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형편이 어렵다고 부탁해와 조금씩 주기적으로 빌려주고 있었는데 꼭 갚을께요. 그러고는 어느날 마약에 손 댔다고 상황이 안좋다고 얘기하고는 연락이 끊어졌거든요. 언젠간 형편 나아지면 돈 갚겠지 생각하고 있다가 지금은 기대감보다는 배신감이 느껴지네요. 약에 손댄거 알았으면 절대로 안빌려줬을꺼에요
대여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차용증이나 기타 증명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증명이 있어서 민사소송을 제기한다고 하여도 이에 대해서 상대방에 집행이 가능한 실제 재산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민사소송 등의 법적 절차의 진행의 실익이 매우 적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참조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