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참매87
- 임금·급여고용·노동Q. 추가 근무에 대한 질문입니다..현재 하루 3시간 주 3일 알바를 하고 있으며, 사장님 2분을 포함해 4명이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사장님께서 직원과 함께 마감을 도와주라고 하셔서 일을 하다보니 제가 원래 가야하는 시간에서 약 30분정도 추가로 더 일을 했습니다. 이러한 경우 추가로 근무한 시간에 대한 시급을 받을 수 있나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살다살다 이런 사장은 처음봅니다.!!!안녕하세요? 많은 알바를 해왔지만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어이없는 경험은 처음이라 신고할 수 있는 것이면 모든 하고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저희집에서 도보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GS25편의점에서 알바를 잘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 바로 앞에 하삼동 커피가 곧 오픈을 해서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전단지를 창문에 붙혀놨길래 지원을 해봤고 면접을 보러오라는 말씀에 그 주 금요일에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카페 경력도 없다 말씀드렸고 대신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보이고 대화를 잘 끝내고 일요일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하셔서 기다렸지만 저에겐 연락이 오지 않아 아쉽지만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화요일쯤 전화가 오셔서 한번더 면접을 보러 오라 하셔서 며칠뒤 갔고 처음 면접 봤을때 들었던 시간(주말 오전8시~오후3시)과 그날 들었던 시간이(주말 오후12~오후3시) 너무나도 달라 고민하다가 일단 알겠다고 말씀드리고 집에 왔습니다 계속 고민을 하다가 너무 시간도 짧고 애매해 이건 아니다 싶어 사장님께 죄송하다며 다음에 기회될때 한번더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고 사장님은 바로 전화가 오셔서 서로 시간 맞춰가면 되는거 아니냐며 일단 오전11시부터 5시까지로 하고 더 늘려주시겠다고 하셔서 저도 감사하다하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첫번째, 저는 카페경력이 없었기 때문에 평일 시간될때 나와서 연습해보라고 하셨고 저는 평일 5일 중 3일을 나가 약4~5시간을 연습했지만 무급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두번째, 처음부터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저는7월 4일에 일을 시작했는데 (가게 오픈이 6월 말~ 7월 초) 근로계약서 작성을 7월25일에 작성했습니다 증거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작성한 날 집에 들고오면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이것도 신고 가능할까요? 세번째, 시간을 늘려주겠다고 약속했는데 늘려주기는 커녕 오히려 계속 줄이고 매일 시간이 일정하지 않았어요 심지어는 비가오면 일찍 퇴근하라 하고 태풍오면 오지마라 하고 근로계약서에는 11시부터 15시30분까지이고 휴게시간은 11시45분부터 12시15분까지 이렇게 되어있는데 단 한번도 지킨적이 없구요 제가 카페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다른 알바생들과 차별하면서 저는 안쓰고 오히려 다른 잘하는 알바생들을 대타 불러서 쓰고 있더군요 이래도 되는겁니까? 심지어 단톡방이 있다는데 거기에 저는 없습니다 네번째, 7월4일/ 7월5일/ 7월11일 알바한지 3일째 되는날 저는 부당해고 당할뻔 했습니다 단지 사장님이 생각하는 친절함과 제가 하는 친절함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요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주문이 잘못나간적도 없고 실수로 흘리거나 파손한적도 없던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7월11일 일을 다 하고 집에 와서 사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이 생각하는 친절함이 아닌것 같다며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고 옆에서 듣고계셨던 엄마께서 사장님과 통화 후 다시 더 해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 이후 알게 모르게 다른 알바생들과 차별을 해왔고 저는 마음고생이 너무 심했지만 버티자는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하지만 손님들 앞에서 대놓고 혼내고 다른 알바생들도 똑같은 목소리 톤과 비슷한 말투로 하는데 저만 눈에 가시였는지 지적을 일삼아왔고 실수로 믹서기 손잡이를 깨거나 우유를 쏟아 결국 8월29일 토요일, 너는 이일과 맞지 않는거 같다며 한달 시간을 주겠다 하셨습니다 부당해고 신고는 3개월 이전에만 하면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신고해도 될까요? 