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올빼미62
- 주식·가상화폐경제Q. DEX거래소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얼마전 해외거래소인 DEX거래소를 오픈한다고 해서 런치패드에 참여를 하였습니다.거래소가 오픈이 되긴 했는데 아직 CEX만큼 이해를 못해서 모든것이 다 헷갈리고 있습니다. 이자를 받는 개념이라 했는데 유동성 공급풀의 금액이 처음보다 자꾸 줄어들고 있는게 보여서요.거래소의 유동성풀이 많아야 될것 같은데 이렇게 자꾸 줄어든다면 거래소코인의 가격도 자꾸 줄어드는건가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오십견과 회전근개 파열의 차이점을 알고 싶어요왼쪽 어깨가 너무 아파서 안전벨트를 맬 수가 없습니다.병원에 가서 치료도 받고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낫지가 않아요.두달여 고생을 하고 있는데 어떤 분들은 오십견이다. 또 어떤 분들은 회전근개 파열이다라면서 이야기하는데 과연 어떤 차이점이 있길래 사람들마다 주장이 다른지요?
- 의료 보험보험Q. 실손보험의 보험료가 너무 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실손에 가입(76,000)하고 보험료가 두번 인상(202,000)이 되었는데 너무 부담이 큽니다.65세가 넘어서 이것 말고도 보험료가 너무 많은데 실손을 부부합산 40만원이 넘는데 해약을 해야할지 아니면 갈아타야할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남편의 경우 지금 유병자로 평생 약을 복용해야 되는 입장이다 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조언을 구합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보톡스와 필러의 차이점을 알고 싶어요요즈음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보톡스다 필러다 하면서 병원출입이 잦은데 저도 관심은 있지만 남편의 극심한 반대에 고민이 많습니다. 연예인들중에서도 예전 얼굴이 아닌 사람들이 많다보니 정말 헷갈리거든요.나이를 먹는대로, 순리대로 사는게 맞는것인지아니면 너도 나도 나이 분간 안되게 얼굴은 팅팅 부어있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선생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 명예훼손·모욕법률Q. 사내 괴롭힘으로 승소해서 상대방이 벌금형을 받았는데 민사로 가능한 기간은?사업주의 괴롭힘으로 진정을 냈는데 승소를 해서 사업주가 벌금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아직도 자꾸 그때의 일이 생각나서 너무 힘이 듭니다. 혹시 민사로 손해배상을 받으려면 진정서 승소 후 몇개월까지 민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퇴사후 승소까지 9개월 걸렸음).벌금형 확정공문은 2월달에 받음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기간에는 어떠한 수입 행위도 할 수 없는지요?실업급여를 받는 기간에 가끔 알바를 해달라고 부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알바도 할 수 없는지요?시골이라서 일을 도와주면 점심이나 먹으라며 현금을 조금 주는데 그런것도 받으면 안되는지요?일당으로 받는 현금도 안되는지 궁금합니다.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기간중 해외에 1달정도 연수가 있을경우안녕하세요?실업급여를 받고 있다면 실업급여를 받는 기간 중에는 해외에 나갈 수 있는지요?혹시 해외에 나가있는 동안은 실업급여 상태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실업급여를 받지 못한다면 해외에서 돌아와서는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 일자만큼은 그대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종합소득세신고시 단순경비율로 신고시 종교단체기부금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는지요? 근로소득과 종합소득이 있어서 함께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종합소득세신고시 단순경비율로 신고시 종교단체기부금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는지요?작년에도 기부금명세서를 입력했는데 입력이 안되는것 같았어요..원래 못받는것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술을 많이 먹으면 순간적으로 기억을 잃을 수도 있는지요?나이가 60대인대 술을 많이 먹으면 대리운전을 해서 집에는 오는데 그 중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기억을 못합니다. 맨정신으로 만나서 술을 마셨던 사람들 까지는 기억을 하는데 집에는 어떻게 왔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기억을 못하는데 이럴때의 상태는 왜 그런지요?만약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 경우 기억을 전혀 못한다면 어쩌나 겁이 나기도 합니다.
- 폭행·협박법률Q. 사업주의 괴롭힘이 인정되어 민사소송을 제기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고용노동청으로부터 사업주의 괴롭힘으로 인정을 받아 사업주한테 과태료500만원을 부과했다는 공문을 받았습니다.지금도 회사에 다닐때 받았던 모욕을 생각하면 손발이 덜덜 떨리는데민사 소송을 제기하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너무 악독한 사람들(가족회사)이라 혹시 제가 민사를 제기하면 무슨 해꼬지를 하지 않을까걱정이 되어 망설여집니다.그리고 그들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데 소송을 하면 다시 보게 될까봐 불안하기도 하고요. 변호사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