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조폭, 폭력서클 같은 곳에서 강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문신을 많이 했습니다.
요즘에서야 문신의 이미지가 좋아져 젊은 층에서 많이 즐기게 된거죠.
그 마저도 아직 사회적 통념상 좋은 이미지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문신 자체는 의사 면허증이 있어야 가능한, 현재로썬 불법 시술인게 제일 큰 영향을 끼치는 듯 합니다.
또 중장년층의 시선에서는 옛날 이미지가 강하여 누구에게나 도움을 줘야하는 공무원이 그러한 문신을 지니고 있으면 꺼려진다는 윗사람들 생각때문이죠.
그렇기때문에 문신이 있으면 아마 채용에 있어 불리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규격이 완화되어 30cm 이상이면 아예 불가한걸로 알고 그나마 보이지 않거나 작다면 가린다는 전제하에 이뤄지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답변 도움되셨길 바라며 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