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준
- 화학학문Q. 미래 화학·생체재료 기술로 녹내장·망막질환 환자도 1RM·전력질주를 제한 없이 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미래에 녹내장·망막질환·고도근시가 있는 사람도 정상안처럼 100m 전력질주나 1RM 최대근력 측정 같은 고강도 운동을 제한 없이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이 화학·생체재료 분야에서 가능할지 궁금합니다.현재는 고중량 운동이나 전력질주 시 순간적으로 안압과 혈압이 상승할 수 있고, 고도근시에서는 공막과 망막의 구조적 취약성, 녹내장에서는 시신경 손상 문제가 운동 제한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제가 궁금한 것은 단순히 안압을 낮추는 약물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화학·재료기술을 이용해 눈 자체의 내구성을 정상 수준에 가깝게 높이는 방법입니다.예를 들어공막 콜라겐을 강화하는 가교 기술생체적합성 고분자·하이드로겔·나노소재를 이용한 공막 및 망막 구조 강화망막·시신경에 신경보호 또는 재생 물질을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약물전달 기술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돕는 생체재료와 조직공학용 소재운동 중 발생하는 순간적인 압력 변화에도 견딜 수 있도록 안구 조직의 생체역학적 강도를 높이는 기술등이 충분히 발전한다면, 미래에는 녹내장이나 망막질환 병력이 있는 사람도 1RM, 고중량 근력운동, 100m 전력질주, 점프 같은 고강도 운동을 정상안과 거의 동일하게 제한 없이 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갈 가능성이 있을까요?현재 화학·생체재료 분야에서 이 목표와 가장 가까운 연구가 무엇인지, 장기적으로 실현 가능성을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생물·생명학문Q. 미래에는 녹내장·망막질환 환자도 1RM·전력질주를 제한 없이 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미래에 녹내장·망막질환·고도근시가 있는 사람도 눈 때문에 운동강도를 제한받지 않고, 정상안처럼 100m 전력질주나 1RM 최대근력 측정 같은 고강도 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기술이 실현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현재는 고중량 운동이나 강한 발살바 동작, 전력질주 등이 순간적으로 안압이나 혈압을 높여 녹내장이나 망막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궁금한 것은 단순히 안압을 낮추는 치료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술이 결합되어 눈 자체를 정상안에 가깝게 복원하거나 강화할 수 있는지입니다.손상된 망막신경절세포와 시신경의 보호·재생망막 구조의 재생 또는 세포 대체고도근시에서 약해진 공막의 구조적 강화유전자치료·줄기세포·조직공학을 이용한 기능 복원운동 중 발생하는 압력 변화에도 정상안처럼 견딜 수 있는 수준의 생체역학적 내구성 회복이런 기술들이 충분히 발전한다면 미래에는 녹내장이나 망막질환 병력이 있어도 1RM, 고중량 근력운동, 100m 전력질주, 점프 같은 고강도 운동을 정상안과 거의 동일하게 제한 없이 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갈 가능성이 있을까요?현재 연구 중인 기술 중에서 이 목표에 가장 가까운 분야가 무엇인지, 또 장기적으로 실현 가능성을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시럭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저는 고도근시이고 평소 안경을 착용하지 않습니다. 교정시력은 약 13년 전과 2년 전 모두 0.8 정도로 비슷했습니다. 약 6개월 전 안과에서 OCT와 시야검사를 받았고 특별한 이상은 없었습니다.그런데 최근 해가 지기 시작해 약간 어두워지는 저녁 시간에, 특히 사람이 많은 곳에서 낮보다 시야가 더 흐릿하게 느껴집니다. 10년 전보다 이런 현상을 더 체감하는 것 같습니다.이런 현상이 미교정 고도근시에서 저조도 때문에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인지, 안구건조나 동공 확대·대비감도 저하 등이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런닝스포츠·운동Q. 100m목표도전에 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를 보니 60세 선수가 100m 11.7초대, 65세 선수가 12.03초, 심지어 70세 선수도 12.87초를 기록한 것을 봤습니다. 이런 기록들을 보니 동기부여가 많이 생겼습니다.저는 현재 30대 중반이고 100m 기록은 약 15.0초입니다. 앞으로 단거리 훈련과 근력·순발력 훈련을 장기간 꾸준히 하면서 기록을 줄여보고 싶습니다.