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야구에서 사이클링히트라는표현을 쓰던데 무슨 뜻인가요?A. 사이클링 히트(cycling hit)는 한 명의 타자가 한 경기에서 1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쳐내는 것을 말하며, 순서는 상관이 없습니다.흔히 보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대기록을 달성기에는 실력은 물론이지만 운도 따라야 합니다.한국과 일본에서는 ‘사이클링 히트’라고 표현하지만 미국에서는 ‘히트 포 더 사이클(Hit For The Cycle)’이라고 부르거나, 혹은 ‘올마이트 히트(Almighty Hit)’‘해트 트릭(Hat Trick)’이라고도 합니다.국내 프로야구 첫 사이클링 히트는 프로야구 원년인 지난 1982년 6월12일 삼미 슈퍼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오대석 선수가 기록했고, 지금은 은퇴한 양준혁 선수가 유일하게 2개의 싸이클링히트 기록을 보유중이라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식초로 얼굴 점을 뺄 수 있나요??A. 안녕하세요.지안중에 질문하신 분과 마찬가지로 주위 이야기를 듣고 따라하다가 큰일날뻔한 일이 있어서 아래 기사를 읽어보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자칫 병원비가 훨씬 많이 들어갈 수도 있으니까 정말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더 큰 흉터로 고생을 할수 있으니까요...일부 미용실이나 가정에서 피부에 위험한 ‘점 빼기 시술’이 나돌고 있어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빙초산과 밀가루를 섞어 갠 재료를 점 위에 면봉으로 ‘콕’ 찍어 바르는 시술을 한 것. 김 씨는 처음 빙초산이 점을 태우면서 따끔따끔한 느낌이 있었고, 일주일동안 세수는커녕 머리도 감지 못한 채 기다렸다고 전한다. 미용실원장이 ‘며칠 내로 밀가루딱지가 빠져나가면서 점도 같이 빠진다’고 설명했다는 것.하지만 현재 김 씨의 얼굴에는 점 부위 마다 깊게 파인 상처로 엉망이 된 상태다. 반영구화장전문 BL피부클리닉(www.blclinic.net) 김성아 원장은 “피부가 산에 의한 화상을 입은 것”이라며 “자칫 잘못하면 산이 피부를 녹여 피부가 파이는 등 큰 흉터를 남기게 된다”고 절대주의를 당부했다.즉 김 씨는 빙초산의 농도가 과다해 점과 동시에 살까지 타버린 상태다. 이는 케미컬번(chemical burn)에 해당되는 것이다.앞선 불법시술은 지금처럼 의학이 발달해 레이저시술이 나오기 이전, 일반인들 사이에서 암암리에 퍼져온 시술로 현재도 일부에서 행해지고 있다. 김 원장은 “실제로 지금도 미용실 등에서 잘못 뺀 점으로 인해 흉터나 부작용으로 얼굴을 망쳐 찾아오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고 전했다.푹 꺼진 흉터가 크지가 않다면 도트필링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부위가 넓고 깊은 경우 필러를 이용해 흉터에 살이 올라오게 채워야 한다. 그러나 필러는 주기적으로 주입해줘야 하므로 이전과 같은 완벽한 복원은 힘들다.따라서 김 원장은 “점 빼기를 우습게보면 안 된다”며 “반드시 전문가에게 맡겨 안전하게 제거해야”고 밝혔다. 특히 밀크반점이라고 불리는 까페오레스팟(Cafeaulait spots)이나 오타모반 등은 쉽게 빼서는 안 되는 점이다. 주근깨나 기미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러한 점들은 진피층까지 뿌리내린 경우가 많다./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1/29/2007012900651.html
- 생활꿀팁생활저온화상의 증상과 예방법은? 알려주세요A.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겨울이면 핫팩이나 전기난로,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 사용량이 늘어나는데, 난방용품 사용이 늘다보면 저온화상에 각별히 주의해야합니다.일반적으로 화상은 약 100도 이상의 뜨거운 열에 의해 피부가 손상되는 반면, 저온화상은 40~50도 정도의 열에 1-2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노출돼 피부가 손상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 피부가 열에 노출되면 노출 부위로 가는 혈액 순환이 느려지게 되고, 피부 조직에 축적된 열은 다른 부위로 이동하지 못해 노출된 피부의 온도가 상승해 화상을 입게 됩니다.