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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명쾌한자두
만일 일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와이프가 피곤하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거 같아요??
와이프도 정규직은 아니여도 일은 하고 있어요
아이들도 있어서 저녁 밥은 먹어야 되는데 와이프가 피곤하다고 한다면?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디스맨-Q847
일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와이프가 피곤하다고 한다면 마음이 안타까울 것 같습니다. 나도 일을 마쳤으니 빨리 같이 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녁 밥은 간단하게 차려서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예시: 밥 김치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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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아내 분이 퇴근 이후에 일하신 것 때문에
많이 피로하신 상태라면
아내 분에게 저녁을 해달라고 하지 마시고
본인이 만들어서 아이들을 주던가
아니면 주문해서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빛부르는바람41
전 다해요
성격도 그러지만
와이프님 께서 친히 피곤하다고 하니
전 밥도 차리고 아이들 씻기고 잠도 재우거든요
그리고 와이프 하루일과를 물어보는
버릇이 이써가지고요
거기다 우리집 만에 하는 관습이 하나가 있거든요
그래서 딱히 다툴리도 없고요
자기전에 어깨 다리 발 마시지도 가끔해줘요
그러면서 대화도 하고 있어던일도 물어바고
님께서도 한번쯤 해볼만 하지 않아요?
엄마로서 아내로서 한편으로는 여자로서
자존감도 높여 줄수도 있잖아요
그런대로일찍일어나는산호
너무자주는 아니어도 피곤하다고하시는날 하루쯤은 시켜드시거나 괜찮으시면 한번정도는 차려주시면 나중에 와이프분께서 뭐라하셔도 할말이있지않을까요? 정규직이아니셔도 힘든건 서로똑같을꺼라생각해요~
아마도풍부한잣나무
피곤해도 어째요 ㅜㅜ 할 일은 해여죠,,
애들 밥도 먹여야하고 씻고 재우기까지 피곤해도 할 일은 하고 쉬어야쥬,,
그것도 안되게 힘들다 하면 도와주셔야 ㅎㅎㅎ ~
두분 다 일 하고 계신거면 서로 서로 도와가며 해야될것같아요~
도롱이
배우자 분이 피곤하다고 하면 억지로 시키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배달이나 간편식, 포장 음식 등으로 부담을 낮추고,
아이 케어와 식사 준비를 한 사람이 전담하지 말고 분담하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내가 하고 내일은 같이 하자고 기준을 만드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