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가 있어서 아침에 일용직 나가기전에 인슐린을 맞고 나갑니다 그런데 가끔 어떤 현장에선 밥 대신 빵으로 아침을 대신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날은 바로 저혈당 쇼크가 옵니다 그래서 현장에선 간질환자처럼 발작을 할때도 있었고 의식을 잃을때도 있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인력 사무실에 나가도 써주질 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의식소실이나 발작까지 있었다면 중증에 해당하므로 일용직 현장에 계속 나가기보다 의료기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혈당이 안정될 때까지는 고소작업과 중장비, 단독작업과 같은 위험업무는 피하는 것이 좋고, 고용센터나 장애인고용공단 등을 통해 응급대응이 가능한 근무환경을 찾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