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모두 연애에서의 모습이 다릅니다.
그 회사 후배분은 계속해서 상대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계속 연락을 주고 받기를 원하는 반면, 그 상대방은 그렇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상대방이 덜 사랑하거나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고, 그냥 사람마다의 차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평생을 서로 다른 경험을 하고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난 것이기에 여러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고, 만나면서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협의점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