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헬스스포츠·운동성인들은 시간 내기가 쉽지가 아는데 운동으 규칙적으로 일주일 며칠 몇시간?A. 운동의 목적이 건강을 위해 한다면 1주일에 3회 이상 등에 땀 날정도로 30분 이상만 해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체지방을 빼기 위한 목적이라면 매일 1시간 이상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고 식단도 획기적으로 바꿔야 운동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동을 오래 할 예정이라면 가까운 헬스장을 이용하시되 1년 단위로 끊으면 할인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짜장면에 식초를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이 더 좋나요?A. 자장면이 탄수화물 폭탄 음식입니다. 기름지고 당함량이 높아서 소화는 잘되지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대표적인 음식이죠. 식초를 소량 섞어서 먹으면 느끼한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약간의 감칠맛을 더 배가가 됩니다. 여기에 고추가루도 첨가해서 먹으면 더 맛이 깔끔하고 느끼하지 않더라구요. 취향의 차이인데 기름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라서 느끼함을 잡기 위한 목적으로 넣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신년 운세를 여러분은 어느 정도로 믿으세요?A. 안녕하세요.운세나 점은 그냥 재미와 호기심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신년운세를 정초에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결과에 좌지우지 하는 경우를 보면 안타깝더라구요. 좋으면 기분좋게 받아들이고 안 좋으면 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니 과학적 근거가 없는 것에 너무 치우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람이 싫어지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A. 저도 사람이 이유없이 싫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데도 그냥 이유 없이 싫어지는 이유를 살펴보니 험담하고 돌아서서 남 욕하고 계산적이고 이런 행동들을 보니 마음이 가지 않고 거리감을 두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어차피 나와 뜻이 안 맞고 결이 안 맞으면 멀어지고 안 만나게 되고 자동으로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내일저녁 5명이 먹을 탕이 필요합니다 탕 추천해 주세요A. 5명이 먹을 탕은 시래기감자탕이나 닭볶음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식사도 할 수 있고 소주도 곁들여서 먹기에 감자탕과 닭볶음탕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저도 모임에서 감자탕을 자주 먹는 편입니다. 더구나 추울 때는 이런 음식이 더 당기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인 것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요줌 시대 결혼을 필수라고 보시는지요?A. 사람마다 결혼관이 달라서 누구나 필수다 누구나 선택이다라고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누구는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결혼은 선택이니 내 상황과 여건이 갖추어지면 하는 거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저는 결혼은 선택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인생은 혼자 가는 여행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같이 고생하고 같이 행복해할 사람이 있다면 그 여정이 그나마 덜 외로울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냉장고에 넣어둔 치킨 남은 거는 며칠정도 보관이 가능할까요?A. 치킨은 식으면 질감과 맛이 떨어집니다. 냉장보관해도 데우면 눅눅하고 맛이 없으니 살만 발라서 볶음밥을 해먹거나 그게 싫다면 에어프라이기에 넣었다가 드시면 바삭해질 거 같아요. 당장 안 먹을 거라면 냉동실에 두었다가 해동후데워먹거나 바삭하게 구어서 드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익힌 고기는 냉장고에서도 세균 번식이 일어난다고 하니 가급적 빨리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무빈소로 장례식을 치르게 되면 말 그대로 빈소가 없어지는 것인가요?A. 무빈소는 빈소만 생략하고 나머지 장례절차는 그대로입니다. 조문만 받지 않는 것이죠. 가족끼리 조용히 조문객을 안 받고 치르는 거라서 비용적으로 부담을 줄이고 타인에게 부담을 안 주는 게 서서히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안 받고 안 주는 장례문화가 자리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경조사비가 때로는 부담스럽고 생활비보다 더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이든 장례든 거품은 제거하고 검소하게 치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미나리로 해먹으면 맛난 요리 추천해주세요A. 미나리를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싹 빼고 오징어 데쳐서 미나리를 생으로 썰어서 초장에 무치면 향긋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억센 미나리는 깨끗히 씻어서 밀가루와 같이 갈면 반죽이 됩니다. 반죽을 얇게 밀어서 수제비 떠서 먹어도 향긋하고 맛있어요.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내고 칼국수를 해먹어도 별미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저에게만 장난을 치는 심리는 무엇인가요?A. 남자든 여자든 이성에게 관심이 없으면 장난도 안치고 말 자체도 걸지를 않습니다. 질문자님보다 연상이고 장난을 친다면 본인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질문자님도 그 연상녀에게 시간이 가면서 관심이 조금 생겼다면 조심스럽게 장난의 의미가 뭔지 이야기를 해보시죠. 남녀간에 나이차이는 숫자에 불과한 거 같아요. 서로 대화가 통하고 코드가 맞다면 만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겼다면 질문자민도 약간의 호기심과 관심이 있는 거 같으니 기회가 되면 차 한잔 마시면서 편하게 대화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