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가 퇴근 후 피곤하다고 했을경우??

만일 일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와이프가 피곤하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거 같아요??

와이프도 정규직은 아니여도 일은 하고 있어요

아이들도 있어서 저녁 밥은 먹어야 되는데 와이프가 피곤하다고 한다면?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와이프가 피곤하다고 한다면 마음이 안타까울 것 같습니다. 나도 일을 마쳤으니 빨리 같이 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녁 밥은 간단하게 차려서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예시: 밥 김치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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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내 분이 퇴근 이후에 일하신 것 때문에

    많이 피로하신 상태라면

    아내 분에게 저녁을 해달라고 하지 마시고

    본인이 만들어서 아이들을 주던가

    아니면 주문해서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 다해요

    성격도 그러지만

    와이프님 께서 친히 피곤하다고 하니

    전 밥도 차리고 아이들 씻기고 잠도 재우거든요

    그리고 와이프 하루일과를 물어보는

    버릇이 이써가지고요

    거기다 우리집 만에 하는 관습이 하나가 있거든요

    그래서 딱히 다툴리도 없고요

    자기전에 어깨 다리 발 마시지도 가끔해줘요

    그러면서 대화도 하고 있어던일도 물어바고

    님께서도 한번쯤 해볼만 하지 않아요?

    엄마로서 아내로서 한편으로는 여자로서

    자존감도 높여 줄수도 있잖아요

  • 너무자주는 아니어도 피곤하다고하시는날 하루쯤은 시켜드시거나 괜찮으시면 한번정도는 차려주시면 나중에 와이프분께서 뭐라하셔도 할말이있지않을까요? 정규직이아니셔도 힘든건 서로똑같을꺼라생각해요~

  • 피곤해도 어째요 ㅜㅜ 할 일은 해여죠,, 

    애들 밥도 먹여야하고 씻고 재우기까지 피곤해도 할 일은 하고 쉬어야쥬,, 

    그것도 안되게 힘들다 하면 도와주셔야 ㅎㅎㅎ ~

    두분 다 일 하고 계신거면 서로 서로 도와가며 해야될것같아요~

  • 배우자 분이 피곤하다고 하면 억지로 시키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배달이나 간편식, 포장 음식 등으로 부담을 낮추고,

    아이 케어와 식사 준비를 한 사람이 전담하지 말고 분담하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내가 하고 내일은 같이 하자고 기준을 만드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