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사의 경우 응시에 대한 제한이 없습니다. 산업기사의 경우에는 기능사보다 전문화 된 것으로 전문대학 졸업이상이면 응시가 가능하며, 기사의 경우에는 대학교 4년제를 졸업하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이 있을 경우 응시가 됩니다. 기술사의 경우에는 보다 난이도 가 높습니다. 따라서 기능사 다음의 순서는 기능장. 산업기사 다음은 기사. 그리고 기사 다음은 기술사 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가기술자격은 기능사(누구나) < 산업기사(전문대졸) < 기사(대졸) < 기능장(현장마스터) < 기술사(끝판왕) 순으로 난이도가 어렵다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보통 기능사는 자격의 제한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능장은 오랜 실무 경력이 필수이기 때문에 차이가 크죠. 또 기술사는 최종 보스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본인의 학력이나 경력 조건에 맞춰서 가장 알맞는 단계부터 도전해보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