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남편이랑 이혼할려해요 근데 남편의 동의를 안 합니다
결혼 11년차고 자녀3명 아들둘 딸하나 있습니다.
남편은 싸우면 툭하면 욕을 합니다 그동안은 너무 외롭고 상처받아서 2년전부터 따로 살게되었습니다.
저는 형편이 여유롭지 못해서 애들은 애들아빠가 키우고있고 애들 친할머니가 돌보고있어요.
저는 가끔 기념일이나 한달에 두번은 그집가서 애들이랑 놀러가고 용돈도 주고 합니다.
남편이랑은 이혼하자해도 이혼 안 해주고 이혼하면 애들 못 보게 한다고 협박합니다.
하필 제 사업명의가 그사람한테있고 신용카드도 그사람한테 있고 막 긁어 쓰고 돈을 안 갚더라고요 그사람이 제명의로 무슨짓할까 싶어 명의 그사람으로 바꿨고,
애들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 기다렸어요. 내년에 막내가 1학년 들어가서
최근에 다시 그사람이랑 얘기했어요 그사람말로는 애들 돌보는 시어머니가 여기저기 편찬으시다고 저보고 이혼하는 조건느로 돌와서 애들 돌봐달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수도권에 이미 자리를 잡았고 “애들은 내가 키울테니 니가 양육비를 보내라”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그건 또 싫다고 하는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