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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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한 마음을 떨치는 요령이 있을까요?

저는 가끔 마음이 울적한 기분이 드는데 남들에 비해서 너무 뒤쳐지는 기분 혹은 과거에 선택의 대한 후회라던가 자신의 어리석음 등 다양하게 가끔 울적해 지는데 항상 그런 기분이 들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자꾸 울적 해지더라고요 그런 기분이 들때면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진짜 그런 생각에 오래 사로잡힌 적이 있어요 근데 지금은 이겨냈어요 어떻게 이겨냈냐면요 우선 남들과 비교는 되도록 안하려고 했고 노트에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장점을 나열했고 장점이 생각이 안난다면 장점을 만들기 위해서 취미도 가져보고 아무거나 전부 시도해봤어요 그렇게라도 하면 장점이 두가지는 생겨요 첫번째는 여러가지 시도하는 용기 두번째는 자신의 장점을 찾을려고 노력하는 인내심 이렇게 얻을수 있어요 그게 아니더라도 작성자님은 충분히 좋으신 분이니까 이만 자신을 좀 더 높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마음가짐이 중요했어요 저는 항상 밤에 하루동안 했던 것 중에서 아주 쉬운 거라도 칭찬 한번씩 했어요 예를 들면 오늘 밥을 잘 먹었네? 정말 다행이다 이런 식으로요 최대한 사소한거라도 자신을 칭찬해주세요 한번씩이라도 자신을 칭찬하게 되면 자신을 좋아하게 되고 울적한 마음을 떨칠수 있으실거에요 화이팅!!

  • 저도 과거에 이렇게 했더라면...

    하고 생각하죠 . 다 부질 없죠...

    그냥 밖으로 나가세요. 아침 저녁으로 아무 생각 없이 걷고 또 걷습니다. 생각한다고 인생이 달라 지는것도 아니고 과거생각 하는것도 그런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러니 현실에 만족하고 미래를 위해 좀 더 열심히 사는거죠.

  • 저도 젊었을 때 님처럼 꼬리에 꼬리르 물고 잠도 못자고. 또한 제가 하루동안 한 행동들을 곱씹으며 후회하는 행동, 이불킥하는 행동들이 떠올라서 항상 후회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너무 힘드네 방법을 나름 찾았습니다. 바로 제가 가장 재미있는 생각을 바로 하니까 다른 안좋은 생각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런 훈련아닌 훈련을 하다보니 자꾸 안좋은 생각을 할 때마다 그 집중을 다른곳으로 하려고 노력을하니 좋아지더라구요~ 저처럼 한 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 맞아요 갑자기 잘 살다가 갑자기 울적해지는 그런 날이 있죠 그런 순간 순간이 있죠 그럴땐 저는 그냥 아!!! 이렇게 외마디를 외쳐주고 바닥이나 책상이나 허벅지 탁 때리고 생각을 탁 떨쳐내는 스타일이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