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여직원 한명때문에 기분이 얹짢아졌습니다

저 그냥 통로로 지나가는데 마주쳤거든요 뭔가 인상쓰면서 벽쪽으로 최대한 피해서지나가는데 불러서 내가 더럽냐 ? 이렇게 따질뻔했네요

기간 몇개월안나왔는데 질러버릴까요? 물론 머리 떡지고 좀 살찐고 안경끼긴했어도 화나는데 억눌리네요 저도 멀쩡한사람인데 똥피하듯이가니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절대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회사는 개인적인 공간이 아니라

    공적인 공간으로 사적인 감정을

    드러내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 이유를 꼭 본인 때문이라고만 판단하시는 것도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성향 자체가 그러한 경향을 띠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를 합니다

    회사니까 적당히 참고 넘기시는게 좋을 듯하네요

    어차피 밖에 나가서는 서로 볼 사람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신경을 끄다 보면

    오히려 그게 내 자신이 마음 편해지는 길이니깐요

  • 뚱뚱하것랑 안경 타령 왜 함? 다른 이유가 많은것 같은데

    뚱뚱한다고,하는데 얼마나 뚱뚱한가요? 뚱뚱한것로 잘 안피함 다른이유도 잇겟지우

  • 그 상황에서 기분 상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게 꼭 님때문에 그런건 확실하지 않으니 굳이 따지는건 좋지 않습니다.

    상대방은 그럴 의도가 없었을 수도 있는거고, 그럴 의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 것도 아니기 때문에 괜히 화내봐야 굉장히 이상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습니다.

  • 신경 안 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피해간 것 때문에 마음이 안 좋아 뭐라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