저온화상의 주요 증상과 특징저온화상은 보통 2도 정도로 나타나며, 심하면 3도 화상도 입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저온에서 서서히 진행되는 저온화상은 일반 화상과 달리 그 증상을 바로 알아차리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당뇨병이나 뇌졸중 때문에 말초, 신체 끝부분의 감각이 둔화된 사람은 저온화상을 입어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초기에는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겼다가 점차 넓게 갈색 그물모양으로 변하는데요, 화상 부위가 붉게 달아올라 가렵고, 따가운 증상을 동반하며, 증상이 심해지면 염증이 생기거나 물집이 잡히기도 합니다. 이는 피부 속 단백질이 변해 피부조직이 손상되어 피부 질환이 발생하는 것이며, 심한 경우 피부 조직이 괴사되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하는 것입니다.저온화상을 입었을 때 조치 방법일단 화상 부위를 흐르는 물에 10분 정도 대서 열기를 없애주어야 하는데 이때 얼음찜질은 화상 부위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액순환을 막아 오히려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물집이 생겼을 땐 터트리지 않고, 혹시나 물집이 터졌다면 표피를 떼어내지 말고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한데 알코올이나 알로에 같은 민간요접법은 감염과 추가 손상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저온 화상 예방법난방용품을 사용할 때에는 직접 피부 닿지 않게 하며, 온열기의 온도를 체온 이하로 유지합니다. 또한 피부 특정 부위가 1시간 이상 지속적 노출되지 않도록 온열기는 1m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난방용품 사용 중 피부 가려움, 따끔거림이 느껴지면 저온화상을 의심하고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겨울철 난방용품을 사용하면 누구나 저온화상에 쉽게 노출될 위험이 있는데요, 특히 피부가 약한 노약자 및 영·유아 그리고 전날 과음을 한 경우라면 피부 감각이 떨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난방용품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정책브리핑, 저온에서도 화상이?…’저온화상’예방법 / -tipnanum, 전기장판에서 잠들었는데 화상? 저온화상 예방과 관리법
- 생활꿀팁생활바코드의 숫자에는 뜻이 있는건가요?A. 바코드에는 '체크 숫자'라는 안전 장치가 있어 기계가 숫자를 잘못 읽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흔히 바코드는 물건의 가격을 찍히게 하는 기능만을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바코드에는 어떤 나라의 어느 회사에서 만든 무슨 물건인지에 대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바코드는 13자리 숫자로 이뤄져 있는데, 제일 앞의 세 개의 숫자는 제조 국가를 나타내는데,우리나라는 880입니다. 다음 네 개는 제조업자를 말해주고, 그 다음 다섯 개는 어떤 상품인지를 나타냅니다.그리고 남은 마지막 하나의 숫자가 앞의 12개 숫자들에 의해 결정되는 '체크 숫자'입니다.이 체크 숫자는 다음과 같은 법칙에 따라 결정되는데, 우선 체크 숫자를 뺀 12자리 중 홀수 번째 자리에 있는 수들은 그대로 더하고, 짝수 번째 자리에 있는 수들은 더한 후 세배를 합니다. 이 두 값에 체크 숫자까지 더하면 10의 배수가 되도록 해 놓았습니다.예를 들어보자. 사진은 축구공의 바코드로 숫자는 8809010665009이하면 여기서 홀수 번째 자리의 수들을 더하면 8+0+0+0+6+0=14이고, 짝수 번째 자리의 수들을 더하여 3배 하면 3×(8+9+1+6+5+0)=87이 됩니다.이를 모두 더하면 101이기 때문에 총합이 10의 배수인 110이 되기 위해 마지막에 오는 체크 숫자는 9가 되어야 합니다.만일 기계가 바코드를 잘못 읽으면 바코드의 숫자로 검증 셈을 했을 때 10의 배수가 되지 않아 기계는 '삑'하는 경고음을 내게 됩니다.체크 숫자는 일종의 안전 장치인 셈입니다. 도움되길 바랍니다.[출처: 중앙일보] 바코드의 체크숫자
