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세탁기를 돌릴 때 빨래에서 나는 향기가 좋아서 섬유유연제를 제품 권장량보다 1.5배 정도 더 많이 넣는 편인데 옷감이나 세탁기에 안 좋을까요?

건조 후 옷에서 나는 향기로운 냄새가 좋아서, 항상 섬유유연제를 제품 뒷면에 적힌 표준 사용량보다 듬뿍 넣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연제를 과다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옷감이 빨리 상하거나 세탁기 내부에 찌꺼기가 남아서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하던데, 계속 넉넉하게 넣어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량 사용을 권장합니다.

    세탁기 용량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세탁기 용량에 맞게끔 빨래를 넣지는 않잖아요.

    많이 넣을 때도 있고 적게 넣을 때도 있을텐데

    통돌이 드럼세탁기 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정량보다 훨씬 많은 양의 세제나 섬유유연제를 넣게 되면 결국

    빨래 감에 잔여물이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잔여물은 우리 눈에는 잘 안보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미세한 잔여물로 인해 옷감에 부폐나 오염이 일어나게

    됩니다.

    세탁기 내부 통돌이에는 잔여물들이 흡착되어 곰팡이나 잔여물이 때처럼 붙어버립니다.

    그러니 정량만큼 사용하시는게 좋아요.

    저는 세탁물에서 섬유유연제 향을 원한다고 하신다면 건조기에 건조를 시킬 때 섬유유연제 향이 나는 시트를 넣어서 건조를 시킵니다.

    정량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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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계속 넉넉하게 넣는것보단 적량으로 넣는 것을 추천드려요!!

    옷감이 많이 상하기도 하지만 많이 넣으면 찌거기 때문에 향도 안 좋아진다고 봤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