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정말 일을 하고 싶은데 할수가 없어요.

당뇨가 있어서 아침에 일용직 나가기전에 인슐린을 맞고 나갑니다 그런데 가끔 어떤 현장에선 밥 대신 빵으로 아침을 대신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날은 바로 저혈당 쇼크가 옵니다 그래서 현장에선 간질환자처럼 발작을 할때도 있었고 의식을 잃을때도 있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인력 사무실에 나가도 써주질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의식소실이나 발작까지 있었다면 중증에 해당하므로 일용직 현장에 계속 나가기보다 의료기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혈당이 안정될 때까지는 고소작업과 중장비, 단독작업과 같은 위험업무는 피하는 것이 좋고, 고용센터나 장애인고용공단 등을 통해 응급대응이 가능한 근무환경을 찾는 것이 적절합니다.

    우선적으로 상병의 호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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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건강이 가장 우선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식사시간이 불규칙하고 노동강도가 센 업종보다는 식사시간이 규칙적이고 노동강도가 약한 업종에 취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저혈당으로 경련, 의식소실까지 있었다면 현장근로를 계속하기 전에 반드시 주치의와 식사량, 작업강도에 대한 사전 협의를 하셔서 이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으며, 근무 시에도 항상 긴급상황을 대비하는 방안을 마련해두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현재 건강 상태 하에서 취업이 가능한 일자리 정보는 본 카테고리 질의를 통해 얻기는 어려우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구인구직플래폼이나 관할 고용센터에서 도움이나 정보를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