단기간에 달성하려는 것은 아니고 40대 중반까지 장기적으로 12.8초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현재 15.0초 정도인 30대 중반 성인이 이런 식으로 장기간 100m 기록 향상에 도전하면서 40대 중반까지 12.8초를 목표로 잡는 것이 괜찮은 운동 목표인지, 육상이나 단거리 훈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친구 없이 혼자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도 괜찮은 삶의 방향일까요?안녕하세요. 36살 남성입니다.저는 중학교 이후로 친구 한명없이 혼자 지내왔고, 현재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20대 때는 외로움을 많이 느꼈지만, 요즘은 유튜브나 개인 취미가 생기면서 혼자 지내는 것이 크게 힘들지는 않습니다.인간관계에서 기대와 실망을 겪으면서, 관계를 넓히기보다는 제 삶에 집중하는 방향이 더 맞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현재는 직장에서의 기능적인 관계만 유지하려고 합니다.대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활동을 하면서, 제 삶에 집중하고먹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것 등을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즐기며 지내고 있습니다.어려운 일이 생기면 의료기관, 법률사무소, 공공기관 등 사회적 자원을 활용하려고 합니다.이런 방식으로 사는 것도 괜찮은 삶의 방향인지 궁금합니다.또 저처럼 친구 없이 혼자 중심으로 살아가는 분들도 있는지 궁금합니다.라고 질문해볼까요?
- 내과의료상담Q. 고도근시와 근력운동에대해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앞서 운동 후 두통과 관련해 질문드렸는데, 제가 중요한 내용을 하나 빠뜨려 추가로 질문드립니다.저는 고도근시가 있습니다. 최근 단거리 전력질주, 풀업, 제자리멀리뛰기를 한 뒤 집에 들어왔을 때 눈이 심하게 충혈된 정도는 아니었지만 흰자위 혈관이 평소보다 조금 도드라져 보였습니다. 이후 집에서 가만히 있으면서 거울로 확인했을 때 오히려 충혈기가 조금 더 있어 보이기도 했습니다.운동할 때 특히 전력질주나 풀업을 할 때 눈을 거의 깜빡이지 않는 편이라 운동 후 눈이 약간 건조하거나 촉촉한 듯 불편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앞서 말씀드린 관자놀이의 아주 약한 조임, 이마의 미세한 통증, 뒷머리와 목의 묵직함은 과거에 경험했던 뚜렷하고 불편한 두통 정도는 아니며, 최근에는 목·어깨의 힘과 호흡을 조절하고 전력질주 후 걸으면서 긴장을 낮추자 과거처럼 강한 두통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고도근시와 이러한 운동 후 가벼운 눈 충혈까지 고려하더라도 100m 전력질주, 풀업 최대개수 도전, 제자리멀리뛰기, 1500m 달리기를 장기적인 목표로 계속해도 괜찮을까요?또한 이런 정도의 운동 후 충혈이 고도근시 때문에 고강도 운동을 장기적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눈의 건조나 깜빡임 감소 등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인 충혈인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고도근시인데 운동 후 눈 충혈이 있습니다. 전력질주·풀업 운동을 계속해도 될까요?안녕하세요. 앞서 운동 후 두통과 관련해 질문드렸는데, 제가 중요한 내용을 하나 빠뜨려 추가로 질문드립니다.저는 고도근시가 있습니다. 최근 단거리 전력질주, 풀업, 제자리멀리뛰기를 한 뒤 집에 들어왔을 때 눈이 심하게 충혈된 정도는 아니었지만 흰자위 혈관이 평소보다 조금 도드라져 보였습니다. 이후 집에서 가만히 있으면서 거울로 확인했을 때 오히려 충혈기가 조금 더 있어 보이기도 했습니다.운동할 때 특히 전력질주나 풀업을 할 때 눈을 거의 깜빡이지 않는 편이라 운동 후 눈이 약간 건조하거나 촉촉한 듯 불편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앞서 말씀드린 관자놀이의 아주 약한 조임, 이마의 미세한 통증, 뒷머리와 목의 묵직함은 과거에 경험했던 뚜렷하고 불편한 두통 정도는 아니며, 최근에는 목·어깨의 힘과 호흡을 조절하고 전력질주 후 걸으면서 긴장을 낮추자 과거처럼 강한 두통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고도근시와 이러한 운동 후 가벼운 눈 충혈까지 고려하더라도 100m 전력질주, 풀업 최대개수 도전, 제자리멀리뛰기, 1500m 달리기를 장기적인 목표로 계속해도 괜찮을까요?