- 생활꿀팁생활오장육부란 말이 있는데 이것은 무슨 뜻이 있는건가요?A. 흔히 '오장육부가 뒤틀린다'고 말하는데요, 심술이 났을 때 또는 실제로 뱃속에 아픔이 느껴질때 얘기를 하는데오장육부(五腸六腑)란 한의학에서 내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오장은 간장, 심장, 비장, 폐장, 신장, 육부는 대장, 소장, 쓸개, 위, 삼초, 방광 등을 말합니다.장(腸)은 내부가 충실한 것, 부(腑)는 반대로 공허한 기관을 말합니다.한의학의 고전 의 에 '오장은 정기를 간직하여 쏟아내지 않고, 차서 실하지 아니하며, 육부는 소화물을 전하여 간직하지 않고, 실해서 차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물이 입으로 들어가면 위가 실하고 장이 허해지며, 음식물이 내려가면 장이 실하고 위가 허해진다. 그러므로 실해서 차지 않고, 차서 실하지 아니하다라고 합니다.오장육부(五腸六腑)의 기능오장과 육부는 인체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오장과 육부를 줄여서 장부라고 합니다. 장부는 크게 음과양으로 나눕니다. 몸 속 깊숙이 잇는 것을 음으로 보아, 간, 심장, 비, 폐, 신이 속합니다. 반면 이에 비해 바깥쪽에 위치한 것이 양이므로 쓸개, 위, 대장, 소장, 방광, 삼초가 양에 속합니다.오장은 몸 밖으로 난 일곱 구멍과 연결이 됩니다. 오장은 몸 속에 있는 장기이지만, 얼굴에 있는 구멍을 통해 다스릴 수 있습니다. 코는 폐에 속한 기관으로 코로 드나드는 폐의 기운이 조화되야 코로 향기로운 냄새를 잘 맡을 수 있습니다. 폐에 병이 생기면 숨이 차게 됩니다.눈은 간에 속한 기관으로 간의 기운이 조화되어야 색을 구분할 수 있으며 피로를 덜 느끼게 됩니다. 간에 병이 생기면 눈시울이 퍼렇게 되거나 눈 주변이 이상이 나타나는 이유입니다.혀는 심장에 속한 기관으로 심장의 기운이 조화되어야 혀가 다섯가지 맛을 알 수 있습니다. 심장에 병이 생기면 혀가 말려 짧아지고 광대뼈 부위가 벌겋게 됩니다.입은 비에 속한 기관으로 비의 기운이 조화되어야 입이 음식 맛을 잘 알 수 있으며 비가 병들면 입술이 누렇게 됩니다.귀는 신에 속하 기관이므로, 신의 기운이 조화가 되어야 청각도 정상적으로 그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오장육부에 좋은 음식① 빨간색 : 심장, 소장, 혀와 연결된 기운을 가지고 있으며 토마토, 사과, 포도, 딸기,오미자 등의 음식이 좋습니다.② 초록색 : 간, 담, 근육과 연결된 기운을 가지고 있으며 오이, 브로콜리, 쑥갓 등 초록색 야채에 좋습니다.③ 검정색 : 신장, 방광, 귀, 뼈과 관련이 되어 있으며 검은콩, 검은깨, 흑미가 좋습니다.④ 노란색(주황색) : 위, 비장, 입에 관련이 되어 있으며 단호박, 오렌지, 당근, 카레 등이 좋습니다.⑤ 흰색 : 폐, 대장, 코에 관련되어 있으며 양배추, 양파, 도라지, 무가 좋습니다.[출처] 약선당부부한의원
- 생활꿀팁생활일식집에서 먹는 락교는 파뿌리인가요?A. 일식집이나 초밥집 횟집 등에 외식하러 가면 파뿌리를 절인 것 같은 달콤하고 시큼하고 떫은맛의 반찬이 나온다. 이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파뿌리를 절인 것으로 잘못 아는 경우가 많다. 마늘을 절인 게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이는 염교라는 식물의 뿌리를 절인 반찬이다.원래는 일본말로 '랏쿄'이지만 통상 '락교'라는 일본식의 이름으로 부른다.염교는 채지, 교자라고도 부르며 한약방에서는 해채라는 이름을 쓰기도 한다. 염교는 우리가 즐기는 채소인 파 마늘과 더불어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몸에 좋은 효과도 파나 마늘과 비슷하다.염교는 비타민 B1의 흡수율을 좋게 하고 항균작용이 뛰어나며 자주 먹으면 뱃속을 편안하게 해 주고 병에 걸리지 않게 한다. 파나 마늘은 입안에 오랫동안 냄새가 나지만 염교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 건강상 마늘을 먹고 싶은데 냄새 때문에 못 먹는 사람은 염교를 즐겨 먹으면 좋다. 염교는 원래 중국의 절강성 또는 히말라야 산기슭에 야생하던 식물인데 중국에서 아주 오랜 옛날부터 식용으로 썼다는 기록이 있다. 성분으로는 당류가 있고 마늘과 같은 계통인 유기유황화합물이 들어 있어 이것이 약효를 낸다. 한방에서는 염교가 정신을 맑게 하고 원기를 북돋워준다고 한다. 동의보감에서는 '소화기능을 좋게 하고 오래된 설사나 배가 차가와 생긴 설사를 멈추게 하고 오한이 나서 생긴 열을 내려주며 부기를 빼 주고 계속 먹으면 건강하고 살찐 사람이 된다'고 기록돼 있다.한국에서 염교가 생소한 이유는 국내에서는 재배하지 않고 전량을 중국이나 일본에서 수입하기 때문이다. 식물로 수입하는 게 아니라 뿌리를 절인 상태로 수입하기에 생소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랏쿄'라는 이름으로 즐겨 먹는데 한국에서는 염교 대신에 비슷한 마늘장아찌를 먹어 찾는 이가 거의 없었다.일식이 외식산업으로 각광받으면서 좀 알려진 것이다.염교를 소금 설탕 식초를 섞은 물에 담가 절이면 반찬이 된다. 썩 좋은 맛의 반찬은 아니지만 몸에 이로운 것은 사실이므로 먹어두면 좋다. 앞으로는 횟집이나 초밥집에서 ‘락교’라는 이름의 염교절임을 즐겨 먹도록 하자.음식을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어야 무병장수하는데 도움이 된다.출처: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8800&key=20080309.88001082207
