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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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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실손 1세대 사람이 줄어들면 기존 1세대 사람들의 실손보험료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저는 실손 1세대때 실손보험에 가입읋하였는데요, 이제 49살에 그동안 보험료를 그래도 청구했던적은4 5년전 어께 회전근쪽에 문제가 있던 경우 빼고는 감기나 몸살 그정도만 청구를 했는데요,

기존 가입자등이 갈아타기를 하면서 인원이 줄어드면 기존 가입자의 보험료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아니면 그것과느 상관이 없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민욱 보험전문가

    이민욱 보험전문가

    원금융서비스 직할팀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1~2세대 옛날 실비의 경우

    개인 청구에 따라 할증/할인되는 현재 4세대 실비와 달리

    가입자 전체가 발생시킨 손해율을

    가입자 전체가 부담하는,

    쉽게 말해 [연대 책임]의 형태입니다.

    그런데 현재는 '전환 실비'라고 하여

    혜택을 많이 보지 못하는 가입자들은

    현 4세대 실비로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청구를 많이 하는 고객은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 수록 개개인이 부담해야할 손해율은 점점 증가하게되죠.

    다만 현재는 1~2세대 가입자가 전환하는 비율이

    연간 10%도 안될 정도로 줄었긴 하나

    곧 5세대 실비 개정 및 1~2세대 실비 매입이

    결정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후에 보험료가 다시 폭등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1세대에서 4세대로 갈아타는 사람들은 보험금 청구하는 수령금액보다 보험료가 더 많아서 유지하기 아깝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현재 지병이 있거나 하시는 분들은 표준화이전실손의료비를 전환하는 부분이 불안해서 못하시고 계십니다.

    결국 보험금을 청구많이 하시는 계층이 더 많아서 보험료 인상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 1세대 가입자가 줄어들고 가입자의 보험료 청구가 늘어날 경우(1세대 가입자의 연령이 높아지기에 보험금 청구도 그 만큼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보험회사의 손해율이 높아지기에 보험료 인상이 된다고 보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기존 가입자등이 갈아타기를 하면서 인원이 줄어드면 기존 가입자의 보험료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아니면 그것과느 상관이 없나요?

    : 기존 가입자등이 실손 전환 또는 해지로 가입자가 감소할 경우에도 누가 전환, 해지하였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즉, 사고율(보험청구율)이 적은 가입자가 빠져나간다면 오히려 손해율은 더 높아져 보험료가 더 높아질수 있고,

    사고율이 높은 가입자가 빠져나간다면 손해율이 줄어들어 보험료가 낮아질수 있습니다.

    즉, 보험의 원칙중 대수의 법칙상 기본적으로 가입자가 많고 확률적으로 사고율이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현재는 가입자대비 사고율이 높아져있기 때문에 보험료가 높은 것으로 단순히 가입자가 감소하는 것이 문제가 아닌 어떤 가입자가 감소하느냐가 문제이나,

    통상 사고율이 적은 가입자는 높은 보험료 대비 보험금 받을 일이 많지 않아 빠져나가지만,

    사고율이 높은 가입자는 보험료대비 보험금을 많이 받기 때문에 전환을 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 1세대실비 가입자들은 웬만하신분들은 전환을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남은 가입자들은 어느정도의 보험료부담을 감안하면서 유지중인분들로 1세대 가입자들의 손해율로 보험료 인상율이 어느정도 좌우됩니다 본인부담금이 없이 그대로 세만기로 재가입이 없어 유지할 수 있다면 유지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

    보험사 내부 분석과는 다를 수 있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보험은 여러 사람이 보험료를 모아 일부 사고 발생자에게 지급하는 구조로, 흔히 위험 분산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1세대 실손처럼 신규 가입이 없는 상태에서 비교적 건강하고 청구가 적은 사람들이 다른 세대로 갈아타거나 빠져나가면, 기존 집단에는 병원 이용이 잦고 치료비 지출이 많은 가입자 비중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구조라면 위험 분산 효과가 약해지고, 결과적으로 집단 전체 손해율이 올라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보험나이가 비교적 낮을 때는 그나마 갱신 보험료를 감당할 수 있지만, 70대 이후에는 보험료가 급격히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함께 고려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입자 수 감소 자체가 보험료를 올리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한 가입자가 빠지면 남은 풀의 손해율이 올라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