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중에서 부동산은 한 채만 있으면 확실히 괜찮을까요?

많은 부동산 관련 분들이 자신이 거주할 집은

분명하게 하나 마련하라고 하던데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바로 살집은 어떻게든 사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이 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의식주 입니다.

    부동산은 주 에 해당하죠.

    인플레이션을 헤지하고 기본적인 본인 자산이 될 수 있는 집은 하나 마련해야하는 것은 맞습니다.

    주거가 일정하고 자산이 있어야 안정된 삶을 살고 이를 토대로 자산을 형성하는데 기틀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거주용 한 채를 반드시 마련하라고 조언한 이유는 고정적으로 나가는 주거비를 아끼고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주거 안정성을 만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무리한 대출을 껴서 집을 사거나 자신의 소득과 자산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무조건 매입하는 것은 독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과거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거주 문제를 해결 했습니다.

    • 그러나 지금은 전세가 종말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 월세나 구매중에 선택을 해야합니다

    • 월세의 경우는 매우 부담이 되고 사라지는 금액이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거주 불안에 시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 따라서 집 한채를 매수하려고 하고 있고 현재 집값이 상승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서주 주택 한 채를 마련하는 것은 주거 안정과 노후 대비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전월세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조건 집을 사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주택 구입으로 대출 부담이 커지거나 생활비와 비상자금이 부족해진다면 오히려 재무적으로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소득과 자산, 거주 계획을 고려해 무리 없는 가격의 주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실거주 주택 한 채는 단순한 투자자산을 넘어 주거 안정과 노후 대비라는 측면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집을 사야 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주택가격 상승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 무리한 대출은 오히려 가계 재정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집의 소유 여부보다 소득 대비 대출 부담 , 입지 , 장기 거주 가능성입니다.

    결론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마련하는 실거주 한 채는 권장하지만 , 빚을 무리하게 내면서까지 집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

    집은 삶의 안정을 위한 수단이지 , 인생의 목표 자체는 아니니까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자산 중에서 자신과 가족이 거주해야 할 그런 집은 한 채 마련하고

    다른 자산을 모으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단 집이 주는 안전함이 좋고

    결국 집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