다. 양념을 따로 끓여서 식힌 후 버무려주는 것이 훨씬 맛도 부드럽고 깔끔한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두부로 할 수 있는 요리를 알려주세요.A. 두부는 포만감이 있어서 매일 먹기도 질리고 안 먹자니 영양적으로 부족한 거 같고 해서 저는 안주겸 반찬으로 두부강정을 만들어 먹습니다. 매일 두부찌개와 두부김치 먹었더니 질리더라구요. 두부를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아주고 밀가루나 전분가루를 묻혀서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 익히세요. 그러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해집니다. 양념은 고추장, 올리고당, 케첩, 굴소스 약간, 생수 넣고 농도를 조절해서 팔팔 끓여주세요. 궁중팬에 두부를 넣고 약한 불에서 양념장을 조리듯이 섞어주면 두부강정이 됩니다. 금방 했을 때 먹으면 달큰하면서 맛있습니다. 안주로도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3월14일 화이트데이 에 프로포즈 해도 괜찮을까요?A. 서로 사랑과 믿음이 있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면 다가오는 3월 14일 화이트 데이에 서프라이즈 프로포즈를 하는 것도 사랑 고백과 함께 프로포즈로써 뜻 깊은 날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기뻐하겠죠. 3월 14일도 좋고 여자친구 생일날이 아직 안 지났다면 생일축하 겸 프로포즈하는 것도 평생 기억에 남을 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 하든 작성자님의 진심이 담긴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멋진 프로포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요즘 봄동비빔밥이 핫한거 같은데 레시피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인터넷에서 진도 봄동을 10kg 구입해서 봄동전, 봄동김치, 봄동비빔밥, 봄동겉절이, 봄동된장국 등 다양하게 음식을 해먹은 가성비 좋고 제철음식이라서 영양도 많은 식재료가 바로 봄동이 아닌가 싶습니다.먼저 봄동은 겉잎은 좀 질긴 편이어서 다로 떼어내서 삶아서 시래기로 만들어 냉동실에 쟁여두고 된장국 끓이는 데 사용하고 중간 잎은 전을 부칠 때 스고 속은 쌈으로 활용합니다. 봄동비빔밥은 봄동 중간잎을 떼내어 소금에 살짝 숨만 죽을 정도로 10분 정도 절여서 헹군 후 물기를 빼고 고추가루, 액젓, 매실청, 참기름, 통깨 넣어서 버무리고 밥위에 얹어서 계란후라이 하나 얹으면 비빔밥이 완성됩니다.된장국은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5분 정도 끓이다가 봄동 겉잎을 살짝 데쳐서 잘게 썰어서 슴슴하게 끓여서 봄동비빔밥과 곁들여 먹으면 간단하게 한 끼가 해결이 됩니다.채택 받은 답변
- 연애·결혼고민상담내가 좋아하는 사람vs나를 좋아하는 사람A. 가장 이상적인 것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우선적으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게 보통인 거 같아요. 내가 아무리 좋아해도 상대방이 별로라고 생각하면 한쪽이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감정은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구요. 저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적극적으로 표현해주고 한결 같은 마음이면 마음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견해이고 사람의 연애관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채택 받은 답변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자친구가 건강보조제를 밥처럼 먹어도 괜찮을까요?A. 모든 영양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부작용도 없고 가장 이상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영양제는 보조수단이지 음식만큼 신체에 작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굳이 영양제 형태로 섭취를 해야 한다면 몸에서 생성되지 않은 비타민류나 유산균 정도 섭취하시고 나중에 나이가 먹음에 따라 필요로 하는 영양제를 추가로 늘리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강보조제를 식사처럼 챙겨먹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간에 무리가 가고 간 기능이 떨어지면 음식을 먹고 소화흡수가 잘 안될뿐더러 장기적으로 봤을 때 오히려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으니 적게라도 골고루 식사하는 습관을유지해야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이 찔 것을 염려해서 간편하게 영양제로 떼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히려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고 건강을 지키기 보다는 건강을 역행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사주에 집착하는 여자친구와는 끝내는 게 맞을까요?A. 여자친구분이 너무 극다적으로 미신을 믿고 있는 것 같아 걱정스럽겠습니다. 처음 간 철학관에서 어느 정도 본인과 맞는 부분이 있으면 더 믿게 마련일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연연하게 되고 일이 안되면 더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끝낸다는 마음을 먹기 전에 서로 진중한 대화를 해보고 개선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나마 희망적인데 그래도 그러한 모습을 보인다면 정리하는 쪽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단순히 미신을 믿고 결혼할 생각이 없다기보다는 다른 이유로 인해서 마음이 멀어진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결혼할 생각이 없는 이유를 미신 말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충분한 시간과 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현명하게 잘 해결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