아님 이건 합의를 한것으로 되나요? 다섯번째, 씨씨티비로 맨날 아르바이트생을 감시합니다 이건 딱히 증거물이 없지만 사장님이 안나오는 날에 아르바이트생끼리 떠들고 있으면 전화와서 떠들지마라, 홀에 손님이 계셨다가 나갔는데 안닦았으면 전화와서 홀닦아라, 손님이 안계신데 아무도 휴식시간 안가지면 몇시부터 몇시까지 누구 쉬고와라 전화옵니다 저희는 맨날 감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 불쾌하고 소름끼치는데 이거 불법아닌가요? 여섯번째, 저번에 한번은 제 옷 지적을 하더군요 너무 편안하게 입고온거 아니냐고 저는 왠지 모르게 계속 제 옷 쪽을 봐왔다는 생각에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옷입는건 알바생들의 자유 아닌가요? 제발 악덕 중에 악덕 사장인 이사람 신고할 수 있는 최대로 다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부당해고 당했을 당시 알바생을 최소 총8명 이고 주말만 해도 5명이였습니다 현재는 총 약5명이고 주말만 4명정도 입니다 부당해고는 저 말고도 한,두명 더 있고 거의 모든 알바생들이 불만이 많은 상태입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코로나관련 휴직, 해고 상담 부탁드립니다..근로계약서는 2020년 3월 1일에 작성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전일까지 6개월 동안 근무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매출급감때문에 파트타이머 전부 무기한 휴직 통보를 받았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밑에 질문드리겠습니다. 1. 무기한 휴직처리 통보를 받았는데 아르바이트도 휴직이란게 있나요? 그냥 해고로 받아들이면 되는걸까요? 2. 매장 측에서 고용노동부에 6개월 이상 아르바이트생도 실업 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3.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매장 측에 해고예고수당을 요청할 수 없는 상황인가요? 참고로 30일 전이 아닌 당일 휴직통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우울증 관리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도 있지만가정문제나 학업 , 지인 문제 등등으로 인해자살 , 자해 같은 생각을 자주 했고여러 문제로 인해서 우울증 진단을 받았어요밝게 웃어도 행복해서 웃은게 아니라그냥 얼굴의 근육만 움직이이는 기분이에요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이나 불면증 해소방법상처받지 않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입니다. ㅜㅜ남자친구때문에 고민이예요ㅠㅠ 남자친구가 남자 관련 부분에 굉장히 예민해요 어느날 제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유튜브를 보는데 기초대사량 영상이 남자분이 설명하는거였거든요.. 근데 보면서 제가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어요 다끝나갈때쯤 남자친구한테 말을 거니까 닥치라고 남자영상 보면서 뭐하는거냐며 막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잘못한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인관계 때문에 정말 힘이 드네요!직장생활의 고충제가 직장생활한지 4년이넘었습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맴버가 있어요두분은 어리고 한분은 형인데 그래도 전엔 농담도 하곤 했는데 일정이 그분이랑저랑 그러니까 각 부분 담당자가 정해져 있고 그분이 월차등 내면 내가 그집 방문하여야 하고...암튼 그분이란분은 이야기 한사람에게만 하고 아프다 안나오기도합니다. 빈번해서 제가 머라 했어요... 앞으로 쉬는날 내가가야 하니 이야기좀해달라고 ... 아직도 이야기안합니다.. 저는 이야기하는 편인데 .. 하도 불특정쉬어서 정말 포기상태 이제는 네맘대로 하여라 성격도 너랑안맞고 하니네가 편하게 해 이야기 했는데 그후인지 부터 인사도 안받아주고 말해도대답도 안하곤 합니다.. 