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경제

가장기묘한캐러멜

가장기묘한캐러멜

버스정류장에 있는 스마트 쉼터에 대해

버스정류장에 있는 스마트 쉼터에 대해 믈어볼께있어서요.

어느 장류장에는 연속으로 설치 되어 있고, 어느지역에는 설치가 안되어있더라구요

혹시 설치 기준이 있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 공인중개사

    최현 공인중개사

    보험회사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버스정류장 스마트 쉼터는 지자체가 예산과 수요를 고려해 설치하며, 모든 정류장에 일괄 설치되는 것은 아닙니다.

    설치 기준은 이용객 수, 환승 거점 여부, 도로 폭·보도 공간 확보 가능성, 전기·통신 인프라 설치 여건 등이 주요 요소입니다. 특히 승하차 인원이 많은 중심지나 환승 정류장 위주로 우선 배치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각 지자체 마다 조례에 의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객수 및 유동인구 우선으로 하되, 폭염이나 한파등에 취약한 곳, 예산의 범위등에 따라 지자체 마다 가이드라인이 각기 존재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스마트 쉼터는 기본적으로 일평균 승하차 인원이 많은 거점 정류소나 환승 통로, 노약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용 빈도가 높은 병원 및 복지시설 인근을 우선순위로 선정하여 설치합니다. 냉난방 시설과 통신 장비가 포함된 폐쇄형 구조물의 특성상 보도 폭이 최소 4미터 이상 확보되어야 보행자의 통행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설치가 가능하므로 보도가 좁은 구도심이나 주택가는설치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자체의 예산 규모와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구역 지정 여부에 따라서 특정 노선에 집중 설치되는 경향이 있으며 한개소당 약 8천만원에서 1억원에 달하는 높은 설치비와 유지관리비 문제로 인해 예산이 풍족한 지역 위주로 먼저 보급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스마트 쉼터는 전국 공통 딱 정해진 법적 설치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자체마다 예산, 도로, 여건, 수요를 보고 정해서 설치하다 보니 어떤 곳은 연속 설치가 되고 어떤 곳은 아예 없는 차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결론만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스마트 쉼터가 설치되는 정류장의 경우 법적 요건이 정해진것은 아니며, 설치에 따른 명확한 지침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스마트쉼터는 시민편의등을 위한 목적으로 주로 도로에서 기다려야 하는 버스정류장주변으로 설치한 경우가 많은 것이고, 현재는 자치구들이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를 하고 있지만 명확한 지침에 따른 것은 아니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에서는 버스 승하차 시 시민불편 및 안전문제가능성으로 정류장 전후 20미터 밖에 시설물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스마트 쉼터는 모든 버스 정류장에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시설이 아닙니다

    설치 기준은 각 지자체가 우선순위, 예산, 도로 여건, 이용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결정합니다

    그래서 어떤 지역에는 연속으로 설치되어 있고

    다른 지역에는 아직 설치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스마트 쉼터의 설치 기준은 승하차 인원이 일 평균 500명~1000명 이상의 일정 수치를 넘는 주요 거점 정류장을 우선으로 선정하며 쉼터 내부 공간이 필요하므로 보도 폭이 최소 3~4미터 이상 확보되어야 하고 좁은 인도에는 설치하고 싶어도 통행 방해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에어컨, 공기청정기, 스크린 등이 들어가므로 전력 공급과 관통신망 연결이 용이한 곳이어야 합니다. 지하철역 인근이나 광역버스 환승이 잦은 곳에 우선으로 배치됩니다. 특정 지역에만 몰려 있거나 없는 이유는 스마트 쉼터는 1개당 설치비가 약 1억원 내외로 매우 비싸며 예산이 많은 구나 시는 연속 설치가 가능하지만 재정이 부족하면 아예 없을 수 있씁니다.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등 정부 공모에 당선된 특정 구역이나 신도시 위주로 집중 설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지하 매설물 가스관, 상하수도나 가로수가 많으면 기술적으로 설치가 제한이 됩니다. 결국 사람이 많고 땅이 넓으며 예산이 넉넉한 곳 위주로 설치되다 보니깐 지역별 편차가 크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