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거절 못하는 성격 바꾸는 방법 있나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은 어떻게 하면 바꿀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손해를 자주 보네요~제가 도움을 주던 어르신을 양부모님 같이 관리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위에서 도움만 청하는 분이 많아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군요 ㅎㅎ 우선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많다는것은 질문자님께서 평소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성향이신것 같습니다.
남에게 도움을 주는 일은 좋은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서 내가 부담을 느낀다면 어느정도 거절을 하고,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중하게 거절하는 연습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혹여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를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거절하는 연습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느라 자신을 희생 해가면서 거절을 하지 못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거절하는 것이 어려울 경우 시간을 달라고 한 뒤 집에서 현명하게 거절하는 말투를 연습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조금 더 내 상황과 내 자신을 위한 생각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변 지인들을 챙기다 보면
나만의 손해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주위에 도움을 주면서 부탁을 들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상황을 객관화 해서
판단하시는 능력을 키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거절을 못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정에 기대어 살아가는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거절 못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거절해야 하는지 모를경우에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나중에 해드릴께요"
"글쎄요" 같은 상황을 지연시킬수 있는 관용구가 도움이 됩니다
상황에 맞게 적용하시고 좋은 관계유지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왜 거절을 하는지 먼저 이해하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고민하기 전에,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나의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있는 사람, 일정, 과업의 우선순위를 정해놓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해요. 당연한 얘기지만 '무엇이 더 중헌지'를 알아야 선택을 하는 순간에 좀 더 분명하고 빠르게 판단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선택을 한 후에도 그것이 잘된 선택인지 아닌지를 좀 더 잘 알수 있습니다.
나는 도와줄 능력이 없는데도 도와달라며, 문전성시 한다, 는 옛말이 있습니다.
대문 앞에 시장바닥처럼 도와달라는 이들이 북적이는데, 정작 내 자신은 이들을 도와줄 능력이 없는데다가 손해를 보니, 걱정이 앞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자신이 이들을 도울 능력도 있고, 여유가 있다면, 지금의 상황은 달라집니다.
또한 사회복지 사업 등을 직업으로 삼는다면, 자신의 성향 등 적성도 있고 해서 반드시 나쁘다고만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손해라고 인식된다면, 자신의 처지를 도와달라는 상대에게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거절을 못하는 경우라면 연습을 꾸준히 해주면 좋습니다.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거절하기 연습을 해주세요
내가 거절하지 못하였던 상황에 대해서 재현하여 어떤방법으로 거절하면 잘거절하는것인지
자신이 하지 못한 방법들에 대해서 친구나 가족들의 답안을 보면서 똑같이 연습을 해주면 거절하는 스킬이 늘어나서 도움이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옥희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거절을 잘 못하는 이유를 알아봐야해요
아마!! 타인 눈치를 많이 보거나 신경을 많이 쓰는 경우
거절을 잘 하지 못하도라고요
제일 중요한 건 타인 신경을 쓰지 않고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심성이 착한 분들이 거절을 잘 못합니다. 왜냐하면 거절로 인하여 상대방이 받는 실망감과 안좋은 모습을 보기 싫어 본인이 희생하여 모든 것을 들어주려는 행동을 하는데 좋다고 보면 좋겠지만 질문자님만을 위해서는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너무 희생만 하게 되기 때문인데 이 때에는 매사에 이성적으로 생각하시길 바라며 계산적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면 나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지 도움이 되지 않는지 등 이성적으로 판단하려는 습관을 들이신다면 보다 더 거절하기가 쉬워지실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이 거절했을 때 상대방이 곤란해하는 것에 대하여 죄의식이나 불편함을 가지는 것을 경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이 가능하다고 정한 선을 넘어서는 행위는 어떤 사유든 거절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