제가 그아이 부모도 아니고 해서 저도 신경쓰지않아요그런데 같은 직장에서 인사도 안하고 그냥 생까고 해도 지내는데 문제 없나요가끔 워크숍가는데 친목도모다 해서 이야기도 나누는데 술먹을때는 그래도술김인지 이야기잘하다가 회사에서는 냉얼음이네요... 저는 그냥 관계유지를위해서 인데 그렇다고 제가 그분 구속이나 개인적으로 말걸고 하는건 아니구요아무튼 일하는쪽 3분은 친한데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좀 힘드네요제가 이야기를 끼어들라해도 영화이야기 게임이야기 팽수이야기등등제가 관심없는것 모르는부분만 이야기하고 ... 팀장님은 둘에게 00 야 하는데저는그러지않아요... 그것도 문제가 있나요 참고로 그둘은 저보다 어리고나이대나 같은 조이고 팀이라 더 친하긴 합니다. 저는 팀장님이랑 한조이고 ...좋게 지내고싶은것이 저인데 술사준다해도 제가 돈없는거 아니 괜챦다 하고 ...그냥 여러분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참고로 저는 거의말없고친해지면 말많은데 전에 말실수등으로 말수도 줄고 자존감은 높은데 ....이부분이 쫌 힘이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안듣고 대꾸한다고 등등 맞고 살아야만 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저희집이 진짜 감옥같았요물론 부모복이 없다고 다들 저 보고 불쌍하다고해요 하하엄마아빠가있었죠..엄마라는 사람은 제가 2~5살까지 너무 울고 시끄럽게하고 말 안듣는다는 이유로 때리고..밥도 제대로 준적도 없었요ㅋㅋ 그리고 뭐라고 한줄 아세요? "몸 파는일이 자기한테 젤 쉬운일이래요ㅋㅋㅋㅋ"지금은 수원에 살아요..그 사람은 진짜 바람피고 딴 사람사이에서 아이낳고 버려요..한 열명정도ㅋㅋㅋ 미친녀이다 라고 생각하시겠는데 미친녀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이런소리듣습니다.."그년의 그딸"/" 니엄마 닮았어..몸 팔고다닌다..하하 하도 이런소리들었어 지긋지긋합니다. 아참 아빠요? 어릴때 통장 만든것 있었는데 아빠라는 사람이 다 썼습니다. 한부모가정에 기초수급자가정이라서..저한테도 오는돈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돈을 다 뺏아서..술 먹었다고하는데..아빠라는 놈은 자기밖에 몰라요..공돈만 보고 일도 하기싫으면 안해요..ㅋㅋㅋ 전에 고깃집 알바에서 4대보험들수있나고 물어봤는데..아빠가 때렸습니다..입 삐죽삐죽튀어나오지 말라..돈돈거리지 말라고..남들은 어떤지 모르지 겠는데 저는 갖고싶은것 입고싶은것 사고싶은것 있으면 알바해서 돈 벌어야해요..그래서 겨우..4일알바해서 10만원 번돈으로 제가 사고싶은것 샀습니다..지금은 통장에 3만원에 밖에 없지만ㅋㅋㅋ..아무리 알바를 구해도 저를 안 써주네요..어째든 저는 어린이집다닐때부터 맞으면서 컸습니다. 구구단틀렸다고..받아쓰기..말 안들었다고 대꾸한다고..지금도 맞고..욕들었요^^ 전에 아빠싫다고했다고 멍들고ㅋㅋㅋㄱ 진짜 자살까지 생각했는데 안 죽고살아있넹ᆢ.하 여러분의 부모님은 어떤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경제적인 콤플렉스나 질투 때문일까요?저도 절친이라 여기고 그친구도 내가 가장 친하다고 애기하는 친구가모친8순잔치때에 축의금 관련 공동축의금 핑계로 내지 않고 입장하여직접 지적을 하고 싶었지만 그 친구 인격 등으로내가 4명인 모임 회장한테 왜 그렇게 행동 했다고 물어보라하니돌아올 답변 예측했지만,역쉬 공동의로 하므로 하지 않았다고 변명하며 (공동아님)회장이 너 너무나 실수했구나 설명해주니나를 개인적으로 만나서 무릎을 꾾고서라도 사과한다 하며 애기해 놓고나한테 만나자고 전화나 문자도 없이불쑥 시골에 홀로 계시는 모친한테 음료수 사가지고가 인사했다는 소식을 회장과 모친을 통해 들었지만,나한테는 모친한테 다녀 왔다고 아무런 말도 않고, 이런 경우는 나한테 어떤 콤플렉스나 질투 때문일까요?4~5년이 흘러서 이제는 개인적으로는 만나지 않지만공동4명 모임에는 이 친구가 참석하여 저는 이제 그친구 보기만 해도 편하게 대하기가 어렵고내가 모임에서 빠져야 할지 아니면 그친구가 공동모임에서 진정으로 사과하지 않으면스스로 빠지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교생활이 감당이 안될 정도로 너무 힘들어요자퇴를 하고 싶지만 자퇴하기는 싫고일단 힘든 이유는 흔히 있는 일진과 학교폭력이에요언어폭력이 가장 심하죠 ,,,자세히 얘기하면 끝도 없어질테니 생략할게요부모님에게 얘기하니 오히려 저한테 욕을 하시고 ,,,선생님에게 얘기하니 나몰라라 하시더군요 ,,정말 버틸 곳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 재산범죄법률Q. 주운 휴대폰의 전원을 꺼두면 절도죄?주운 휴대폰의 전원을 꺼두면 절도죄에 해당될까요?휴대폰을 잃어버렸는데누군가가 주워서 일부러 휴대폰 전원을 꺼 두었다면주운 사람은 절도죄로 처벌 받을 수 있나요?처벌을 받는다면 어떠한 처벌을 받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