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 홍합같은 패류를 해감시키는 방법은?

집에서 가끔 조개나 홍합같은 걸 먹을 때가 있는데.

살아있는 패류를 가져 오면 해감을 해야 합니다.

해감을 깔끔하게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두운 환경이 두라는 말도 있던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아있는 홍합은 바위에 붙어 사니까 해감 자체가 필요 없어요. 겉에 붙은 수염이랑 껄데기만 솔로 씻으면 끝입니다.

    조개는 다릅니다. 물 1리터에 소금 두 숟갈 정도(바닷물 농도) 타서 15분~1시간 담가두면 돼요. 저도 집에서 바지락 할 때 이 비율로 늘 합니다.

    어둡게 두라는 건 조개가 밝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입을 안 벌리기 때문이에요. 신문지나 호일로 덮어두면 훨씬 잘 뱉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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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개류는 본래 살던 갯벌이나 바닷속 환경처럼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안정을 취해야 입을 벌리고 머금고 있던 펄이나 이물질을 뱉어냅니다! 빛을 차단하여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주면 조개들이 밤인 줄 착각하고 활발하게 해감을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제가 드린 답변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 감사합니다!

  • 홍합은 해감할게 없습니다.

    바위에 붙어 사니까요.

    조개류는 소금물에 식초를 두큰술 정도 타서 15정도 담가두시면 됩니다.

    맛있게 조리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