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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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나 오빠가 딸인 아내 오냐오냐 하고 남편 힘들게 하다가 나중에 남편이 사망을 하잖아요?

아빠 오빠도 죽고 유산도 못 받고 아들하고 딸하고 아내만 남았다면 유산을 못 받더라도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려야지 진짜 편들어 줄 사람 친구 지인도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하게 어떤 것을 의미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친구도 지인도 없고 그런 사람이라면

    조금은 평소 사회 생활이 잘못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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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편 있을 때 공주 대접 받다가 순식간에 사면초가 된 드라마 같은 상황이네요

    정신 안 차리면 진짜 길바닥에서 눈물 콧물 다 짜개 돼요

    유산이고 나발이고 당장 내 통장 잔고가 영원한 내편이예요

    친구나 지인도 내가 잘나가야 옆에 붙어있는 거지, 탈탈 털리면 다들 연락 끊고 잠수 탄단 말이예요

    눈물 닦고 당장 기술이라도 배워서 내 밥그릇 내가 챙겨야 해요

    우리모두 정신 똑바로 차려야 살아요

  • 진짜 내 편을 들어줄 사람 한 두명만이라도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만큼 진짜 내 편인 사람은 적고, 그런 관계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마 내가 무너졌을 때, 내가 볼품 없을 때에도 내 곁에 있어 주고 도움을 주는 사람은 가족일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누군가에게 너무 의존하지 않고 자립하고 독립심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그렇죠.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지

    나 혼자는 어렵다고 봐요.

    주변의 친인척이나 지인들과

    평소 유대관계를 원만히 가지고

    즐겁게 생활하다 보면

    소소한 행복도 느낄 수 있으며

    큰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 날씨가 엄청 좋은데 화이팅 하세요.

  • 가족의 지원이 사라진다고 해서 그 사람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남편 사망후에는 경제적, 정서적 지원체계가 달라질수 있으므로 상속, 보험, 주거, 생활비 등을 미리 확인하고, 가족 외에도 믿을만한 지인이나 제도적 도움을 확보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