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면접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내일 모레 한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기도 하고 오늘도 한 회사에 면접을 보고 온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제가 사실 마지막 회사를 퇴사하고 3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년은 가고자하는 분야의 공부를 했었고 1년은 갑작스러운 건강사정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좋아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1년은 회사들을 알아봤는데 지원할만 회사들이 너무 없어 기간이 길어졌고 조급한 마음에 중간중간 작은 회사에 처음해보는 분야로 들어갔지만 일이 너무 맞지 않거나 퇴사를 하거나 다른 회사에서 말도 안되는 이유로 3일만에 잘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해 많이 물어볼텐데 당연히 아팠다라고 하면 안좋아할테고 마지막 회사 퇴사 후 아버지 일을 도와드렸고 지금은 다시 오래 할 곳을 찾는다 이런식으로 둘러대도 괜찮을까요?
2. 오늘도 한군데 면접을 갔었는데 오늘 간 곳은 이번주 늦어도 목요일까지는 합격을 한다면 연락을 준다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오늘 면접 간 곳이 마음에 들어 합격을 한다면 오늘 면접 간 곳으로 갈 생각인데 만약 내일 모레 수요일에 면접을 가는 곳에 합격을 해서 목요일에 바로 출근을 하라고 해서 목요일 출근을 하게 된다면 오늘 면접 간 곳에 합격연락이 오더라도 가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되는데 그래서 가능하다면 이번주까지는 아버지 일을 도와드리고 월요일부터 출근이 가능한지 물어보려고 하는데 이렇게 물어봐도 괜찮을까요?