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둘이 뜨거운 햇빛 아래 걸어갈 생각 하니 마음이 안좋네요

주말에 정말 엄청난 무더위였습니다. 폭염특보도 발령되구요. 오늘 아침에도 너무 더워서 일찍 꺴거든요~아이들이 오늘 학교에 걸어가야 하는데 아침부터 기온이 거의 30도에 육박하니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주면 더위를 덜 탈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모자나 양산으로 햇빛을 가려주고, 통풍이 잘되는 밝은색 옷을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등교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하고, 작은 물병을 챙겨 수시로 마시도록 해주세요. 가능하면 그늘이 많은 길로 이동하고, 어지럽거나 얼굴이 심하게 붉어지면 즉시 그늘에서 쉬며 체온을 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침에도 더위가 심하다면 물을 충분히 마시고, 챙이 넓은 모자와 밝은 색의 통풍 잘되는 옷을 입혀주세요. 양산도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면 그늘길로 이동하고 ,땀을 많이 흘리면 학교에서 수분을 자주 보충하도록 알려주세요. 귀가 후에는 시원한 물로 손과 얼굴을 씻으며 체온을 낮춰주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햇빛에 타지 않도록 학교에 등원 시켜주기 위한 좋은 방안은

    아이들 피부에 선크림을 발라 피부가 티지 않도록 예방을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자를 씌워주는 것도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주말에 이어 우늘 월요일 아침부터 계속 더웠어서

    폭염이 계속 되었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이 폭염속에서

    학교에 갔을 거 생각하니까 많이 걱정되셨을 거 같아요ㅠㅠ

    아침 기온이 벌써 30도가 넘었다 보니까

    아이들이 등교하는 짧은 시간이라도 당연히 더워서

    아이들도 등교하는 것이 많이 힘들었을 거에요

    그래서 부모님이 아이의 더위를 조금 식힐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한데, 가방에 시원한 얼음물을 챙겨주시는 것도

    물론 좋지만! 마시는 용도 외에도 걸어가면서 더울때 목덜미나 손목에

    열을 식힐 수 있도록 차가운 손수건으로 감싸서 손에 쥐여주면

    아이의 뜨거운 체온을 낮추는데 고움이 될 거 같습니다.

    아니면은 아이한테 넓은 모자를 꼭 쓰게 해주시는것도 좋고

    옷은 땀 배출이 잘되고 통풍이 잘되는 기능성 티셔츠나

    헐렁한 옷을 입혀서 몸에 열이 갇히지 않도록

    등교 복장도 함께 신경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요즘 아이들이 많이 쓰는 휴대용 손선풍기를 손에 들려주거나

    쿨패치? 같은것도 붙여주시면 괜찮을 거 같아요

    아니면 미리 등교전에 시원한 물한잔 마시게 하셔서

    미리 수분보충을 해주시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몸속 수분을 미리 채워 보내시면 아이들이 더운 등굣길을

    조금이나마 덜 힘들고 지치지 않게 다닐거에요~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습도가 높은 상황에 온도가 30도까지 간다면 아른이 걷기도 힘든데 아이들은 더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등교를 할 때 챙이 있는, 아니면 야구 모자를 씌우고 등교를 하도록 하고, 선크림을 잘 바른 상태에서 손 선풍기를 챙겨 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걸어갈 때는 땀이 날 때마다 얼음물을 손에 챙겨주셔서 한입씩 먹을 수 있도록 하면 더위를 식힐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주말 내내 이어진 폭염에 아이들이 등교길을 걸어갈 생각을 하니 걱정이 큽니다.

    아침부터 기온이 30도에 가까워 더위에 쉽게 지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해 주시고, 모자나 양산을 챙겨서 햇빛은 최대한 피하도록 해 주세요.

    통풍이 잘 되는 가벼운 옷을 입히고, 가능하면 그늘이 많은 길로 이동하도록 안내해 주세요.

    학교에 도착한 뒤에도 충분히 쉬면서 수분 보충을 자주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주말부터 날씨가 너무 더워져 아이들은 더 힘들거라 생각해요. 등하교 길에는 최대한 물을 충분히 마시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어 이동하는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부채나 휴대용 선풍기는 챙겨주면 잠깐은 도움이 되지만, 아이가 수업 시간에 계속 신경을 쓰게 되어 수업 집중에는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대신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는 텀블러에 각얼음과 물을 넣어 주시면 더울 때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양산이나 가벼운 3단 우산을 쓰게 해주세요. 그러면 체감하는 더위가 확실히 줄어 듭니다.

    아니면 다이소에서 파는 쿨링 패치나 생수병을 얼려서 손수건을 감싸서 들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등 하교 때만 쓸 수 있는 모자도 햇빛을 가릴 수 있어서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