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박사이자 교수이자 정치인, 구글 출신 개발자, 주식전업투자자 등등까지 겸하는데 취미가 없는 사람과

의학박사이자 교수이자 정치인, 구글 출신 개발자, 주식전업투자자 등등까지 겸하는데 취미가 없는 사람과

기술자격증 따서 포스코나 LG디스플레이에 입사하고 남은 시간은 게임, 취미생활을 하는 사람 중에서 누가 더 죽도록 힘들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살고 싶나요?

머든지 다 좋아하고 다 잘한다고 말하는 사함을 믿을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취미가 없는 사람보다, 일을 잘하면서 자기 취미도 꾸준히 즐기는 사람이 더 건강하게 오래 버틸 것 같아요.

    아무리 대단한 경력과 성취가 있어도 일만 남으면 삶이 너무 한쪽으로 기울 수 있고, 반대로 취미만 많고 자기 일을 제대로 못하면 그것도 오래가기 어렵겠죠. 결국 중요한 건 무엇을 더 많이 하느냐보다, 일과 자기 시간을 얼마나 균형 있게 가져가느냐인 것 같아요.

    그리고 뭐든 다 좋아하고 잘한다는 사람은 조금 의심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진짜로 관심사가 넓은 사람도 있지만, 때로는 좋아 보이기 위해 그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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