- 생활꿀팁생활페이스북이 인수한 회사는 어떤곳이 있나요?A. 페이스북이 사들이는 4개의 기업1. 가상현실 '오큘러스 VR' – 매각가 2조4720억원가상현실이 페이스북의 거대 자본과 만나 보다 대중적으로 전파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오큘러스 VR은 23억 달러(한화 약 2조 4,720억 4천만 원)에 페이스북에 팔렸다. 마크 주커버그 CEO는 "가상현실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는 오큘러스를 인수해 기쁘다. 이번 인수는 미래를 위한 신규 플랫폼 준비의 일환이다. 우리는 현실과 가상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면서 "오큘러스 VR에서 제작하고 있는 '오큘러스 리프트'는 가장 탁월한 소셜 플랫폼을 만들 잠재력을 지녔다고 판단했다. 이는 우리들이 일하고, 놀고, 소통하는 방식에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오큘러스 VR의 브랜든 이리브 CEO는 "저커버그 및 페이스북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 우리의 기술이 사람들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이 되리라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수 이후에도 오큘러스 VR은 브랜든 이리브 CEO 체제로 독립적인 운영을 유지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오큘러스 VR의 직원 수는 현재 약 100여 명으로, 이번 인수로 인한 내부 조직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오큘러스VR은 개발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가상현실기기 업체다. 2012년에 설립된 이 회사가 만든 가상현실기기 개발키트는 7만5000개 이상의 주문을 받은 상태다. 기기는 정식 출시 전이다. 현재 회사 측은 오큘러스 기기에서 구동할 콘텐츠 개발을 협의 중이다. 기기는 게임뿐 아니라 비행, 운전, 의학실습용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일 수 있어 페이스북과의 '화학적 결합'에 관심이 모아진다.2. 무인기 1만1000대 띄워 아프리카에 인터넷 보급페이스북이 아프리카를 비롯한 지구촌 오지에 무인기를 이용해 인터넷을 제공하는 무인기 통신망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페이스북은 무인기 1만1000대를 띄워 인터넷 불모지인 아프리카 전역에 인터넷을 보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첨단 고고도 무인기 제조업체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를 상대로 인수협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는 시장 가치가 6천만달러 (약 660억원) 정도 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 세계 최초로 '무인 솔라패널 위성항공기'(사진)를 개발하여 큰 화제를 불러온 바 있다.이 위성항공기는 65,000피트(약 20km) 상공을 비행하면서 인터넷 접속 없이 스스로 지상에 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터넷 사각지대를 없애려는 구글의 'Loon Balloons'과 달리 이 무인 항공기는 인터넷 접속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상 관측, 날씨 예보, 재해 탐사, 위성 사진 등 인공위성의 역할까지도 수행할 수 있다.구글을 넘어 최고의 인터넷 서비스를 지향하는 페이스북이 타이탄 항공에 눈독 들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페이스북의 프로젝트는 무인기를 통신위성처럼 활용하는 원리다. 