또한 이런 정도의 운동 후 충혈이 고도근시 때문에 고강도 운동을 장기적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눈의 건조나 깜빡임 감소 등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일반적인 충혈인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운동후 두통관련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운동 후 나타나는 가벼운 머리 증상과 앞으로 운동을 계속해도 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저는 평소 100m 전력질주, 풀업, 제자리멀리뛰기, 1500m 달리기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풀업 최대개수와 근력운동에도 계속 도전하고 싶습니다.과거에 100m 기록 측정이나 전력질주를 강하게 한 뒤 비교적 강한 두통이 생겨 며칠간 지속된 적이 약 3번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운동할 때 조금 조심해서 했고, 그 뒤로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강한 두통이 계속 반복되는 양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최근에는 단거리 질주, 풀업, 제자리멀리뛰기를 한 뒤 관자놀이가 아주 약하게 조이는 느낌이 있거나 이마 오른쪽 또는 왼쪽에 아주 약한 통증이 잠깐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뒷머리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약간 묵직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하지만 현재 증상은 제가 과거에 경험했던 불편하고 뚜렷한 두통 정도는 아니며, 심하게 아픈 상태도 아닙니다.최근에는 운동할 때 목과 어깨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신경 쓰고, 전력질주 후에는 바로 멈추기보다 걸으면서 몸의 긴장을 낮추며, 네거티브 동작 등에서도 힘주는 방식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조절한 이후에는 과거처럼 뚜렷하고 강한 두통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가끔 관자놀이가 아주 약하게 조이는 느낌이나 이마의 미세한 통증, 뒷머리와 목의 약간 묵직한 느낌 정도입니다.이런 과거력과 현재 증상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도 100m 전력질주, 1500m 달리기, 풀업 최대개수 도전, 제자리멀리뛰기, 목표로 계속 운동해도 괜찮을까요?또한 이런 증상이 운동할 때 목·머리 주변 근육의 긴장이나 힘을 주는 자세, 호흡 등으로 생기는 운동성 두통 또는 긴장성 증상일 가능성이 있는지, 장기적으로 고강도 운동을 제한해야 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원인을 확인·관리하면서 계속 운동할 수 있는 상황인지 의료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근성장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예를들어 근육을 크게 만들려면 이두·삼두 같은 고립운동, 충분한 훈련량, 점진적 과부하 등이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근육의 절대적인 크기와 두께를 크게 만드는 데는 체중 증가도 상당히 중요한가요?예를 들어 같은 키 180cm인 사람이 근비대 운동을 장기간 제대로 한다고 가정했을 때,70kg일 때 / 80kg일 때 / 90kg일 때체지방률 등의 조건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체중과 제지방량이 증가할수록 팔·어깨·가슴·등의 절대적인 근육 크기도 훨씬 커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즉, 운동 프로그램을 근비대에 맞추는 것만큼 충분한 영양섭취를 통해 체중과 제지방량을 증가시키는 것도 큰 근육을 만드는 핵심 요소인지 궁금합니다.또한 몇 년 운동했는데 팔이 별로 굵어지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선천적인 근비대 능력을 판단하기 전에 그 기간 동안 체중이 실제로 얼마나 증가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삶의추구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저는 30대 중반 남성이고 결혼이나 자녀를 원하지 않아 비혼으로 살아갈 생각입니다.저는 자녀가 제가 원했던 삶이나 경험을 대신 살아주는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살면서 해보고 싶었던 취미, 운동, 여행이나 여러 경험들은 자녀가 대신 경험하거나 성취하는 것보다 제가 제 인생에서 직접 해보고 싶습니다.그래서 결혼이나 2세를 인생의 목표로 두기보다는, 비혼으로 살면서 제가 원하는 것들을 직접 경험하고 제 삶을 살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이런 가치관과 삶의 방식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혼으로 살면서 자신이 원하는 경험을 직접 해나가는 삶도 충분히 괜찮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