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판다곰198
- 연애·결혼고민상담연락에 신경을 안쓰는 방법이 있을까요?A. 상대방의 연락오는것만 신경쓰다보면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옛말에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있듯이 연락올때가 되면 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연락오기를 너무 기다리지 마세요. 차라리 그시간에 본인이 하는 일에 더 집중하시면 좋을듯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40-50대 남자분들 혼자서 살면 어떻게 사시나요? 돈없어서 장가는 어려울거 같고A. 혼자살면서 나름 하고싶은 활동 하면서 인생을 즐기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혼자살더라도 경제활동은 하실테니 좋아하는 취미생활 하면서 즐기며 사세요. 여행도 다니고 동호회같은데 가입해서 활동도 하고 ...열심히 하고싶은거 하고 즐기면서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명절날 꼭차례를지내야 하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A. 요즘은 명절때 차례안지내고 가족끼리 여행가는 집도 많고 점차 지내지않는 집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제 주변도 명절제사를 지내지 않고 성묘하는걸로 대체하는 분들이 많아요. 명절제사는 꼭 지낼필요는 없지만 조상대대로 내려오다보니 윗어른분들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겠죠.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간소화 되어가는 추세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대로된 주말을 즐길려면 어떤걸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A. 제대로 된 주말 보내기를 하려면 하루를 방안에만 있지말고 무엇을 할건지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생각해보고 계획을 짜보시면 좋을듯 해요. 아침에 일어나 운동이나 산책, 등산을 하고 오후에는 가까운 커피숍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는것도 좋을듯 해요. 아니면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이 있으면 해도 좋을것 같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인생에 있어서 진짜친한친구는 몇명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볼수있을까요?A. 인생을 살아가면서 진짜 친구가 몇명있는지를 보고 성공한 인생을 판가름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친구가 많던 작던 내 위치에서 얼마만큼 열심히 살고 만족하며 살아가는지가 더 중요하지 진정한 친구의 숫자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먹는건 민폐인가요?A. 집에서 고기안구워드시나요? 베란다에서 고기구워먹는다고 냄새난다고 뭐라고 하는 분은 또 처음 보네요. 그럼 밥준비할때 찌개냄새든 국냄새든 냄새가 날텐데 냄새난다고 아무것도 해먹지 말아야 하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이웃끼리 직접적인 피해를 준것이 아니라면 이해하며 살아야죠. 그런것도 이해못하면서 왜 공동주택에 사는지 이해할수 없네요. 베란다에서 고기구워 먹는것이 민폐라고 생각리 들지는 않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는 동생중에 개념이 없는 후배가 있습니다.A. 동생이라고 챙겨주는데도 불구하고말안들어준다고 뒤에서 욕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면 거리를 두시는게 나아보여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이해도 전혀 안하시는 분을 곁에 둘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멀리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입이 텁텁한데 이유가 왜일까요..?A. 입안이 텁텁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입안의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이예요. 구강점막이 마르고 갈리지거나 타액의 분비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기때문에 텁텁하게 느껴질수 있어요. 꾸준하게 수분섭취하면 괜찮아질수 있으니 물자주드세요. 매운국물땡기는것은 입안이 텁텁하니까 심리적인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자친구 따라서 교회를 갔었는데 충격이었어요 어떻하죠??A. 어릴적에 친구따라 수련회 갔었는데 기도하는시간에 기도하는 모습 보고 저도 깜짝 놀란 기억이 나네요.처음 접해본 거라 좀 무섭고 당황스러웠는데 그들만의 기도하는 방법이겠지 하고 잊어버렸네요. 사이비 종교같은 곳만 아니면 괜찮을듯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름휴가 계획중인데 풀빌라는 왜이렇게 비쌀까요A. 풀빌라는 성수기때나 비수기때 차이가 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성수시기에 비싸게 해도 사람들이 예약하느라 정신이 없지만 비수기때는 잘 오지도 않는데 비싸면 더 안오겠죠. 성수기때 뽕을 뽑아서 장사안 되는 비성수기에 충당하려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