태양광 충전으로 20㎞ 고도에서 최대 5년간 머물 수 있는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의 무인기 기술을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인터넷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구글은 20㎞ 상공에 특수 열기구를 띄워 오지에 3세대(3G) 휴대전화망 수준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열기구 통신망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때문에 페이스북의 이 같은 행보는 구글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3. 20조원에 인수된 ‘왓츠앱’페이스북은 지난 2월 19일 190억달러(20조원)에 모바일 메신저 업체인 왓츠앱을 인수했다. 페이스북의 왓츠앱 인수는 12억명이 이용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과 4억5000만명이 쓰는 모바일 메신저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페이스북의 왓츠앱 인수 소식에 일본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인’의 기업인 네이버 주가가 한때 8.13% 폭락하기도 했다.저커버그는 왓츠앱 인수 이유에 대해 “페이스북의 비전인 ‘세계를 연결하기’와 잘 맞기 때문”이라며 “현재 서비스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왓츠앱을 통한 개인정보 수집 등은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은 왓츠앱 인수가격에 대해 지나치게 비싸다는 의견을 펴기도 했지만, 왓츠앱을 놓고 페이스북과 구글의 치열한 인수작전도 펼쳐졌다.미국 정보지 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왓츠앱이 페이스북과 인수 계약을 체결하기 바로 전날, 구글의 CEO 레리 페이지가 왓츠앱 CEO를 만나 계약하지 말아달라 설득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도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왓츠앱 CEO를 처음 만난 것은 2012년 봄이었으며, 이후 두 사람은 정기적으로 만났다고 보도했다. 페이스북이 왓츠앱을 인수하겠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지난 2월 9일 저커버그가 왓츠앱 CEO를 자택으로 초대했을 때이며, 14일 저커버그 집을 찾아가 왓츠앱 매각 결정을 내렸다.4. 사용자 200,000,000명 돌파한 인스타그램사진 및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인스타그램(Instagram)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전 세계 사용자 수가 2억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억 5,000만 명 사용자 수 발표 후, 약 7개월만에 5,000만명의 추가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 이는 인스타그램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의미한다.2010년 10월 설립 이후 3년 반만에 사용자 수 2억 명 돌파는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대비 놀라운 성장세로 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의 모회사 페이스북이 2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는데 소요된 시간이 5년 이상, 트위터는 6년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3년 반만 에 사용자수 2억명을 돌파한 인스타그램의 성장은 괄목할 만하다.지난 2012년 4월 9일, 인스타그램은 창업 18개월 만에 페이스북에 인수됐다. 인수 규모는 10억달러에 달했다.출처: 허핑턴포스트코리아 https://www.huffingtonpost.kr/2014/03/26/story_n_5032757.html
- 생활꿀팁생활하늘에서 물고기가 떨어지는 현상A. 작은 폭풍이 불면서 강에 있는 물고기들을 빨아들여 하늘로 솟구치게 했다가지상에 떨어뜨렸을것 같습니다.실제로 스리랑카에선 2012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당시엔 작은 폭풍이 발생해 하늘에서 새우가 떨어졌고물고기 중엔 살아 있는 고기도 있었다고 합니다.[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513601006#csidx652a70f06bd45e3b2ee7725afa31903
