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연애·결혼고민상담만난지 이틀만에 사귀고 잠자리한게 찐사랑인가요?A. 남녀가 아무리 한눈에 반했다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라도 만난지 하루만에 잠자리를 했다는 것은 다소 성급한 거 같습니다. 서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아가는 시간도 필요하고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시간도 없이 바로 잠자리를 한다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찐사랑이라기보다는 본능에만 충실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 큰 성인이니 각자 나름대로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지겠지만 진지한 만남은 아닌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아침으로 토마토를 먹는게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A. 저도 토마토를 이제부터 아침 식사대용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서양 속담에 토마토가 익어가면 의사 얼굴이 파래진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토마토는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말씀하신 토마토와 계란을 올리브유와 같이 볶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칼로리도 낮고 항산화성분 및 리코렌을 섭취할 수 있어서 좋고 계란의 단백질과 영양적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해서 저도 자주 볶아서 먹고 있습니다. 토마토는 기름에 볶으면 토코페놀의 흡수를 돕고 생으로 먹으면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어서 저는 작은 토마토 2개를 하나는 볶아서 먹고 하나는 간식으로 생으로 먹습니다. 건강에 좋ㄹ은 토마토 다양한 요리법으로 해서 매일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인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나요?A. 견과류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간식으로 허기질 때 아몬드 조금 먹습니다. 다른 견과보다 그나마 기름 성분이 덜하고 맛이 깔끔해서 주로 아몬드를 먹는데 호두나 땅콩 같은 견과는 너무 기름 성분이 많아서 과하게 섭취 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뭐든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부작용도 없고 몸에도 좋은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결혼후에도 부모님의 간섭이 심합니다A. 결혼하면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 독립적인 가정이 됩니다. 부모는 성인이 될 때까지만 부모의 역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결혼을 해서도 결혼 전처럼 간섭을 하는 부모님들이 있더라구요. 혼자 나가서 살면 간섭해도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섭이 심하다면 똑부러지게 이제는 결혼도 했고 배우자도 있고 가정이 있으니 간섭을 자제해달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그래도 자제가 안된다면 서서히 거리를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식으로서는 도리를 다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했으면 본인의 가정을 위해서 집중하고 사는 게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드럽게 대화로 현명하게 풀어나가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종합소득세신고는언제까지하는거예요?A. 종합소득세신고는 원래 5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기존에 하던 세무사님이 계셔서 미리 연락해서 종소세 신고 대행을 의뢰를 마쳤습니다. 세금 신고는 제때 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발생하니 미리미리 신고하셔서 불이익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돼지껍데기는 콜라겐이 풍부하지만 실제 섭취가 안된다고 하는데 맞는가요?A. 돼지껍데기와 닭발은 동물성 콜라겐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에 들어가면 고분자라서 흡수가 잘 안된다고 합니다.콜라겐은 달톤이라는 단위를 쓰는데 동물성 콜라겐도 생선 중 가자미에 들어 있는 콜라겐이 가장 흡수가 잘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저분자 펩타이드 콜라겐 영양제로 섭취는 하는데 생선을 매일 조금씩 섭취하는 것이 더 낫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생선 껍질에 콜라겐이 많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시금치 잘 무치는 방법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시금치는 겨울 시금치가 맛있습니다. 여름 시금치는 단맛보다는 약간 비린맛이 강해서 여름에는 시금치보다는 오이를 넣어서 아삭한 맛으로 김밥에 넣어서 먹습니다. 시금치는 다듬어서 물이 끓으면 소금을 약간 넣어서 뿌리쪽을 먼저 넣고 약간 숨만 죽을 정도로 데쳐서 물기를 꼭 짜서 고운소금과 깨소금 넣고 기름은 넣지 않고 무쳐서 금방 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김밥에 들어가는 재료가 물기가 없어야 하며 밥도 고슬고슬해야 김밥이 금방 쉬는 것을 막고 맛있는 거 같습니다. 요즘 같이 습한 날씨에는 먹을만큼만 말아서 드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자취생 냉장고를 채우려고 하는데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식재료로 어떤게 있을지?A.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것은 저도 10년 이상 자취를 해봐서 아는데, 채소볶음밥과 카레밥을 해서 냉동용기에 담아서 보관했다 먹으면 렌지에 데워서만 먹으면 되니 간편하고 맛있고 영양적으로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거기에 콩나물국이나 미역국을 그날 그날 먹을 분량을 끓여서 계란후라이 하나 해서 얹어서 먹으면 좋은 거 같아요.혼자 먹을 때는 다른 반찬 거창하게 많이 하기보다는 간편하면서 한 가지 메뉴를 먹어도 재료가 여러가지 들어있는 덮밥이나 볶음밥이 효율적이며 가성비가 좋은 거 같습니다.재래시장에서 저녁 때 장을 보고 좀 저렴하게 채소를 여러가지 구입해서 손질하여 곱게 채썰어서 볶음밥용에 들어갈 용도로 소분하여 지퍼팩에 보관했다가 그때 그때 해서 드셔도 되고 아예 조리를 해서 데워서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조리도 쉽고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주방세제가 손에 좋지 않나요????A. 주방에서 설거지할 때 한두번 맨손으로 하는 건 크게 손에 무리가 되지 않지만 매일 설거지를 맨손으로 하게 되면 일단 손이 쉽게 거칠어지고 습진이 생기더라구요. 주방 세제 자체가 식기를 세척하는 데 사용되는 세제라서 피부에 자주 노출이 되면 손에 별로 좋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자극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하고 손을 따로 씻고 핸드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고무장갑은 안이 습하지 않게 항상 뒤집어서 완전 건조해서 관리를 늘 해야 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전 남자친구가 알고보니 유부남이었습니다..A. 상대방 남자가 유부남인데 모르고 만났다면 본인 잘못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불륜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불륜은 상대방이 가정이 있는 사람임을 알면서도 만나는 것이 불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르고 만났다고 하더라도 상대방 남자의 처가 상간소송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상대방이 유부남을 안 사실을 알고 나서 손절한 것은 잘하신 겁니다. 남자가 본인의 잘못이 크므로 조용히 다 혼자 떠안고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