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양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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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는 시금치를 독초로 보고 왜 거의 안먹나요

안녕하세요 한국과는 다르게 외국에서는 시금치를 독초로 본다고 하는데요 왜 독초로 주로 보고 거의 안먹는것인지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에서는 시금치를 독초로 보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건 주로 자연에서 자라는 야생 시금치가 독성 성분을 가질 수 있어서 그래요.

    또, 일부 지역에서는 오염된 토양이나 농약 문제도 걱정돼서 먹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우리나라 시금치는 안전하고 신선하고 깨긋하게 생산하므로 믿을 수 있는 식품이라 봅니다..

  • 아 그거는 시금치에 옥살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특히 서양에서는 예전부터 시금치의 옥살산 때문에 신장결석이나 칼슘 흡수 방해를 우려해서 많이 안 먹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나라는 시금치를 데쳐서 먹는 문화가 있잖아요 데치면 옥살산이 많이 빠져나가거든요 하지만 서양은주로 생으로 샐러드에 넣어먹으니까 옥살산을 그대로 섭취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독초라고까지 하는건 아니고 그냥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해요 요즘은 서양에서도 베이비 시금치같은걸로 많이 먹긴 하는데 여전히 우리만큼은 안 먹는것 같네요.

  • 외국에서 시금치를 독초로 보는건 옥살산이라는 성분때문입니다 시금치에 옥살산이 많이 들어있어서 신장결석을 유발할수있고 칼슘흡수도 방해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이건 날것으로 많이 먹거나 특정질환이 있을때 문제가 되는거고 끓여서 먹으면 옥살산이 많이 제거되어 안전해집니다 서양에서는 주로 생으로 샐러드에 넣어먹는 문화라 더 조심스럽게 보는것같고 우리나라처럼 데쳐서 나물로 먹는 조리법이 없어서 그런것같습니다

  • 시금치에는 옥살산이 들어있어 신장결석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독이 있다고 많이들 오해하죠.

    날로 먹으면 되게 맛없는데 한국이나 동아시아는 데쳐서 먹는 문화가 있습니다.

    옥산살이 사라지고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서양은 고기나 유제품이 비타민 공급원이고 채소 의존도가 낮은것도 한몫합니다.

    반대로 한국은 고기가 부족해 채소가 주력이 될수밖에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