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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결혼고민상담Q. 나름 심각한 결혼문제 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아내가 몇년전부터 나이트를 자주 갑니다 당연히 몰래 갔고 저한테 걸렸죠 몇번 넘어갔는데 가는거 싫다고 확실하게 말했고 대략 5-7번 갔을때 심각하게 나는 그곳에 가면 외도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였고 다시는 속이는 일도 없고 가는 일도 없을거라고 했는데 얼마전에 또 거짓말하고 다녀왔습니다 말로는 본인은 춤만추고 왔다는데 저는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가는거 자체가 정말 싫거든요 심각하게 결혼이란것에 생각중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연끊은 부모가 자식 주소를 열람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게 진짜인가요?? 법적처벌 안받나요?어느정도 찾아봤는데 대부분 부모가 같이 살지 않아도 등본열람 초본 열람이 가능해서 주소를 찾을수 있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애기하더군요 열람제한 등 이런게 있지만 어릴때 가정폭력이라서 사건이 접수 안된거 같고요 찾기도 어렵답니다 현재 다시 연락하다 연락하지말라고 그랬더니 문자로 죽인다고 협박받았는데요 어렸을때 칼로 막 찌르고 다행이 피하고 해서 큰 화는 면했지만 미친듯이 때려서 매일 멍투성이었습니다지금은 당연히 따로 살고 있고요 연락이 오길래 앞으로 전화하자말고 안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죽인다고 문자가 오더군요 문득 제가 없는집에 찾아올까봐 검색해봤더니 부모라면 주소를 열람할수 있다고 하네요 이거 못하게 방법 없나요? 저있을때 찾아오면 제가 죽일거 같고 없을때 오면 현재 저의 가족이 걱정되네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다음주가 대선인데요 저희회사는 안쉰다고 하는데 휴일 인데 특근인가요?말그대로 이번 대선때 근무예정입니다 회사에서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제가 알기론 휴일인데 특근인가요? 인원이 10명 미만이라고 특근처리 안된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 생활꿀팁생활Q. 이번 대선 투표를 안할까 생각중입니다 헌데 주변에서 기본이 안되었다는 질타가 많네요이번 탈이 많은 대선에서 솔직히 누구에게 표를 줘야 할지 정말 어렵습니다 나의 정치이념과 맞는사람도 없고 제기준으로는 현재 지지가 큰 후보들의 도덕성과 이념 ,개념등 제눈엔 기준 미달이고 한데 억지로 투표를 못하겠더군요이것을 두고 주위에서 투표 안한다고 뭐라하는데 제기준에 아무도 뽑을 사람이 없는데 투표를 안한사람은 국민으로서 자격이 없다는데억지로 투표하는 게 더 잘못된거라고 봅니다 내의사가 아닌 떠밀려서 누군가에게 표를 줘야하는건데 이게 맞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거부 할수 있나요? 정말 진지합니다일단 질문자체가 많이 충격이실텐데 어릴때부터 정말 많은 폭력에 시달리며 살았습니다 저를 때린 대상은 부르고 싶지도 않지만 아버지 이고요 저희 가족 모두를 저 어릴때부터 고1때까지 주기적으로 때렸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병원에 실려간적도 있고 그당시 경찰이 자주 왔었죠 신고도 많이 했고요 저를 가위로 찌르려다 제가 피해서 미수에 그친적도 있습니다 근데 가족이니까 처벌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당시 정말 참고 참기만 했죠그렇게 어느정도 크니 무서워서 때리질 못하더군요 그렇게 군대를 갔고 집엔 아버지 어머니 누나 이렇게 있었습니다 제대를 하였는데 집에가니 저희 가족이 없더군요 어찌저찌 수소문 해서 누나 의 연락처를 알아냈습니다 사정을 들어보니 보증금을 가지고 아버지가 잠적했다고 하더군요 집주인이 와서 결국 짐이고 뭐고 다 친척에 맡기고 다들 각자도생하듯 살게된거죠 저도 군복입고 막일하고 찜질방에서 자고 하면서 지내다가 정말 열심히 살아서 결혼 하게되었는데 결혼을 하면서 소식이 친척분들에게 들어갔고 아버지란 사람에게 그 소식이 들어갔나 보더군요 10년동안 연락한번 없다가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싸가지없는 자식이라고 결혼식을 하던말던 알아서 하라고 하고 끊더군요 지금와서 돈달라고 자주 전화합니다 꼴보기도 싫고 솔직히 제대하고 제눈앞에 보증금 들고 날랐으면 제가 무슨짓을 저질렀을지 상상이 안될정도로 증오심이 많은데 친척형들이 어쩔수 없이 몸이 안좋거나 돌아가시면 니가 할수밖에 없다 이러는데 부모 가 죽게되면 무조건 제가 안치해야 하고 장례치러야 합니까?거부할수 있는 그런게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솔직히 얼굴도 못보겠어요 생각만해도 화가 치밀어 올라 미칠거 같습니다 죽어도 보고 싶지 않은데 법 구조상 그렇게 안된다고 주위에서 말해서요
- 생활꿀팁생활Q. 먹은게 하나도 없는데 배에서 가스가 너무많이 생깁니다일단 화장실은 잘 갑니다 헌데 가스가 너무많이 생겨서 속을 다 비우고 하루를 굶어봤습니다 헌데 그래도 가스가 ㄱㅖ속 생기는데 이거 왜그런거죠?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단통법이 나와서 폰 가격이 저렴해질줄 알았는데요더 비싸 졌는데요 작년부터 판매하던 것들도 현재 시세가 올랐구요 단통법 나오면 더 싸진다고 생각했는데 말로는 저렴해졌다고 하지만 막상 내는 기계값은 더 내야 한다는 거죠 왜 그런가요?>
- 자동차생활Q. 횡단보도 초록불일때 차랑 지나가는거 신고 하는법 아시는분 있나요?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초록불일때도 사람이 반대편에서 오고 있다고 계속 차들이 지나가는데 이런 운전자 들을 전부 말살 시켜 버리고 싶습니다 신고하는 방법 자세히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자동차생활Q. 요새 횡단보도 법이 바뀌고 인식도 많이 바뀐걸로 알고있는데요 전보다 더 신호를 무시하는거같습니다차량 입장에서 보면 우회전 하고 바로 횡단보도 가 있잖아요 제가 매일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초록불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칠듯이 와서 멈춥니다 그래서 기다렸다 가야겠구나 생각이들어서 차가 우회전 하고 있으니 다치지않으려고 2초정도 기다리면차가 멈추질 않고 그냥 계속 갑니다 다음차도 가고 그다음차도 가고 횡단보도 신호등이 막끝나가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사람이 앞에 있어야 멈춘다는게 대부분 한국 운전자들의 인식인거 같은데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저도 운전자로서 직진 신호가 빨간불이면 당연히 횡단보도 어딘가는 초록불이라는건데 그럼 멈춘다음에 좌우를 살펴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루에 한번은 치일뻔 하는데 돌아버리겠습니다다들 사람 치일번 하고 창문 내려서 손으로 손만 내미는데 분노가 막 치밀어요 이런건 정부에서 대책을 마련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제가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횡단보도 건너는데 욕을하였습니다횡단보도 초록불이었고 건너려고 하는데 중간쯤 도착할때쯤 오토바이 한대가 횡단보도를 밝고 서있더군요그래서 초록불이지만 계속 가야하나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천천히 가고 있는데 제앞으로 지나가더라구요순간 욕을 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왜 욕하냐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데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는데요 제가 잘못한게 욕이라면 사람 칠뻔했는데 욕이 안나올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