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훈육은 보통 3세 이후로 하는게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훈육이라는 개념보다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사용방법, 주의할 것 들을 알려주는 단계라면. 3세 이후 부터는 잘못한 걸 이야기 해주고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는 진짜 훈육이 들어가야 합니다.
훈육은 아이들과 이야기가 통할 때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보통 세 살을 전후로 해서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훈육을 하였을 때 아이들이 훈육에 대해서 이해하고 알아듣고 그에 따른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아직 36개월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2살 정도 된 아이들은 아이들도 훈육을 하였을 때 부모님이 어떤 부분에서 무엇이라고 이야기를 하는지 짐작으로 알아차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해도되고 해서는 안되는 부분에 대해 명확히 전달만된다면 큰 무리는 없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