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관절염은 남성보다 여성환자가 70-80% 된다고 하던데, 이렇게 많이 차지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여성호르몬과도 연관이 있고 비만하고도 연관이 있다고는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남자보다 여자가 더 관절염에 취약한 요인이 또 무엇이 있나요?갱년기를 보내는 여성으로서 많이 걱정되고 살도 쪄서 더 걱정이네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양치를 제때 안해도 충치가 잘 안생기고 치석도 잘 안 낀 사람이 있더라구요. 사람마다 입속 세균이 다를까요?음식도 단음식을 좋아하고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하시더라구요. 양치를 제때 안하고 물로 헹구고 잘 때 양치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습관이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을 먹고 바로 양치하는 사람보다 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긴 거 같은데 충치가 안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 내과의료상담Q. 손발이 따뜻했던 사람이 손이 얼음장처럼 차가워졌는데 고지혈증과 관련이 있나요?술을 즐기고 고지혈증 진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권고 받아서 처음에는 잘 실천하다가 다시 습관이 예전으로 돌아가더라구요. 잦은 술로 인하여 혈액에 지질이 높다고 합니다. 악수할 때마다 사람들이 손이 너무 차다고 해서 신경이 쓰이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순환이 안되는 걸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친족상도례 조항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며 어떤 죄가 처벌을 받지 대상에 포함되는지 궁금합니다.배우자가 형님에게 3천만원을 사업에 보태라고 차용증까지 쓰고 돈을 빌려준 적이 있습니다.형제간이고 형님이 돈이 없고 건강도 안 좋아서 돈이야기는 꺼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 부분도 친족 상도례 조항에 해당되어서 고소가 불가한 사항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병오년 새해가 밝았네요. 해가 바뀌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계획을 세우는데요. 어떤 계획을 세웠는지요?저는 작년 한해동안 건강이 무너져서 엄청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은 것 같습니다. 고통을 겪어서 그런지 정신적인 부분은 더 강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무엇보다 건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다시한 번 해보게 되었습니다.우선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열심해 해나가면서 무탈하기를 바람을 가져봅니다.다른 분들은 어떤 계획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하고는 절대 돈거래를 안하는데 형제간에도 돈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건가요?친언니가 이번에 디스크 수술을 하면서 직장을 1년 반 이상 휴직상태입니다. 형부도 몸이 좋지 않은 상태고 같이 쉬고 있어서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거 같아요. 대출을 다 받아서 더이상 대출이 안된다고 합니다. 저한테 300만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모은 돈이 없고 대출만 가능한 상태인데 남편하고 상의해봐야 할 거 같다고 대답은 안한 상태입니다. 돈문제로 문제가 생기면 감정이 상해서 거리가 멀어질 거 같다는 생각이 우선 머릿속에 남더라구요. 빌려주는 것이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과음한 다음날에는 과식이 간에 무리가 된다고 하던데 아침 해장국으로 콩나물북엇국을 먹었는데 어떤 성분이 간해독에 도움이 되는 건가요?요즘 모임도 많고 많이 마시지 않아도 술을 참석할 때마다 마셔야 하기 때문에 다들 간이 지칠 것 같아요.소주는 독하고 간에 더 안 좋을 거 같아서 비교적 약한 술인 맥주를 마셔도 예전 같지 않고 해독이 잘 안되는 거 같아요.콩나물국을 자주 먹는 편이긴 한데 술마신 다음날에는 해장국으로 콩나물국에 북어를 넣어서 끓입니다.두가지 성분이 간해독에 도움이 된다고는 알고 있습니다만 어떤 성분이 그러한 효능을 내는 건가요?
- 영양제약·영양제Q. 나이들면 알부민 수치가 줄어들고 잘 먹어도 기아상태가 된다고 하던데, 알부민은 언제부터 줄어드나요?요즘 방송만 보면 알부민 광고나 홈쇼핑에서 많이 판매를 하더라구요. 수술하고 나서 알부민 수액을 맞아보긴 했지만영양제 형태로 먹어보진 않았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 각종 호르몬이나 장기의 기능이 떨어져서 뭘 먹어도 소화흡수가 안된다고 하던데 알부민의 경우 대략 언제부터 수치가 줄어드는 건가요? 50이 넘으면 따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나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도라지와 더덕은 쌉싸름한 맛이 나고 향도 좋은 거 같아요. 도라지는 쓴맛과 아린맛이 나는데 그 쓴맛이 효능이 좋은 건가요?예전에 어머니께서 제사 지낼 때 도라지 볶음을 하얗게 해서 제삿상에 올린 기억이 납니다.기관지에 도움이 된다고 아버지께서도 도라지와 더덕을 좋아하셨습니다. 쓴 맛을 싫어하는 사람은 물에 담그거나 데쳐서 제거하고 조리를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생으로 무쳐먹는 게 좋아서 쓴맛을 제거하지 않고 먹습니다. 사포닌이 쓴맛인지 궁금해요.
- 내과의료상담Q. 비알콜성 지방간이 생겨서 운동을 하는데, 지방간은 간을 지방이 몇 %가 끼어야 지방간 진단을 받는 건가요?중년 이후에 살이 찌면서 지방간도 생기더라구요. 저희 언니도 40대 후반에 지방간이 생겼고 저 또 한 나이 50을 앞두고 살이 찌더니 건강검진에서 하나 둘씩 적신호가 켜지더라구요. 지방간은 간에 기름이 낀 상태라고 하던데 어느 정도로 지방이 둘러져 있어야 지방간이라고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