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 식당 방문하고 식사하는데 추가 공깃밥 시키면 가장 덩치 좋은 사람에게 주는게 일반적인가요?

친구들이나 모임 등 만나면 식사하는 경우 많고 주로 고깃집 방문해서 함께 식사합니다. 밥 먹다가 공깃밥 추가하면 대부분 가장 덩치 좋은 사람에게 전달 해주는데 이는 오래동안 습관 되어 주는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당에 여러 명이 가서 식사를 하는 도중에 공기밥을

    추가로 시켰을 때 그 공기밥을 덩치 큰 사람에게 갖다주는 것은 매너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어떤 분이 드실 건가요 물어보고 밥을 갖다 놓습니다 그냥 무턱대고 갖다 놓지는 않는것 같았어요 어느 분이 드실건가요

    이러면서 물어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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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그런거에 너무 예민해서 누가 시켰는데 누가 먹을 건지 먼저 확인하고 주는게 더 일반적입니다.

    공식적인 식사 예절도 아니고 무조건 덩치 큰 사람에게 먼저 줘야한다 이렇게 생각안하셔도 됩니다.

    자연스럽게 건네는 건 괜찮지만 꼭 그렇게 해야하는 규칙처럼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은 덩치가 크다고 그분에게 주거나 하지않습니다.시키거 가져와서 공기밥추가한분이라고 물어보고 전달해주십니다.

  • 식당 직원이나 일행들이 추가 공깃밥을 무의식적으로 덩치가 큰 사람 앞에 두는 것은

    체격이 좋을수록 식사량이 많을 것이라는 직관적인 고정관념과 배려가 섞인 행동입니다.

    오랫동안 굳어진 일종의 사회적 습관이나 편견일 뿐이지 무조건 그래야 한다는 법이나

    공식적인 예절은 아니므로 자리에 연연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만약 밥을 추가한 진짜 주인공이 따로 있다면 음식이 나왔을 때 가볍게 내 쪽으로 당기거나

    미리 말씀하셔서 자연스럽게 가져가시면 되는 간단한 해프닝입니다

  • 그거는 식당 나름인 듯 합니다.

    사실은 그렇게 하다가 괜히 기분이 상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어서,

    보통은 그냥 가운데에 두거나 누구에게 줄지 물어보고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