- 생활꿀팁생활민물고기 매운탕 만들때 비린내 제거에 좋은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A. 대표적인 민물고기는 뱀장어, 미꾸라지, 잉어, 붕어, 은어, 메기, 피라미, 쏘가리 등이다. 장어류나 미꾸라지는 구이나 갈아서 먹지만, 다른 민물고기는 주로 매운탕이나 찜 등으로 요리하는데, 이때 흙냄새가 문제가 됩니다.민물고기의 흙냄새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지오스민(geosmin)이라는 탄소, 수소, 산소가 결합된 천연물질 때문인데, 미생물이 만드는 지오스민은 흙에 배어 있고, 흙과 가까운 민물고기는 자연스레 지오스민에 노출돼 있다고합니다. 채소나 수돗물에서 흙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지오스민이 섞여 있어서입니다. 우리 후각은 지오스민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해, 소량도 잘 잡아냅니다.지오스민은 산성에 잘 분해되는데, 민물고기로 요리를 할 때 고기를 깨끗하게 손질하면서 레몬이나 식초에 담그거나 첨가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다. 매운탕의 경우 기본적으로 양념 맛이 강해 흙냄새를 덮을 수 있지만, 역시 레몬과 식초를 이용하면 좀 더 확실히 제거됩니다. 다만 탕의 맛에 변형이 올 수 있어 잘 조절해야 합니다.[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73118300052174
- 생활꿀팁생활녹차와 홍차는 어떻게 다른가요?A. 녹차나 홍차나 똑같은 차 잎으로 만듭니다. 녹차와 홍차의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바로 색깔인데, 이는 바로 제조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차 잎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이 성분의 산화 여부가 색을 좌우 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먼저 녹차에 대하여 알아봅시다.녹차의 색이 이름 그대로 푸른색을 띠는 이유는 녹차의 성분물질이 산화되지 못하도록 특별한 처리를 했기 때문입니다.녹차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물질인 폴리페놀의 산화를 촉진하는 효소가 작용하지 못하도록 제조 합니다. 즉, 차 잎을 따서 바로 약350℃의 높은 온도를 유지하여 산화효소의 활성을 억제합니다. 이로써 산화효소의 작용이 일어나지 않게 되어 발효나 변색이 일어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처리한 차 잎을 건조하여 만들면 원래의 색이 유지되므로 바로 녹차의 색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녹차는 아주 오래 전부터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비타민 E와 C가 많이 들어 있어 세포의 노화를 막아주고 기미와 주근깨를 막아줍니다. 그 밖에도 파로틴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서 피부를 양호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고 합니다. 또한, 혈액에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하는 효능도 있으며 이와 잇몸에도 좋 다고 알려져 있지요.홍차는 차 잎을 딴 후 발효 과정을 거쳐 제조합니다.폴리페놀이 산화되도록 두면 산화효소가 작용하게 되어 갈변현상이 일어나게 되지요. 따라서 색깔이 점점 변하여 어두운 색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홍차를 완전발효차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렇게 어두운 색으로 변한 차 잎을 건조하여 말린 것이 바로 홍차입니다.홍차 역시 비타민 E와 K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그 고유한 향이 뛰어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 고 있습니다. 녹차와 홍차는 같은 차 잎으로 만들지만 제조하는 방법의 다르기 때문에 다른 색과 맛을 나타내게 된답니 다.출처: 한국바스프 웹진출처: http://lg-sl.net/product/infosearch/curiosityres/readCuriosityRes.mvc?curiosityResId=HODA200801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